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렇게 사람 많은곳에는 처음 글써보는데 내가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도 이해해줘ㅎㅎ
원레는 판이라던지 인터넷을 잘안하는데 어쩌다 여기 글들읽다가 갑자기 내 얘기가 생각나서 써보려구해 우선 핸드폰으로 하다보니까 오타나 띄어씌가 이상한건 이해해줘
나는 20대 초중반?이구 내가 처음에 그아일 만났던건 고1때야ㅎㅎ 그때 우리 진짜 어렸었는데ㅋㅋ지금생각해보면 그때 그아이는 판을 했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고 나는 그 동네에 태어날때부터 살았어서 토박이다보니까 고등학교가서도 친구들이 아는애들이더라고 근데 확실히 고등학교는 좀 달랐던게 우리동네가 비평준화 지역이였거든 성적순으로 학교를 지원해야 했어 그러다보니까 옆에 시에서 많이들 넘어오더라구 그래서 학교에 아는애들은 있는데 모르는애들도 많은?그런 상황이였어ㅋㅋ
어디든 그렇듯 학년초에는 번호순대로 앉잔아?? 우리도 그랬어 번호순대로 앉아서 그 어색한 기류속에서 수업을 들었지ㅋㅋ 그러다 음악시간이였던거 같애 어떤아이가 내 옆에친구랑 친구라서 같이앉고싶다고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더라고 나는 어딜앉든 별로 상관없어서 바꿔줬지
그 바꾼자리 옆에 있던친구가 내가 얘기하려는 친구야
이친구를 쉽게 미라고할께ㅋㅋ 이뻤거든ㅋㅋㅋㅋ앜ㅋㅋㅋㅋ좀 오그라드네ㅋㅋㅋㅋ솔직히 보자마자 와 반했어 이건아니야 그리고 나도 동성에 관심이 있어서 동성만 바라보고 이런것두 아니고 어쨌든 미옆으로 가게됬어
앞에 말했듯이 음악시간이다보니까 노래를 하게됬어 그때 선생님이 노래반주를 틀어줬던가?피아노를 췄줬었나?어쨌든 노래를 다같이 부르는데 미 목소리가 들리더라구 그때 노래 부르면서 '얘 노래 잘부른다...'이생각이 들었거든 그렇게 와 짱이다! 이런건 아닌데 잘부른다...이정도?? 근데 이 아이에 노래실력은 나중에 감탄을 하게되지... 어쨌든 이 노래에 감탄한건 나중에 내가 이야기를 더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서 쓰게되면 얘기해줄께 그리고 음악시간때는 뭐 반 자체가 어색해서 이렇다 할 이야기는 없었어 그러다가 차츰 반에 적응하면서 무리가 형성된다고해야되나???근데 우리반이 좀 다행인게 모든 남녀 친구들이 두루두루 친했어 어찌됫든 한 10명?정도 남녀상관없이 같이 놀러다니고 했거든 그 무리에 물론 미도있었지ㅋㅋ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까 이게 친하긴한데 막상 둘만있으면 대화가없는??그런 관계였어 그리고 지금이야 내성격이 좀 변해서 낯은 좀 가려도 어느정도 대화도하고 분위기도 맞추고하는데 그때는 낯설은 사람 한명만있어도 얼음 이였거든ㅋㅋ
그러다가 무슨 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친해졌어 진짜 지금 이글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이 안나네ㅋㅋ나중에 기억나면 쓸께ㅋㅋ
