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풍경이 그려집니다. 남일같지 않아 혹시 도움이 될까 글 올립니다. 직업군인 인듯 한데요. 재혼에 애가 있고, 혹시 부모님을 모시고 살거나 아니면 며느리가 시부모를 자주 봉양해야 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제사, 경조사등등.... 제 경우는 현재 이혼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나 제 애들 엄마나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갈등의 계기는 새로 시작한 일에 대한 부담감으로 정신없이 몇년을 일했고 애들 엄마는 혼자 애들 키우느라 그기간동안 힘들었나 봅니다. 전 저대로 열심히 일하는 남편 맘좀편하게 못해주나 짜증이 났고, 애들 엄마는 애들 키우는데 자기를 방치 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글쓴분 입장에서는 내가 어디 술먹고 흥청이가나, 노름하거나 맨날 바람나 밖으로 도는 것도 아닌데 왜 나보고 잘못했냐고 이해가 안될 겁니다. 통상 이런경우(남자입장에서) 느낌은 여자가, 내가 이집에 들어와 이만큼 고생하는데 넌 나에게 무관심하고 내고생을 몰라준다. 이게 네일이지 내일이냐? , 이만큼 하는 것도 고마운줄 알아라.... 이런 느낌을 받게 될겁니다. 한편으로 그런 여자에게 미안한 마음에 몇번 잘해볼려고 시도도 해봤을 거구요. 그런데 그게 여자가 받아들이지 않고, 이런 경험이 몇번 반복되면 아예 그래 너 할대로 해라.. 이런 심정으로 더욱 무괸심 해질겁니다. 그럼 여자는 악이 바쳐서 더 날뛰고, 시도때도 없이 미친년 짓 할겁니다. 정말 꼬이게 되는 경우입니다. 원인은 둘다 재수없이 궁합이 안맞는 사람끼리 만난겁니다. 아마 이혼하거나 계속 이렇게 으르렁거리고 여자는 미쳐 날뛰고 남자는 밖으로 돌고 그런 생활로 인생 조지기가 90%쯤 되어 보입니다. 각자 떼어놓고 보면 별로 나무랄데 없는 남여가 재수 없이 만난 케이스 인것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원인은 약간의 2% 부족한 점 때문에 있습니다.(제 느낌에) 글쓴 남자분은 약간 냉정한 스타일이고 여자는 참을성이 부족한 히스테릭한 성격아닌지요? 큰 애로사항 없으면 이런 부부도 잘 살아갑니다. 남자직장 원만하고, 시댁, 자녀들 문제로 스트레스 안받고... 근데 이런 가정이 몇이나 될까요? 저역시 저축하나 안하는 애들 엄마, 경영이 힘든 회사일로 혼자서 까페에 앉아 술잔기울이며 이생각 저생각 할 때 애엄마 전화로 어디냐고 악쓰고 찾아와 여러사람 앞에서 발악을 하고....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더군요. 자기를 사랑해달라면서 저리 날뛰니 가던 정도 뚝 떨어지지요. 이런 경우 여자들은 그럽니다. " 여자가 처음부터 그렇습니까?, 여자는 남편의 다정한 말한마디에 힘든감정 다 녹아나는데 그것하나 못해주냐?" 배고픈 강아지는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듭니다. 이쁜짓 하니 밥도 더주고 하는건데.... 이쁜짓하고 꼬리 흔들었는데 밥을 안준다 생각하니 마치 밥달라고 먹이든 손을 무는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잘 생각 해보십시요. 속끓어도 그간의 마눌이 한 행동 머리에서 싹 지우시길 바랍니다. 기억에 떠올리면 아직은 펄떡이는 감정 주체하기 힘들 겁니다. 저역시 지난 애엄마 행동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이간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잊을려고 이해 하려고 노력도 마시고 ,마음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관조하는 마음으로 멀찍히 감정을 떼어놓고 평정을 찾으시기 바랍니니다. 마눌의 그 성격 안변합니다.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면 미친짓은 덜하겠지만, 응어리진 마음은 여자의 한구석에 자리잡고 틈만나면 뚫고나와 겨우 진정되어가는 가정사에 풍파를 만들겁니다. 그런데요.. 지금 제정신인 사람은 둘 중 남자인 글쓴 사람입니다. 그나마 사리판단 할 수 있고, 현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미쳐 날뛰는 마눌에게는 가망성 없습니다. 저도 정신과의사와 상담도 하고, 맨날 아프다는 애엄마 종합진찰에, 행선지도 묻지않고 혼자 몇일 여행도 보내주곤 했습니다만, 안되더군요. 결국 이혼했습니다. 전 지금이 차라리 맘 편하고 제 성격도 원만해집니다. 글쓴분의 생활이 지금같은 상황으로 길어진다면 아마 직장생활이 힘들 겁니다. 사회성에 문제가 생기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격이 삐뚤어져 갑니다. 자칫 결혼생활 뿐만 아니라 직업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마눌은 그런 것 모릅니다. 자기 분풀이가 더 급하고 이런 행동이 직장에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도 못합니다. 