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팔팔한청년입니다 제가 경상도쪽 공고를 나와서 고3 9월달에 경기도 시화공단으로 취업을 나왔습니다. 1년이 다되가네요 어짜다 선생님이 회사괜찮다고 지원하라하여 했는데 막상 올라와보니 정말 문맹이 되고있는거 같네요 제가 하고있는 일은 설계입니다 설계쪽으로 나와서 기술연구소에있는데 설계라도 무엇을설계하는지 분야가 있잔아요? 제가하고있는 이분야가 거의 흥미도않가구요. 월급도 당연히 최저시급에 시급제이죠 한가지 매리트가 토요일마다 4년제 대학교를다니면서 학위를 딸수있고 3학년때 병역특례 산업요원으로 됩니다. 총5년을있야하죠 엄청난거이긴한데...여기생활자체가 힘듭니다 지금있는 곳이 공단 제일 끝이라 나가는데 5km 버스도없고 있는건 공장이랑 편의점뿐 고민털고 웃으면서 이야기나눌사람도 아는사람 하나 없구요.. 고향에있는 친구들도 맨날생각나고 부모님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자 생각해도 대학이고 군대도 여라가지 고민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게 항공정비쪽이나 자동차 딜러인데 생각이 정말 고되네요 5개월동안 혼자 이래저래 고민했었고 조언을 구하고자 힘겹게 올려봅니다
형님 누님들 하고싶은 것들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20살 팔팔한청년입니다
제가 경상도쪽 공고를 나와서 고3 9월달에 경기도 시화공단으로 취업을 나왔습니다.
1년이 다되가네요
어짜다 선생님이 회사괜찮다고 지원하라하여 했는데 막상 올라와보니 정말 문맹이 되고있는거 같네요
제가 하고있는 일은 설계입니다
설계쪽으로 나와서 기술연구소에있는데 설계라도 무엇을설계하는지 분야가 있잔아요? 제가하고있는 이분야가 거의 흥미도않가구요.
월급도 당연히 최저시급에 시급제이죠
한가지 매리트가 토요일마다 4년제 대학교를다니면서 학위를 딸수있고 3학년때 병역특례 산업요원으로 됩니다.
총5년을있야하죠
엄청난거이긴한데...여기생활자체가 힘듭니다 지금있는 곳이 공단 제일 끝이라 나가는데 5km 버스도없고 있는건 공장이랑 편의점뿐 고민털고 웃으면서 이야기나눌사람도 아는사람 하나 없구요.. 고향에있는 친구들도 맨날생각나고 부모님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자 생각해도 대학이고 군대도 여라가지 고민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게 항공정비쪽이나 자동차 딜러인데 생각이 정말 고되네요 5개월동안 혼자 이래저래 고민했었고 조언을 구하고자 힘겹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