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30대 중반 아들 쌍둥이 둘 키우는 주부입니다. 9살 차이 남편과 1년 연애 후 결혼 했어요. 독신주의였던 신랑에게 한 눈에 반해서 제가 먼저 대쉬해서 연애 시작해서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에요. 신혼집은 시댁에서 걸어서 3분거리. 지금은 시댁 옆 집으로 이사했지요. 그렇지만 결혼 생활 5년 동안 단 한 번도 연락 없이 오신 적 없으셨죠. 오신적도 10번도 안 된거 같네요. 어머님 올 해 여든이세요. 허리와 무릎 수술만 3번 하시고,연세가 있으시니 이제 모시고 살고 싶어서 옆집으로 이사까지 했는데 우리 힘들다고 안 오셔요. 오히려 제가 더 챙기려고 하면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하시니 죄송할뿐이죠. 저희 형님도 참 좋으신 분이셔요. 시누 올케 사이 서로 어려운거라며 저에게 절대 연락 안 하셔요. 신랑에게 연락해서 안부 전하고 물어볼거 있으면 신랑통해서 물어보셔요. 제가 잘 하는것도 없는데 항상 애기라고 불러주시는 어머님... 제가 시집오고 나서 어머님이 3번 수술 하셨는데 그것때문에 제가 고생한다고 미안해 하시는데 제가 더 못해드려 죄송한 마음뿐인...이 마음을 어찌 표현할까요... 쓰다보니 자랑글이네요. 이 정도면 자랑해도 될 거 같은..데...ㅜㅜ 욕은 말아주세요. 저도 이쁨 받는만큼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살고싶어서 2층집 사서 집도 이쁘게 고쳤는데 어서 빨리 마음 돌리셔서 편히 효도 받으시면서 사셨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요?1656
이런 시댁도 있습니다.
9살 차이 남편과 1년 연애 후 결혼 했어요.
독신주의였던 신랑에게 한 눈에 반해서 제가 먼저 대쉬해서
연애 시작해서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에요.
신혼집은 시댁에서 걸어서 3분거리.
지금은 시댁 옆 집으로 이사했지요.
그렇지만 결혼 생활 5년 동안 단 한 번도 연락 없이 오신 적 없으셨죠.
오신적도 10번도 안 된거 같네요.
어머님 올 해 여든이세요.
허리와 무릎 수술만 3번 하시고,연세가 있으시니 이제 모시고 살고 싶어서 옆집으로 이사까지 했는데 우리 힘들다고 안 오셔요.
오히려 제가 더 챙기려고 하면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하시니 죄송할뿐이죠.
저희 형님도 참 좋으신 분이셔요.
시누 올케 사이 서로 어려운거라며 저에게 절대 연락 안 하셔요.
신랑에게 연락해서 안부 전하고 물어볼거 있으면 신랑통해서 물어보셔요.
제가 잘 하는것도 없는데 항상 애기라고 불러주시는 어머님...
제가 시집오고 나서 어머님이 3번 수술 하셨는데 그것때문에 제가 고생한다고 미안해 하시는데 제가 더 못해드려 죄송한 마음뿐인...이 마음을 어찌 표현할까요...
쓰다보니 자랑글이네요.
이 정도면 자랑해도 될 거 같은..데...ㅜㅜ 욕은 말아주세요.
저도 이쁨 받는만큼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살고싶어서 2층집 사서 집도 이쁘게 고쳤는데 어서 빨리 마음 돌리셔서 편히 효도 받으시면서 사셨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