제 경우 이혼하고 애엄마가 사회에 나가 근 1년간 생활하다보니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해보고 하면서 지기의 성격상 문제를 인식하더군요. 그사이 저도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돌아보게 되구요. 긴글 써내려 갔습니다. 지금 글쓴분 생각은 나는 아무잘못 없는데 마눌이 문제다 생각 할겁니다. 아닙니다. 원인은 글쓴 남자에게 있습니다. 남자입장에선 사소하게 생각했던 작은 무관심이 가정을 불량품을 만든 겁니다. 깨지기 쉬운 재질의 그릇에 작은 충격을 준 것이지요. 이 결혼, 강제로 했나요? 아닐 겁니다. 제발로 결혼식장 들어 갔을 겁니다. 깨지기 쉬운 여잘 만난 것도 글쓴 분의 선택이지 억지로 군대 배치받듯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재혼에 이어 3혼까지 할 것 아니라면 남자가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미친년과 산다고 생각하시고 제정신인 남자가 미워도 이쁘다고 하고, 어께 주물러주고, 지랄를 해도 참고 화내지 말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간 고생 많았다고 고생한 당신에게 미안하다고 빌고 노력하십시요. 제정신인 사람이 참고 노력해야지 미친여자보고 왜 미친짓 하냐고 대들어 봤자 더 미친짓 하는 희안한 꼴만 생쇼구경하게 될겁니다. 한 3년만 도 닦는다 생각하고 노력 하십시요. 그럼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 올겁니다. 그여자는 원래 깨지기 쉬운 그런 재질의 그릇이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왜 살아야 하냐구요? 그 밑바닥에는 글쓴 분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 있습니다. 부디 제정신인 남자가 참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그런 저보고 왜 이혼 했냐구요? 전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그나마 그간의 잘못된 점을 볼 수가 있었지 아니면 지금쯤 저도 미쳐 있었을 겁니다. 조강지처였으니 인연이 남았다면 다시 재결합 하는 것이고 아니면 각자 제 갈길 가는 거지요. 재결합 하든 각자 갈길 가든 정신상태가 온전해야 가능한 일이지요. 마음닦는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하루 108배를 100일동안 하면서 그나마 맘이 편해졌습니다. 중간이 넘도록 더욱 잡념과 가슴속 응어리로 힘들어 지더군요. 그 과정이 마음속의 화를 들어내는 과정이란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교회에 나가든, 명상센터에 가든, 절에가든 아니면 요가를 하든 먼저 글쓴 분 마음의 불길을 잡아야 해결 될겁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된다면.....
대충 풍경이 그려집니다.
남일같지 않아 혹시 도움이 될까 글 올립니다.
직업군인 인듯 한데요.
재혼에 애가 있고, 혹시 부모님을 모시고 살거나 아니면 며느리가 시부모를 자주 봉양해야 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제사, 경조사등등....
제 경우는 현재 이혼한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나 제 애들 엄마나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갈등의 계기는 새로 시작한 일에 대한 부담감으로 정신없이 몇년을 일했고 애들 엄마는 혼자 애들 키우느라 그기간동안 힘들었나 봅니다.
전 저대로 열심히 일하는 남편 맘좀편하게 못해주나 짜증이 났고, 애들 엄마는 애들 키우는데 자기를 방치 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글쓴분 입장에서는 내가 어디 술먹고 흥청이가나, 노름하거나 맨날 바람나 밖으로 도는 것도 아닌데 왜 나보고 잘못했냐고 이해가 안될 겁니다.
통상 이런경우(남자입장에서) 느낌은 여자가, 내가 이집에 들어와 이만큼 고생하는데 넌 나에게
무관심하고 내고생을 몰라준다.
이게 네일이지 내일이냐? , 이만큼 하는 것도 고마운줄 알아라....
이런 느낌을 받게 될겁니다.
한편으로 그런 여자에게 미안한 마음에 몇번 잘해볼려고 시도도 해봤을 거구요.
그런데 그게 여자가 받아들이지 않고, 이런 경험이 몇번 반복되면 아예 그래 너 할대로 해라..
이런 심정으로 더욱 무괸심 해질겁니다.
그럼 여자는 악이 바쳐서 더 날뛰고, 시도때도 없이 미친년 짓 할겁니다.
정말 꼬이게 되는 경우입니다.
원인은 둘다 재수없이 궁합이 안맞는 사람끼리 만난겁니다.
아마 이혼하거나 계속 이렇게 으르렁거리고 여자는 미쳐 날뛰고 남자는 밖으로 돌고 그런 생활로 인생 조지기가 90%쯤 되어 보입니다.
각자 떼어놓고 보면 별로 나무랄데 없는 남여가 재수 없이 만난 케이스 인것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원인은 약간의 2% 부족한 점 때문에 있습니다.(제 느낌에)
글쓴 남자분은 약간 냉정한 스타일이고 여자는 참을성이 부족한 히스테릭한 성격아닌지요?
큰 애로사항 없으면 이런 부부도 잘 살아갑니다.
남자직장 원만하고, 시댁, 자녀들 문제로 스트레스 안받고...
근데 이런 가정이 몇이나 될까요?
