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요약이 있구요 ㅠㅠ 자세한건 아래 긴글을 읽어주세요 --------------------------------------------------------------------------- [요약] 1. 영궁에서 1년정도 연애하고 2년 한국군대를 기다림 (휴가때 한번도 못만나봄 이번 9월에 재대하는게 2년만에 처음으로 만나는거임) 2. 남자친구 누나가 날 싫어함 (이유가 이해되지않음) 3. 남자친구 부모님은 누나가 싫어하는 여자랑 결혼을 반대하심 4. 남자친구가 재대 후 미국에서 5년 유확생활을 할 계획임 5. 전 영국에 가족을 두고 한국으로 가 평생을 산다는거에 조금 걱정은됨 6.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고 남자친구와 저는 진짜 너무 많이 사랑함 ㅠㅠ 7. 누나는 절 좋아할 생각이 없음. - 이러면 결혼은 평생 무리임 불확실한 결혼을 기대하는 저는 헤어져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우선 전 25살입니다.
저는 남동생이 있구 부모님과 영국로 13년전에 이민왔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민으로 살고있다가 22살 동갑인 유학생인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1년정도 만나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한국으로 군대를 가게됬습니다. 어차피 군대생활끝나고 영국에서 남은 공부때문에 다시돌아올걸 알기때문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1년정도 기다린후 남자친구가 재대하더라도 영국이 아닌 미국으로 유학생활을 간답니다.. 그때 헤어질까 했는데 어쩌다보니 기다리게 됬습니다 ㅠㅠ.. 그러다 드디어 이번해 9월에 재대합니다. 남자친구랑 원래 결혼까지 계획하고 만남을 가진건 아니였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좋은 남자라 놓치수 없더라구요. 남자친구 부모님들도 사귀는 기간동안 몇번 화상채팅을 한적이있는데 너무 좋은 분들이시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들은 아직 남자친구가 재대후 영국이 아닌 미국으로 떠나시는걸 모르십니다.(다시 영국으로 돌아오시는걸로 알고계세요 ㅠ) 1년정도 밖에 못 만났는데 2년을 군대를 기다리고 또 남자친구 미국 유학생활까지 기다린다고 하면 속상에 하실거예요 ㅠㅠ.. 죄송합니다, 게속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세내요 ㅠㅠ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졸업한 후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시민권자이다보니 졸업만 하면 유학생활이 끝나 어째든 살기는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데 저도 지금은 남자친구가 한국에 들어가면 같이 한국으로가 결혼할 생각입니다. (영국시민권 포기하구.)
어째든 지금 고민중인게 남자친구 누나가 절 엄청 싫어합니다. 우선 싫어하는 이유를 알아보니 1. 예의가 없다 (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음)2. 담배핀고 술을 좋아한다. ( 제가 담배는 아주 예전에 잠깐 폇었는데 (호기심과 분위가 따라 진짜 몇번 펴본거) 어쩌다 절 싫어하는 여자애가 언니에 아는 동생이던데 그 여자가 언니한테 제가 겁나 담배랑 술을 막하는 여자라고 말했다더군요) 3. 한국 시민권이 아니다 ( 이건뭐..) 한번도 만나지 않앗는데 왜 이렇게 싫어 하시는지..암튼 남자친구 부모님들은 누나가 싫어하는 여자랑 결혼은 안된다고 하시네요.누나도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남자랑은 결혼이 안된다고..... 가족들에 의견을 존중하다만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냥 위에 이유로 싫다고 딱 자르시니..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뭐 한번도 봤어야 이해도 하고 만나야 이야기라도 해볼텐데. 그 언니 보자고 미국을 갈수도 없고.. 암튼 나아질 기미가 않보이는 언니와 제사이를 보고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야 할지 걱정입니다. 정말 남자친구 누나 말고는 전 이 남자와 결혼은 고민되지 않거든요. 남자친구는 계속만나자 당장 결혼할것도 아니고 미국유학생활시작하면 졸업하고 하는데 5년은 걸려서 결혼을 한다고 해도 넉넉히 6년후인데 라며 그안에 서로 알아가면서 차차 누나랑 친해져라 합니다. 어째든 저는 내년에 캠브리지를 졸업합니다. 졸업하고 미국으로 취직이나 기회가 생기면 미국에서 유학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 누님은 이번에 미국에서 코넬을 막 졸업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점점 만날기회는 없어보이고 누님은 절 좋게볼 생각이 없으시고 남자친구도 말은 5년 유학생활이라는데 저번에 영국에서 유학하러왔다가 갑자기 한국을 간것처럼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갈까 걱정입니다.누님 문제로도 결혼도 에매한데 언제 훅 돌아갈지 모르는 남자를 20대 를 모두바쳐 기다리기도 그렇고.. 그냥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찾으라는 주변 친구들 말에 요즘은 흔들리네요 ㅠㅠ... 저 어떡하죠? .. 헤어져야 하나요..
