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32살 남자 나는 16살부터 흡연을 시작함 내 인생의 반을 흡연한거. 금연할생각은 없음. 와이프도 끊으란 소리 없었음.중요함 근데 사건은 이때터짐. 와이프가 임신을 하게되었음. 물론 기쁨.아빠가 되었으니까. 근데 시.발 담배를 끊으라는거야 그런소리 없었지 않냐고 하니까 짜증냄. 1차빡침 나한테 담배없으면 시체인거 알지않느냐 하니까 용돈 끊는다고함. 2차빡침 계속 짜증냄 나한테 그래서 이럴거면 애지우라고 하니 울면서 지집감;;;;;; 그래서 2일째 안들어오는데 어떡하지 우리집에 알릴까 진짜 싫다9351
아내 죽여버리고 싶음
일단 난32살 남자
나는 16살부터 흡연을 시작함
내 인생의 반을 흡연한거.
금연할생각은 없음.
와이프도 끊으란 소리 없었음.중요함
근데 사건은 이때터짐.
와이프가 임신을 하게되었음.
물론 기쁨.아빠가 되었으니까.
근데 시.발 담배를 끊으라는거야
그런소리 없었지 않냐고 하니까 짜증냄.
1차빡침
나한테 담배없으면 시체인거 알지않느냐 하니까
용돈 끊는다고함.
2차빡침
계속 짜증냄 나한테
그래서 이럴거면 애지우라고 하니
울면서 지집감;;;;;;
그래서 2일째 안들어오는데
어떡하지
우리집에 알릴까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