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이 아니면 잘못된건가? 내가 우리 엄마 아빠 정확히 반반 닮지않으면 잘못된건 아니잖아. 동성애는 성인과 성인이 서로의 동의하에 하는 사랑의 일종인데 소아성애랑 수간이랑은 비교가 않되지. 소아성애는 아이들이 가치관이 생기지않은 상태에서 육체 혹은 정신적으로 관계를 맺는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어긋나는거고 동물은 동의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상식적으로 동물이 동의를 하는게 가능함? 아니지. 에이즈의 주범은 위험한 성교야. 순수하게 그 수로 따지자면 에이즈를 포함한 성병은 이성애자의 수가 더 많지만 이건 이성애자의 수가 더 많으니까 어쩔수 없고… 에이즈는 위험한 성교 (여기에 포함되는건 항문성교뿐만아니라 여러가지 행위들이 있음)뿐만 아니라 수혈받는사람이나 혈관에 마약 투약하는 경우에도 생길수있고. 예를들자면 haemophilia라는 주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사람은 에이즈 걸릴 확률이 훨씬높고, 실제로 영국에서도 에이즈 보균사실을 채혈할때 체크 하지않아서 수혈받은사람들중에 에이즈 환자가 대량 발생한경우도 있고.레즈비언들은 이성애에 비해 성행위가 안전하기때문에 이성애에 비했을때 에이즈감염률이 훨씬 낮은데, 그렇다면 여성은 남성을 좋아하지말고 여성을 좋아해야되는건 아니잖아. 에이즈는 바이러스라 유전이 불가능해. 에이즈 뿐만아니라 자가면역질환 (AUTOIMMUNE DISEASE)의 상당수가 억대의 치료비 + 간병비등등이 들어. 예를 들자면 낭포성섬유증 (CYSTIC FIBROSIS)가있지. 이런 사람도 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치료거부하고 포기해야되? 심지어 낭포성섬유증은 유전되고 40세까지 살수있어서 아이를 가질수있는데 그 반이상의 확률로 유전이되는데..? 병이 생기면 그 병이 퍼지는걸 막고 치료법을 찾아야지, 그 병이 걸린 사람을 욕하지말고. 환경적인 요인이 병의 근원이 될수있는건 사실이야. 그게 에이즈와 항문성교던 담배와 폐암이던, 아이를 갖지않는 여성과 유방암이던. 그건 사실 개인의 취향이고 대중 혹은 정부가 관여할수있는 일은 아니지. 담배를 끊으라고 할수는있지만 여성에게 유방암이 걸릴수있으니까 아이를 갖으라고 할수 없듯이, 에이즈 걸릴지 모르니까 항문성교를 하지 말라고 할 자격은 없어. 단지 항문성교를 할때 에이즈가 걸릴지도 모르니까 콘돔을 사용하라고 교육해야되는거지. 미국 여행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말도않되는 소리. 동성애는 여성의 성 정체성이 남자가 되는게 아니라, 정체성은 여자인데 여자를 좋아하는거야.군대내 성행위는 나는 잘 모르는거라 반박하기 힘들고구강성교 항문성교는 이성애를 하는 사람 사이에서도 행해지는 일인데 지금 교과서에 안들어간다고 나중에 들어갈 필요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성교육시간에 콘돔은 임신 하기 싫어서 쓰는게 아니라 성병을 막는거라고 정확히 얘기하고, 다른류의 성행위를 할때도 콘돔을 껴야된다는건 동성이 아니라 이성애라도 배워야되는 기본중의 기본인데. 남자 가출소년의 15%가 동성애 알바를 해야되는 정부 시스템의 문제같은데. 정상적인 지원을 해주고 이 아이들에게 미래를 찾는 방법을 시행했었다면 이 아이들이 원하지않는 동성 성교를 했을까? 그리고 여성 가출 소녀의 성적인 학대에 대한 자료도 같이 들고오는게 좋은것같은데. 그리고 아직 어려서 모르는것같은데 정확한 수치가 쓰인 자료 (에이즈 1만이상, 15% 동성애 알바)를 쓰려면 그 자료의 출처가 되는 링크 하나라도 들고 오는게 맞는거야, 블로그같은거 말고 통계자료 아니면 논문, 연구 결과등등. 내가 “한국사람의 75%는 동성애에 아무런 편견이 없다”라고 쓸수있지만 이게 뻥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남이 하는얘기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건 앵무새 밖에 안되는거야. 내가 생각하고 내가 조사해서 내가 내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때 다시 오는게 좋을것같다.
동성애글쓴분 보고 답변 바랍니다.