저역시 저축하나 안하는 애들 엄마, 경영이 힘든 회사일로 혼자서 까페에 앉아 술잔기울이며
이생각 저생각 할 때 애엄마 전화로 어디냐고 악쓰고 찾아와 여러사람 앞에서 발악을 하고....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더군요.
자기를 사랑해달라면서 저리 날뛰니 가던 정도 뚝 떨어지지요.
이런 경우 여자들은 그럽니다. " 여자가 처음부터 그렇습니까?, 여자는 남편의 다정한 말한마디에 힘든감정 다 녹아나는데 그것하나 못해주냐?"
배고픈 강아지는 주인을 보면 꼬리를 흔듭니다.
이쁜짓 하니 밥도 더주고 하는건데....
이쁜짓하고 꼬리 흔들었는데 밥을 안준다 생각하니 마치 밥달라고 먹이든 손을 무는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잘 생각 해보십시요.
속끓어도 그간의 마눌이 한 행동 머리에서 싹 지우시길 바랍니다.
기억에 떠올리면 아직은 펄떡이는 감정 주체하기 힘들 겁니다.
저역시 지난 애엄마 행동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이간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잊을려고 이해 하려고 노력도 마시고 ,마음공부 한다고 생각하고 관조하는 마음으로 멀찍히 감정을 떼어놓고 평정을 찾으시기 바랍니니다.
마눌의 그 성격 안변합니다.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면 미친짓은 덜하겠지만, 응어리진 마음은 여자의 한구석에 자리잡고 틈만나면 뚫고나와 겨우 진정되어가는 가정사에 풍파를 만들겁니다.
그런데요..
지금 제정신인 사람은 둘 중 남자인 글쓴 사람입니다.
그나마 사리판단 할 수 있고, 현 상황을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미쳐 날뛰는 마눌에게는 가망성 없습니다.
저도 정신과의사와 상담도 하고, 맨날 아프다는 애엄마 종합진찰에, 행선지도 묻지않고 혼자 몇일 여행도 보내주곤 했습니다만, 안되더군요.
결국 이혼했습니다.
전 지금이 차라리 맘 편하고 제 성격도 원만해집니다.
글쓴분의 생활이 지금같은 상황으로 길어진다면 아마 직장생활이 힘들 겁니다.
사회성에 문제가 생기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성격이 삐뚤어져 갑니다.
자칫 결혼생활 뿐만 아니라 직업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마눌은 그런 것 모릅니다.
자기 분풀이가 더 급하고 이런 행동이 직장에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도 못합니다.
제 경우 이혼하고 애엄마가 사회에 나가 근 1년간 생활하다보니 다른사람들과 대화도 해보고
하면서 지기의 성격상 문제를 인식하더군요.
그사이 저도 내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돌아보게 되구요.
긴글 써내려 갔습니다.
지금 글쓴분 생각은 나는 아무잘못 없는데 마눌이 문제다 생각 할겁니다.
아닙니다.
원인은 글쓴 남자에게 있습니다.
남자입장에선 사소하게 생각했던 작은 무관심이 가정을 불량품을 만든 겁니다.
깨지기 쉬운 재질의 그릇에 작은 충격을 준 것이지요.
이 결혼, 강제로 했나요?
아닐 겁니다.
제발로 결혼식장 들어 갔을 겁니다.
깨지기 쉬운 여잘 만난 것도 글쓴 분의 선택이지 억지로 군대 배치받듯 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재혼에 이어 3혼까지 할 것 아니라면
남자가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미친년과 산다고 생각하시고 제정신인 남자가 미워도 이쁘다고 하고, 어께 주물러주고, 지랄를 해도 참고 화내지 말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간 고생 많았다고 고생한 당신에게 미안하다고 빌고 노력하십시요.
제정신인 사람이 참고 노력해야지
미친여자보고 왜 미친짓 하냐고 대들어 봤자 더 미친짓 하는 희안한 꼴만 생쇼구경하게 될겁니다.
한 3년만 도 닦는다 생각하고 노력 하십시요.
그럼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 올겁니다.
그여자는 원래 깨지기 쉬운 그런 재질의 그릇이라 생각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왜 살아야 하냐구요?
그 밑바닥에는 글쓴 분을 많이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 있습니다.
부디 제정신인 남자가 참고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그런 저보고 왜 이혼 했냐구요?
전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그나마 그간의 잘못된 점을 볼 수가 있었지 아니면 지금쯤
저도 미쳐 있었을 겁니다.
조강지처였으니 인연이 남았다면 다시 재결합 하는 것이고 아니면 각자 제 갈길 가는 거지요.
재결합 하든 각자 갈길 가든 정신상태가 온전해야 가능한 일이지요.
마음닦는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저역시 하루 108배를 100일동안 하면서 그나마 맘이 편해졌습니다.
중간이 넘도록 더욱 잡념과 가슴속 응어리로 힘들어 지더군요.
그 과정이 마음속의 화를 들어내는 과정이란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교회에 나가든, 명상센터에 가든, 절에가든 아니면 요가를 하든
먼저 글쓴 분 마음의 불길을 잡아야 해결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