남자친구 누나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게되요.
자세한건 아래 긴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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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영궁에서 1년정도 연애하고 2년 한국군대를 기다림 (휴가때 한번도 못만나봄 이번 9월에 재대하는게 2년만에 처음으로 만나는거임)
2. 남자친구 누나가 날 싫어함 (이유가 이해되지않음)
3. 남자친구 부모님은 누나가 싫어하는 여자랑 결혼을 반대하심
4. 남자친구가 재대 후 미국에서 5년 유확생활을 할 계획임
5. 전 영국에 가족을 두고 한국으로 가 평생을 산다는거에 조금 걱정은됨
6.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고 남자친구와 저는 진짜 너무 많이 사랑함 ㅠㅠ
7. 누나는 절 좋아할 생각이 없음. - 이러면 결혼은 평생 무리임
불확실한 결혼을 기대하는 저는 헤어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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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전 25살입니다.
저는 남동생이 있구 부모님과 영국로 13년전에 이민왔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민으로 살고있다가 22살 동갑인 유학생인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1년정도 만나다가 남자친구가 갑자기 한국으로 군대를 가게됬습니다.
어차피 군대생활끝나고 영국에서 남은 공부때문에 다시돌아올걸 알기때문에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1년정도 기다린후 남자친구가 재대하더라도 영국이 아닌 미국으로 유학생활을 간답니다..
그때 헤어질까 했는데 어쩌다보니 기다리게 됬습니다 ㅠㅠ.. 그러다
드디어 이번해 9월에 재대합니다.
남자친구랑 원래 결혼까지 계획하고 만남을 가진건 아니였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정말 좋은 남자라 놓치수 없더라구요.
남자친구 부모님들도 사귀는 기간동안 몇번 화상채팅을 한적이있는데
너무 좋은 분들이시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들은 아직 남자친구가 재대후 영국이 아닌 미국으로 떠나시는걸 모르십니다.(다시 영국으로 돌아오시는걸로 알고계세요 ㅠ)
1년정도 밖에 못 만났는데 2년을 군대를 기다리고 또 남자친구 미국 유학생활까지 기다린다고 하면 속상에 하실거예요 ㅠㅠ..
죄송합니다, 게속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세내요 ㅠㅠ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졸업한 후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시민권자이다보니 졸업만 하면 유학생활이 끝나 어째든 살기는 한국에서 살아야 하는데
저도 지금은 남자친구가 한국에 들어가면 같이 한국으로가 결혼할 생각입니다. (영국시민권 포기하구.)
어째든 지금 고민중인게 남자친구 누나가 절 엄청 싫어합니다.
우선 싫어하는 이유를 알아보니
1. 예의가 없다 (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음)2. 담배핀고 술을 좋아한다. ( 제가 담배는 아주 예전에 잠깐 폇었는데 (호기심과 분위가 따라 진짜 몇번 펴본거) 어쩌다 절 싫어하는 여자애가 언니에 아는 동생이던데 그 여자가 언니한테 제가 겁나 담배랑 술을 막하는 여자라고 말했다더군요) 3. 한국 시민권이 아니다 ( 이건뭐..)
한번도 만나지 않앗는데 왜 이렇게 싫어 하시는지..암튼 남자친구 부모님들은 누나가 싫어하는 여자랑 결혼은 안된다고 하시네요.누나도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남자랑은 결혼이 안된다고.....
가족들에 의견을 존중하다만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냥 위에 이유로 싫다고 딱 자르시니..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뭐 한번도 봤어야 이해도 하고 만나야 이야기라도 해볼텐데.
그 언니 보자고 미국을 갈수도 없고..
암튼 나아질 기미가 않보이는 언니와 제사이를 보고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야 할지 걱정입니다.
정말 남자친구 누나 말고는 전 이 남자와 결혼은 고민되지 않거든요.
남자친구는 계속만나자 당장 결혼할것도 아니고 미국유학생활시작하면 졸업하고 하는데 5년은 걸려서 결혼을 한다고 해도 넉넉히 6년후인데 라며 그안에 서로 알아가면서 차차 누나랑 친해져라 합니다.
어째든 저는 내년에 캠브리지를 졸업합니다. 졸업하고 미국으로 취직이나 기회가 생기면 미국에서 유학할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 누님은 이번에 미국에서 코넬을 막 졸업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점점 만날기회는 없어보이고 누님은 절 좋게볼 생각이 없으시고 남자친구도 말은 5년 유학생활이라는데
저번에 영국에서 유학하러왔다가 갑자기 한국을 간것처럼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갈까 걱정입니다.누님 문제로도 결혼도 에매한데 언제 훅 돌아갈지 모르는 남자를 20대 를 모두바쳐 기다리기도 그렇고.. 그냥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을 찾으라는 주변 친구들 말에 요즘은 흔들리네요 ㅠㅠ...
저 어떡하죠? .. 헤어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