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마리 동거묘

양배추2016.06.12
조회30,577
안녕하세요^^
저희집 이쁜 아가들 소개합니다


막내.둘째.엄마남친.엄마.첫째냥 입니다



막내는 어찌나 식성이 좋은지 엄마랑 덩치차이가 마이 커요 ㅋㅋ



엄마남친의 편안한 자세입니다


전 쇼파에 앉지도 못해요 ㅋㅋ


둘째도 저리 앉아있는걸 조아해요

카리스마 눈빛 작렬~~~~


둘째.첫째 셋째 어릴적입니다
크는건 금방이네요


살찐막내.항시 누워있어요. 살이 괜히 찌는게 아니네요 ㅋㅋ


막내의 거대한 궁딩하트 뿅뿅~♥


쇼파를 벗어난 단체샷 ...

담에 또 소식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