저희집 개는 소형견이라 하기엔 좀 크고 중형견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사이즈예요 작은편은 아니죠그리고 저희 아파트 단지는 반려견 키우시는분들이 많으세요 특히 저희 아파트는 더 많은것같구요저희집은 아파트에 복도식이고 1층 중앙에 경비실이랑 엘리베이터가 있어요그리고 앞에 화단이있고 좀 거리를 두고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요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상가에 잠시 들려야할일이 생겨서 중앙을 질러서 가려던참이였어요근데 차에서 남자애가 내리더니'개다!!개!!빼우에ㅐㅐㅇ애ㅐㅇ애애액!!!!!!!!!!개다!!!!!!!!!월ㅇㄹㄴ워월월!!!!!!!!!!!!''엄마 멍멍이!!!멍멍멍멈ㅇㅁㅇ너멍월월월왈왈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식으로 저희집개를 보면서 꼬마애가 저희집개에게 개흉내를 내더라고요저희집개는 영역 냄새맡는다고 바닥냄새를 맡고있었어요ㅋㅋㅋㅋ처음엔 개를 좋아해서 그러나?싶었는데 주변으로 오더니 저희집 개한테'왈왈ㄹㅇㄹ왕ㄹ왈왈왈!!'거리길래 피해야겠다 싶어서 가자고 리드줄로 신호를 주는데저희집개도 아이가 주변에 와서 그 난리를 부리기에 흥분한거죠저희집개가 산책할때 지나가는 사람 문적은 없는데 저한테 좀 안좋은 상황이거나다급하면 짖거나 으르릉거려요진짜 평소에는 사람이 만지면 무서워서 피할려고 해요근데 제 옆에서 꼬마애는 옆에서 '왈왈왈ㅇ로알옹로아왈!!'거리니 저희집개도 흥분하는거죠;;그런다고 문것도아니고 아니고 그냥 흥분만 했어요근데 차에서 꼬마의 엄마아빠되시는분이 내리시더니 애를 부르더라고요아,다행이다 싶었는데꼬마엄마 되는분께서 다급하게 '저거'지지야 지지!!병옮아!!'라며 기겁하시더라고요.....저거?...저거라고 가르키는게 확실히 저희집 개 였습니다;;제가 표정이 굳어지니애 아빠분께서는 오셔서 죄송하다고 애 엄마분이 개를 싫어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그옆에서 계속 꼬마애는 '왈ㅇ뢍뢍왈왈ㅇㄹㅇ뢍ㄹ왈왈!!'거리고애엄마분은.. 애 데리고 잡아 당기시고..괜찮다고..저희집개가 꼬마애가 옆에서 개 흉내를 내서 저희집 개도 흥분한것같아 죄송하다고말씀 드리고 그분들은 올라가시려고 하고저는 저희집개도 너무 흥분했기도 하고 산책돌곳은 다 돌았으니 그냥 같이 엘리베이터 타거나다음 엘리베이터 타려고 엘리베이터쪽으로 들어스려는데애 엄마분께서 제가 온다는걸 모르시고 하시는말이왜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는지 이해가 안간다,민폐다,저런개들 없어지면 좋겠다이러길래 바로 뒤로 붙어서'저희아파트는 한층마다 개키우시는 집있어요 ^^저희아파트는 대형견도 있는데 모르셨어요?'라고 하니 애엄마분은 제가 뒤에 있는줄 모르셨는지 죄송하다고 한마디 하시고...꼬마애는 저희집개한테 주먹으로 계속 휙휙 휘두르고...저희집개는 짖을라고 으르릉거리고애아빠분이 애 말리시면서 개키우시는거 힘드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저희 아파트 대형견 두마리 키우시는분도 있고 비글 키우시는분도계신다고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애엄마분께서 계속 태클을 걸더라고요 얜 여우같이 생겼다,사람물것같다,무섭게 생겻다,예방접종은 다 했냐,광견병이 유행해서 예민했엇다...등등 ㅎㅎㅎㅎㅎㅋㅋ (머릿속은 忍忍)진짜 마음속으론 울화통 터지는데.....후...자주 뵐것같은데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저는 다음꺼 탈테니 먼저 올라가시라고 하고 집에 왔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이런일 있을때마다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개 산책 시키는데 주민분께서..