유전이 아니면 잘못된건가? 내가 우리 엄마 아빠 정확히 반반 닮지않으면 잘못된건 아니잖아. 동성애는 성인과 성인이 서로의 동의하에 하는 사랑의 일종인데 소아성애랑 수간이랑은 비교가 않되지. 소아성애는 아이들이 가치관이 생기지않은 상태에서 육체 혹은 정신적으로 관계를 맺는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어긋나는거고 동물은 동의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상식적으로 동물이 동의를 하는게 가능함? 아니지.
에이즈의 주범은 위험한 성교야. 순수하게 그 수로 따지자면 에이즈를 포함한 성병은 이성애자의 수가 더 많지만 이건 이성애자의 수가 더 많으니까 어쩔수 없고… 에이즈는 위험한 성교 (여기에 포함되는건 항문성교뿐만아니라 여러가지 행위들이 있음)뿐만 아니라 수혈받는사람이나 혈관에 마약 투약하는 경우에도 생길수있고. 예를들자면 haemophilia라는 주기적으로 수혈이 필요한 사람은 에이즈 걸릴 확률이 훨씬높고, 실제로 영국에서도 에이즈 보균사실을 채혈할때 체크 하지않아서 수혈받은사람들중에 에이즈 환자가 대량 발생한경우도 있고.레즈비언들은 이성애에 비해 성행위가 안전하기때문에 이성애에 비했을때 에이즈감염률이 훨씬 낮은데, 그렇다면 여성은 남성을 좋아하지말고 여성을 좋아해야되는건 아니잖아. 에이즈는 바이러스라 유전이 불가능해.
에이즈 뿐만아니라 자가면역질환 (AUTOIMMUNE DISEASE)의 상당수가 억대의 치료비 + 간병비등등이 들어. 예를 들자면 낭포성섬유증 (CYSTIC FIBROSIS)가있지. 이런 사람도 병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치료거부하고 포기해야되? 심지어 낭포성섬유증은 유전되고 40세까지 살수있어서 아이를 가질수있는데 그 반이상의 확률로 유전이되는데..?
병이 생기면 그 병이 퍼지는걸 막고 치료법을 찾아야지, 그 병이 걸린 사람을 욕하지말고. 환경적인 요인이 병의 근원이 될수있는건 사실이야. 그게 에이즈와 항문성교던 담배와 폐암이던, 아이를 갖지않는 여성과 유방암이던. 그건 사실 개인의 취향이고 대중 혹은 정부가 관여할수있는 일은 아니지. 담배를 끊으라고 할수는있지만 여성에게 유방암이 걸릴수있으니까 아이를 갖으라고 할수 없듯이, 에이즈 걸릴지 모르니까 항문성교를 하지 말라고 할 자격은 없어. 단지 항문성교를 할때 에이즈가 걸릴지도 모르니까 콘돔을 사용하라고 교육해야되는거지.
미국 여행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말도않되는 소리. 동성애는 여성의 성 정체성이 남자가 되는게 아니라, 정체성은 여자인데 여자를 좋아하는거야.군대내 성행위는 나는 잘 모르는거라 반박하기 힘들고구강성교 항문성교는 이성애를 하는 사람 사이에서도 행해지는 일인데 지금 교과서에 안들어간다고 나중에 들어갈 필요 있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성교육시간에 콘돔은 임신 하기 싫어서 쓰는게 아니라 성병을 막는거라고 정확히 얘기하고, 다른류의 성행위를 할때도 콘돔을 껴야된다는건 동성이 아니라 이성애라도 배워야되는 기본중의 기본인데.
남자 가출소년의 15%가 동성애 알바를 해야되는 정부 시스템의 문제같은데. 정상적인 지원을 해주고 이 아이들에게 미래를 찾는 방법을 시행했었다면 이 아이들이 원하지않는 동성 성교를 했을까? 그리고 여성 가출 소녀의 성적인 학대에 대한 자료도 같이 들고오는게 좋은것같은데. 그리고 아직 어려서 모르는것같은데 정확한 수치가 쓰인 자료 (에이즈 1만이상, 15% 동성애 알바)를 쓰려면 그 자료의 출처가 되는 링크 하나라도 들고 오는게 맞는거야, 블로그같은거 말고 통계자료 아니면 논문, 연구 결과등등. 내가 “한국사람의 75%는 동성애에 아무런 편견이 없다”라고 쓸수있지만 이게 뻥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남이 하는얘기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건 앵무새 밖에 안되는거야. 내가 생각하고 내가 조사해서 내가 내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때 다시 오는게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