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고양이가 수다스러우면 하루종일 우나요??ㅣㅣ

ㅇㅇ2016.06.12
조회7,065
추가글) 건너편집이여서 베란다가 보이는데 어른고양이 2마리 아기고양이 2마리인거보니 중성화할생각이 없는것같습니다

지금 밤 12시다와가는데 여전히 야옹야옹... 아..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진짜 중성화 안시킬꺼면 베란다 문이라도 닫아서 소리가 안새어나오게하던가...

소리가 귀여운건 키우는 주인뿐이니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밤낮으로 시달리니 무슨 환청으로도 들리는것같습니다!!

진짜 욕이 다나오네..

계속 울든말든 베란다문 열어두고 놔두면 관리소에 얘기하든 쪽지를 붙이든 경찰에 신고를하든 찾아가든 뭔 수를 해야겠습니다

발정이라는 댓글이 많아서 찾아보니까 고양이마다 발정이 다르고 1년에 4,5번도 할수있다는 글도 본것같은데 중성화 안하고 키울수도 있지만 남한테 피해는 안주게 더워도 베란다문을 닫고지내든 고양이가 안울게 어떻게하든 자기가 어느정도 감수해야지 일주일이 다되어가도록 나몰라라...

진짜 저런 무개념한 사람때문에 고양이와 고양이키우는사람 싫어질것 같습니다


진짜 혹시라도 이글을 보게된다면 알아서 좀 피해예방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고양이 울음소리가 이렇게 고통스러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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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는데 얼마전부터 고양이 울음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들리는겁니다

그래서 길고양이 때문인가했는데 창밖에 나가보니 건너편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더군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진짜 맨날맨날 시간을 가리지않고 고양이가 울어댑니다!! 애옹애옹가르릉가르릉

그 애기울음소리같은!!

원래 고양이 좋아하는데 이젠 싫어질지경이에요 진짜 밤낮을 가리지않고 다양한 소리로 울어대는데


아니 자기 고양이가 그렇게 몇날며칠 밤낮을 가리지않고 울어대면 남한테 피해인지 모르나??

자기들도 시끄러워서 베란다에 놓고 바깥문만 열어뒀는지 너무 심하게 들리고 밤에 참다참다 나가서 고양이소리 너무 시끄럽다고 한소리했더니 베란다문을 닫았는지 좀 안들리다가 다시 열어뒀는지 지금도 애옹애옹 가르릉가르릉!!

아니 키우는건 자윤데 남한테 폐는 끼치지말아야지

진짜 새벽이고 밤이고 울어대는데 미치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도 계속 들리네요 아 진짜 저 가르릉가르릉 애기울음같은소리 정말 미쳐버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