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말티즈 츄 , 궁금한게 많아용 들어와주세요 사진있습니다 !!!!

츄츄츄2016.06.11
조회2,387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ㅠ_ㅠ(소심)..

 

안녕하세요! 우리집에 오게된지 4일째 된 여자아이 말티즈

이름은 츄 입니다! ㅎㅎ

아직 접종 주사 한개도 못맞추고 돌아오는 수요일날 1차접종을 맞으러가용 ㅎ_ㅎ~

무더운 여름에 아기를 데리고와 더워도

아가가 감기걸릴까 에어컨이며 선풍기 못틀고

가족들은 더워도 찬물로 샤워하고 더위를 이기고있답니다..ㅎ_ㅎ

우리집 애교덩어리 츄 ㅎㅎ~!

저희 집에 온지 첫날!

아직은 아가라 위험해서 울타리를 치고 급하게 담요와 아가 집, 밥통,물통,

하트 베게 인형, 배변패드로 집을 꾸민 뒤 여기저기 10분간 킁킁! 거리며

냄새를 !ㅎㅎ 그러더니 하염없이 자네용 >_<

이 사진은 밥먹다가 잠이든 츄 입니다~

 

아가가 저희 식구들이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나봅니다!

첫날은 엄마강아지와 떨어져 많이 낯설고 무서운지 낑낑거리더니

이젠 저희 식구들에게도 조금씩 꼬리치고 아빠 손만 보면 쪽쪽 빨기 바빠요 ㅎㅎ

(모두 모두 강아지를 사랑해 만지기 전엔 꼭 손을 2번씩 씻는답니당^_^!)

 

너무 이쁜 아가 츄 ~

너무 너무 사랑스럽죠?

 

카메라가 신기한지 눈 똥그랗게 뜨고 사진 찍고

찍힌 사진 보여주니 눈이 동글동글~

(아마 이건 제 착각이겠죠^^;;;)

신통방통 하게도 가르쳐 주지않았는데

패드에만 대소변 가리네요!!!!!! 온 가족이 폭풍 칭찬 폭풍 리엑션 폭풍 엉덩이 토닥토닥!!

"오구오구 우리츄 우리 아가 신통방통 우리 츄 응아 쌋더요 여기에 쌋더요!!"

오로지 츄앞에선 모두가 혀가 짧아진다는..^^

 

 

아직 2개월인데 이빨이 나기 시작햇어요! 요기 조기 물어뜯길래

급하게 사온 당근 인형!

츄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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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우리 애교만점 츄 였습니다! ㅎㅎ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아직 모르는것 투성이라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자싶어서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

강아지 목욕은 언제 시켜야 할까요?

 

강아지가 똥..ㅎㅎ을 싸면 휴지로 살살 닦아주는데, 닦아주는게 맞는거죠?

 

너무 집안에서 답답할까 싶어서 ㅠ 담요로 둘둘 말고

밖에 20분정도 바람쐬어주고있습니다! 날씨가 차지않아서! 아직 접종을 안한상태라

여기저기 내려놓지않고 안고 바람쐬어주는건 괜찮겠지요?

 

츄가..똥을..먹습니다..똥상태는 아주 좋아요 너무 딱딱하지도 물같지도않고

휴지로 잡으면 딱 잡히는!?..ㅎㅎ,

그런데 바로바로 저희가 치워주지않으면 똥을 싸자마자 바로 먹어치우더라고요..

놀래서 바로 입에서 빼내긴했는데..

아직 아가라 말을 못알아들어서,, 어떻게하죠ㅠㅠ 몸에 안좋은거 아닌가요..?

 

밤에 어미강아지가 생각이 나는지 많이 낑낑거립니다. 이럴때마다

안아주면 괜찮긴하는데 아직 아가라 사람 손 많이 타면 아플까봐 걱정입니다.

자주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만져도 괜찮은가요?

 

이 이외에 궁금한것들이 많습니다!

주의해야할점, 알려주세용..

부탁드립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