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가량 연애를하고있습니다.. 처음엔 좋아죽겠다던 표정 말 물론 1년반 지나면 처음과는 변하겠지만 그 변한모습에 많은상처를받게되네요 통화를하면 기본두세시간정도 전화기를붙들고 통화하던사람이 이제 제가대화를이끌지않으면 끊을려고만하고 섭섭한거말하면 풀어주려고 애쓰던사람이 화를내고 화난다고 연락도끊기네요 변한모습 섭섭하다고 그렇게하지말라하면 그때만알겠다할뿐 달라지지않네요.. 너무 변해버린거아는데 이렇게 변한사람이랑 연애하는 내자신이 너무초라해지는데도 어디가면 그사람 시험기간이니 힘들테니 단거사줘야겠다 이쁜옷있으면 어울리겠다싶어 사주고싶어지고 향수다썻다는말에 바로 향수뭐사주지 인터넷찾고있고 제가 사고싶은옷도 다안사고 그사람과 데이트할때 돈많이쓰고.. 어처피 이렇게 연애해봤자 비참해지고 행복하지않을거알면서도 그사람이 너무좋으니 헤어질거생각하면 너무 힘들거같고 어떻게해여할까요 도대체..
연애가 너무힘드네요
처음엔 좋아죽겠다던 표정 말 물론 1년반 지나면 처음과는 변하겠지만
그 변한모습에 많은상처를받게되네요 통화를하면 기본두세시간정도 전화기를붙들고 통화하던사람이 이제 제가대화를이끌지않으면 끊을려고만하고
섭섭한거말하면 풀어주려고 애쓰던사람이 화를내고 화난다고 연락도끊기네요 변한모습 섭섭하다고 그렇게하지말라하면 그때만알겠다할뿐 달라지지않네요..
너무 변해버린거아는데 이렇게 변한사람이랑 연애하는 내자신이 너무초라해지는데도 어디가면 그사람 시험기간이니 힘들테니 단거사줘야겠다 이쁜옷있으면 어울리겠다싶어 사주고싶어지고 향수다썻다는말에 바로 향수뭐사주지 인터넷찾고있고 제가 사고싶은옷도 다안사고 그사람과 데이트할때 돈많이쓰고..
어처피 이렇게 연애해봤자 비참해지고 행복하지않을거알면서도 그사람이 너무좋으니 헤어질거생각하면 너무 힘들거같고 어떻게해여할까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