저희집 개는 소형견이라 하기엔 좀 크고 중형견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사이즈예요 작은편은 아니죠
그리고 저희 아파트 단지는 반려견 키우시는분들이 많으세요 특히 저희 아파트는 더 많은것같구요
저희집은 아파트에 복도식이고 1층 중앙에 경비실이랑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그리고 앞에 화단이있고 좀 거리를 두고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요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상가에 잠시 들려야할일이 생겨서 중앙을 질러서 가려던참이였어요
근데 차에서 남자애가 내리더니
'개다!!개!!빼우에ㅐㅐㅇ애ㅐㅇ애애액!!!!!!!!!!개다!!!!!!!!!월ㅇㄹㄴ워월월!!!!!!!!!!!!'
'엄마 멍멍이!!!멍멍멍멈ㅇㅁㅇ너멍월월월왈왈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저희집개를 보면서 꼬마애가 저희집개에게 개흉내를 내더라고요
저희집개는 영역 냄새맡는다고 바닥냄새를 맡고있었어요ㅋㅋㅋㅋ
처음엔 개를 좋아해서 그러나?싶었는데 주변으로 오더니 저희집 개한테
'왈왈ㄹㅇㄹ왕ㄹ왈왈왈!!'거리길래 피해야겠다 싶어서 가자고 리드줄로 신호를 주는데
저희집개도 아이가 주변에 와서 그 난리를 부리기에 흥분한거죠
저희집개가 산책할때 지나가는 사람 문적은 없는데 저한테 좀 안좋은 상황이거나
다급하면 짖거나 으르릉거려요
진짜 평소에는 사람이 만지면 무서워서 피할려고 해요
근데 제 옆에서 꼬마애는 옆에서 '왈왈왈ㅇ로알옹로아왈!!'거리니 저희집개도 흥분하는거죠;;
그런다고 문것도아니고 아니고 그냥 흥분만 했어요
근데 차에서 꼬마의 엄마아빠되시는분이 내리시더니 애를 부르더라고요
아,다행이다 싶었는데
꼬마엄마 되는분께서 다급하게 '저거'지지야 지지!!병옮아!!'라며 기겁하시더라고요.....
저거?...저거라고 가르키는게 확실히 저희집 개 였습니다;;
제가 표정이 굳어지니
애 아빠분께서는 오셔서 죄송하다고 애 엄마분이 개를 싫어하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옆에서 계속 꼬마애는 '왈ㅇ뢍뢍왈왈ㅇㄹㅇ뢍ㄹ왈왈!!'거리고
애엄마분은.. 애 데리고 잡아 당기시고..
괜찮다고..저희집개가 꼬마애가 옆에서 개 흉내를 내서 저희집 개도 흥분한것같아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그분들은 올라가시려고 하고
저는 저희집개도 너무 흥분했기도 하고 산책돌곳은 다 돌았으니 그냥 같이 엘리베이터 타거나
다음 엘리베이터 타려고 엘리베이터쪽으로 들어스려는데
애 엄마분께서 제가 온다는걸 모르시고 하시는말이
왜 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는지 이해가 안간다,민폐다,저런개들 없어지면 좋겠다
이러길래 바로 뒤로 붙어서
'저희아파트는 한층마다 개키우시는 집있어요 ^^저희아파트는 대형견도 있는데 모르셨어요?'라고 하니 애엄마분은 제가 뒤에 있는줄 모르셨는지 죄송하다고 한마디 하시고...
꼬마애는 저희집개한테 주먹으로 계속 휙휙 휘두르고...저희집개는 짖을라고 으르릉거리고
애아빠분이 애 말리시면서 개키우시는거 힘드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파트 대형견 두마리 키우시는분도 있고 비글 키우시는분도
계신다고 하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애엄마분께서 계속 태클을 걸더라고요 얜 여우같이 생겼다,사람물것같다,무섭게 생겻다,
예방접종은 다 했냐,광견병이 유행해서 예민했엇다...등등 ㅎㅎㅎㅎㅎㅋㅋ (머릿속은 忍忍)
진짜 마음속으론 울화통 터지는데.....후...
자주 뵐것같은데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저는 다음꺼 탈테니 먼저 올라가시라고 하고 집에 왔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이런일 있을때마다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