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 말도 없이 헤어졌어요
남자친구의 잠수....
연락기다리며 온갖 상상으로 전전긍긍..잠수이별 진짜 최악이네요
차라리 "헤어지자 싫어졌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슬픔감정 아련한 감정들만 느끼면 되는데 잠수이별 이건 뭐..
슬픔 분노 원망 온갖상상들로 사람 미치게 하네요..
3달 만났어요..크게 싸운것도 아니고 감정싸움으로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맘이 상해서 카톡씹고 잠수 들어갔고 남자친구가 생각이 필요한 것 같아서 연락 안했어요
최근에 남자쪽에서 생각할 게 많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거 너무 제 잘못같아서 정말 미치겠어요..그날 어떻게든 잠수 안타게 했어야 했나 싶고...
그러다가 3일째 되는날 연락했는데 연락 안받더라구요 그뒤로 10일동안 연락없는걸 보니 잠수 이별 맞나봐요..
물론 저도 안했어요.. 그쪽에서 더 정떨어져 할까봐..무서웠어요 근데 안오네요 기다려도 연락 안와요..
그래도 전 헤어지자 라고 말은 해야 될 것 같아서
결국 제가 제손으로 어제 헤어지자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담아서 카톡 보냈는데 그거 마저 읽고 씹네요..
무슨 답이라도 올까 기다렸는데 묵묵부답이네요
아니 대답없는것도 대답이죠..
제가 그렇게 싫을까요
왜 그렇게 싫어졌을까요
정이 떨어졌을까 아무 미안한 감정조차 없을 만큼..
여자가 생겼을까
무슨일이 있을까 온갖 상상을 해도 알아요
그냥 맘이 변해버렸다는 것..
슬프네요 솔직히
크게 싸운적도 없는데 마음이 그냥 한순간에 변해 버린다는 것도 한때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헤어지자"라고 통보하지 못하는 남자를 이렇게 좋아하는 것도
인연이 아닌것 뿐인데 받아 들이면 되는데 늘 이별은 아프고 힘이 드네요..
헤어지자 라는 말도 없이 헤어졌네요..
남자친구의 잠수....
연락기다리며 온갖 상상으로 전전긍긍..잠수이별 진짜 최악이네요
차라리 "헤어지자 싫어졌다" 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슬픔감정 아련한 감정들만 느끼면 되는데 잠수이별 이건 뭐..
슬픔 분노 원망 온갖상상들로 사람 미치게 하네요..
3달 만났어요..크게 싸운것도 아니고 감정싸움으로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맘이 상해서 카톡씹고 잠수 들어갔고 남자친구가 생각이 필요한 것 같아서 연락 안했어요
최근에 남자쪽에서 생각할 게 많다고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거 너무 제 잘못같아서 정말 미치겠어요..그날 어떻게든 잠수 안타게 했어야 했나 싶고...
그러다가 3일째 되는날 연락했는데 연락 안받더라구요 그뒤로 10일동안 연락없는걸 보니 잠수 이별 맞나봐요..
물론 저도 안했어요.. 그쪽에서 더 정떨어져 할까봐..무서웠어요 근데 안오네요 기다려도 연락 안와요..
그래도 전 헤어지자 라고 말은 해야 될 것 같아서
결국 제가 제손으로 어제 헤어지자고 전하고 싶은 이야기 담아서 카톡 보냈는데 그거 마저 읽고 씹네요..
무슨 답이라도 올까 기다렸는데 묵묵부답이네요
아니 대답없는것도 대답이죠..
제가 그렇게 싫을까요
왜 그렇게 싫어졌을까요
정이 떨어졌을까 아무 미안한 감정조차 없을 만큼..
여자가 생겼을까
무슨일이 있을까 온갖 상상을 해도 알아요
그냥 맘이 변해버렸다는 것..
슬프네요 솔직히
크게 싸운적도 없는데 마음이 그냥 한순간에 변해 버린다는 것도 한때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헤어지자"라고 통보하지 못하는 남자를 이렇게 좋아하는 것도
인연이 아닌것 뿐인데 받아 들이면 되는데 늘 이별은 아프고 힘이 드네요..
친구들한테 말 못하고 여기에 글이라도 올려서 위로 받고싶어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