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불만제로2008.10.13
조회1,109

모두가 이용하는 택배.

그많은 택배회사중에 유독 싸가지가 없는 한진..

<소비자보호정책>

고객을위한우리의다짐

1.언제나 고객에게 최선을다합니다

2.언제나 고객을위해 생각합니다

3.언제나고객은옳습니다

한진택배 사이트에 떡하니 써잇는 문구.

 

최선을다한구요?제말좀들어보세요.

제가 원래한진택배에서 물건을 금요일아니면,토요일날받앗어야햇습니다

제가물건산곳에서도 그날까지 보내주기로햇구요

제가 월욜부터는또 출근을해야해서 꼭토요일까지는받앗어야햇습니다

일요일은 택배가 안하니까요.

어쨋든 토요일도 안오길래 전화를햇습니다

1588-**** 전화하니까 담당회사 전화번호를알려주더군요

전화를햇습니다 또 다른번호를알려주더군요

그렇게 3~4번 새로운번호로 전화를햇습니다.

마지막번호 637-****

여자가받더군요

"저기 제가오늘받기로되어잇는데 물건이언제오나요?"

 

"아 거기지역은 이미 배송중에있습니다"

 

"그런가요?그럼 언제쯤올까요?기사분전화번호좀알려주세요."

 

"알바생을쓴거라 전화번호를모릅니다"

 

"알바생이라도 전화번호를알아야죠.

그럼 번호도 모르는  알바생한테 사람들 물건을주나요?"

 

"왜저한테 그러세요?기다리세요 물건갑니다"

 

(그럼내가 누구한테 말하냐..-_-이런일하라고 채용햇을껀데)

"그럼오늘확실히오는거죠?"

 

"물건받은사람이 그쪽만잇는것도아닌데 기다려보세요 물건갈꺼니까!"

 

"아..."

 

뚜뚜뚜....

여자 정말싸가지가없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니 열이받아서 다시전화하니 안받더군요 

끝내는 못받앗습니다

월요일아침 전화가왓습니다

 

"아가씨물건받으세요!"

 

"지금 머하자는건데요?물건을이제가지고오면어떻해요.일부러

금요일 아니면토요일날 받기로 해놓은물건인데 집에아무도없어요.

이런식으로하시면 어떻하는데요?"

 

"물건받으실꺼에요?말거에요?"

 

"지금 그말 참웃기네요ㅎㅎ늦게와서는 머??진짜 당당하시네요사과라도 하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저는토요일날 일안햇습니다"

 

"그쪽담당회사랑 전화햇을때는 토요일날 꼭!온다햇고 배송중이라던데 멀일을안해요"

 

"안햇다구요.아..물건받을꺼에요?말꺼에요?"

 

"지금저 여자라고 만만하고 우습게보이세요?"

 

"게속그러면 아가씨 만만하게 볼것같은데요??"

 

"지금 그말하는꼬라지가 먼데요?(너한번당해바라)그럼남포동으로 가지고오세요."

 

"안되겟는데요?못가겟는데??"

정말 화가 끝까지 올랏습니다.이게어디 할말입니까?

일단슈퍼에맡겨노으라고하고 범일지점회사에 전화를걸엇습니다

토요일부터 상담한여자일부터 오늘까지 자조지종을다말햇고

위에 일단전화올리겟다고 하고는 5분뒤에 905-****로전화가 왓습니다

교육을 시키겟다고 죄송하다고하길래

그쪽한테 사과받을일은 아니고 그기사 저한테 전화해서 사과만받으면된다고햇고

그렇게 전화를끊엇습니다

가만생각해보니 토요일날 그렇게 저한테 당당하게 물건갈꺼라하고 전화를 팍!!끊엇던

여자가 생각나더군요.637-****로 다시전화를햇습니다

 

"여보세요?저기억나시죠?배송언제오냐니까 왜나한테 그러냐고.물건받는사람이 그쪽뿐이냐고

오늘꼭갈꺼라고 저한테당당하게 말햇던"

 

"아..무슨일이신데요?지금배송중에잇어요"

 

"내가 그런말 듣자고 전화한게아니고 그렇게 싸가지없게 전화받더니 토요일꼭물건온다면서요

이게먼데요?저 지금 회사라서 물건 못받거든요?그날받아야한다고 그렇게 말햇는데"

말하는도중 갑자기 끼어들더니 자기할말만 게속하더군요

 

"이보세요 제가 그쪽얘기듣자고 내통화요금 나가면서 전화한거도아니고 내가할말이잇어서

전화를햇는데 왜 그쪽이 아까부터 게속 지껄이는데요?"

 

"네네~저도 입이잇거든요?입이있으니까 말좀할께요 "

 

"야이*** 니가입이잇던말던 내가 할말이잇어서 전화를햇다고 웃긴가시나네"

 

"그쪽이 할말이 잇으면저도 입이잇으니까 말하는거구요 그날은 배송중인지알앗는데

아니엇네요"

 

"나는 사과를받을려고 전화를햇지 니헛소리들을려고 전화한거아니거든?"이것들이 한진택배들다돌앗네?서비업을하면서 이딴식으로 하나?니이름먼데?니이름이랑 다 아까통화햇던 니네소장한테 다말하고 조치취할꺼니까 이름먼데?"

 

"말하기싫은데요?"

 

"이런상담전화하는사람이 이름불러줘야하는거 당연한거아니가?니진짜웃긴*네.니가지금잘못한게없고 당당한데 이름도말못하나??"

 

"지금다 녹음중입니다~~"

 

"녹음?그거잘됏네 니 토요일날내한테햇던말하고 다녹음됐겟네?그거꼭가지고잇어라

지금내랑 해보자는건데 알앗다 한번해보자ㅎ"

 

"그러든지말든지 알아서하세요 "

 

그길로 또 905_****전화햇습니다

오늘불러서 교육시킨다 어쩐다 하는데ㅎ그냥하는말이겟죠 일무마시킬려고...

내가교육을시키는거 어떻게아냐고 둘다 나한테 전화해서 사과하게 만들어라고

하니까 알겟다고 하고 그렇게 마무리되엇습니다

제가 제돈주고 물건을삿고 택배비까지낸사람이 저고 물건판곳에서도

제가 꼭받아야할날짜에 보내줫지만 택배 때문에엉망이 되엇고 스트레스만 받앗습니다

2.언제나 고객을위해 생각합니다

3.언제나 고객이옳습니다

웃기네요정말..

소비자정책 다어기고 이런경우는 어디서 하소연을해야하나요?

상담원여자는 자기할일이 고객이 쓴소리단소리 다해도 고객말을먼저듣고 상담을해주고

언제나 친절하고 웃음으로 대해야하는게 상담일인데 자기도입이잇으니 말좀하자고

14분동안 저랑 말싸움하고ㅎㅎ정말 기가차고 억울하네요.

 

부산한진택배 범일2동 상담원여자와 택배기사

저는 사과만받으면 됩니다.

윗쪽에서 정말 해주실지는모르지만 사과전화안온다면 저가만안잇을꺼에요.

그때제가 어디에 어떻게 하소연을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