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도 아니고 20대 후반을 바라보는데 남자를 안만나본것도 아니었고 뭐에 홀리듯 한사람과 사랑에 빠졌고 일년 연애끝 배신이별을 당하고 엄청난 고통 속에 살았어요 일도 못나가고 그만둘정도로 너무 아팠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뭐 하나 괜찮을게 없는 나쁜 사람이었는데 잘해주기만 하던 사람들속에서 그사람이 신선하게 다가왔는지 엄청 좋아했었고 그런 남자를 다신 못만날거라고 착각했었어요 물론 그만큼의 매력도 있었던 남자였죠 이젠 밉지도않고 그냥 기억속의 구남친들중 한명일 뿐이에요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일년도 채 안됐는데 정말 이런 벤츠같은 남자가 나타날지 몰랐어요 자존감도 바닥이되고 힘들게 버티고 있었는데 구남친보다 모든게 다 완벽한 거기다 자상하고 저를 위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네요 정말 오랜만에 두근거림을 느끼고 행복해서 이 행복 나누고싶어서 이렇게 글써요 저 힘들었을때 헤다판에서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거든요 그 사람이 날 버리고 갔다고해서 내가 별로인 사람이 아닌거고 그냥 서로 인연이 아니었던거라고 생각이드네요 누가봐도 훨씬 더 괜찮은 남자가 지금 저를 좋다고 하니까 참 지난날 동안 왜그렇게 저를 혼자 비하하며 살았나 후회돼요 우물 안 개구리었던것 같아요 때로는 그게 다인것 같아도 다인게 아님을 이제야 깨닫네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세요 큰그림을 여러분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만나서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벤츠가 오네요!! 행복하세요^^401
헤다판 여러분 진짜 벤츠가 옵니다
어린나이도 아니고 20대 후반을 바라보는데
남자를 안만나본것도 아니었고
뭐에 홀리듯 한사람과 사랑에 빠졌고
일년 연애끝 배신이별을 당하고
엄청난 고통 속에 살았어요
일도 못나가고 그만둘정도로 너무 아팠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뭐 하나 괜찮을게 없는
나쁜 사람이었는데 잘해주기만 하던 사람들속에서
그사람이 신선하게 다가왔는지 엄청 좋아했었고
그런 남자를 다신 못만날거라고 착각했었어요
물론 그만큼의 매력도 있었던 남자였죠
이젠 밉지도않고 그냥 기억속의 구남친들중 한명일
뿐이에요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일년도 채 안됐는데
정말 이런 벤츠같은 남자가 나타날지 몰랐어요
자존감도 바닥이되고 힘들게 버티고 있었는데
구남친보다 모든게 다 완벽한 거기다 자상하고
저를 위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네요
정말 오랜만에 두근거림을 느끼고 행복해서
이 행복 나누고싶어서 이렇게 글써요
저 힘들었을때 헤다판에서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거든요
그 사람이 날 버리고 갔다고해서 내가 별로인 사람이 아닌거고 그냥 서로 인연이 아니었던거라고 생각이드네요 누가봐도 훨씬 더 괜찮은 남자가 지금 저를 좋다고 하니까 참 지난날 동안 왜그렇게 저를 혼자 비하하며 살았나 후회돼요
우물 안 개구리었던것 같아요
때로는 그게 다인것 같아도 다인게 아님을
이제야 깨닫네요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세요 큰그림을
여러분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만나서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벤츠가 오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