어쨌든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문자를 했어 그냥 이런저런 문자 근데 나는 문자하는거 정말 싫어하거든 지금도 가끔 친구들이랑 카톡할때 답답하다 귀찬으면 씹거나 전화하거든 이상하게 미랑하는 이 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당연스럽게되고 이성이랑 있으면 질투가나고 미도 막 나랑 밀당하는거 같고 그러더라구 그러면서 친구들앞에서 막나 끌어안고 자꾸 자기 무릎에 앉히고 애들 없을때 볼에 뽀뽀도 하고 어디 놀러갈때도 전철에서도 사람 많으니까 나 감싸서 지켜주고 하더라구 그러면서 뭔가 서로가 관계는 뭐지라고 생각하면서 그 애매한 관계를 유지한체 1학년이 지날무렵에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어(물론 중간중간에 설레기도하고 그런일들도 많이있어ㅋㅋ 다만 나이가들어서 기억이안날뿐이야...ㅠㅠ) 1학년 겨울방학때 우리집이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다보니까 항상 아침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비어 그래서 친구들이랑 큰 일탈을하게되...ㅋㅋ...한 5~6명정도 술을 먹게되는데 여기서부터는 다음에 돌아오게되면 쓸께....ㅋㅋ내일 출근해야되는 회사에 노예다보니까...ㅠㅠ
고등학교때
원레는 판이라던지 인터넷을 잘안하는데 어쩌다 여기 글들읽다가 갑자기 내 얘기가 생각나서 써보려구해 우선 핸드폰으로 하다보니까 오타나 띄어씌가 이상한건 이해해줘
나는 20대 초중반?이구 내가 처음에 그아일 만났던건 고1때야ㅎㅎ 그때 우리 진짜 어렸었는데ㅋㅋ지금생각해보면 그때 그아이는 판을 했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고 나는 그 동네에 태어날때부터 살았어서 토박이다보니까 고등학교가서도 친구들이 아는애들이더라고 근데 확실히 고등학교는 좀 달랐던게 우리동네가 비평준화 지역이였거든 성적순으로 학교를 지원해야 했어 그러다보니까 옆에 시에서 많이들 넘어오더라구 그래서 학교에 아는애들은 있는데 모르는애들도 많은?그런 상황이였어ㅋㅋ
어디든 그렇듯 학년초에는 번호순대로 앉잔아?? 우리도 그랬어 번호순대로 앉아서 그 어색한 기류속에서 수업을 들었지ㅋㅋ 그러다 음악시간이였던거 같애 어떤아이가 내 옆에친구랑 친구라서 같이앉고싶다고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더라고 나는 어딜앉든 별로 상관없어서 바꿔줬지
그 바꾼자리 옆에 있던친구가 내가 얘기하려는 친구야
이친구를 쉽게 미라고할께ㅋㅋ 이뻤거든ㅋㅋㅋㅋ앜ㅋㅋㅋㅋ좀 오그라드네ㅋㅋㅋㅋ솔직히 보자마자 와 반했어 이건아니야 그리고 나도 동성에 관심이 있어서 동성만 바라보고 이런것두 아니고 어쨌든 미옆으로 가게됬어
앞에 말했듯이 음악시간이다보니까 노래를 하게됬어 그때 선생님이 노래반주를 틀어줬던가?피아노를 췄줬었나?어쨌든 노래를 다같이 부르는데 미 목소리가 들리더라구 그때 노래 부르면서 '얘 노래 잘부른다...'이생각이 들었거든 그렇게 와 짱이다! 이런건 아닌데 잘부른다...이정도?? 근데 이 아이에 노래실력은 나중에 감탄을 하게되지... 어쨌든 이 노래에 감탄한건 나중에 내가 이야기를 더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서 쓰게되면 얘기해줄께 그리고 음악시간때는 뭐 반 자체가 어색해서 이렇다 할 이야기는 없었어 그러다가 차츰 반에 적응하면서 무리가 형성된다고해야되나???근데 우리반이 좀 다행인게 모든 남녀 친구들이 두루두루 친했어 어찌됫든 한 10명?정도 남녀상관없이 같이 놀러다니고 했거든 그 무리에 물론 미도있었지ㅋㅋ 근데 사람이 많다보니까 이게 친하긴한데 막상 둘만있으면 대화가없는??그런 관계였어 그리고 지금이야 내성격이 좀 변해서 낯은 좀 가려도 어느정도 대화도하고 분위기도 맞추고하는데 그때는 낯설은 사람 한명만있어도 얼음 이였거든ㅋㅋ
그러다가 무슨 계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친해졌어 진짜 지금 이글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이 안나네ㅋㅋ나중에 기억나면 쓸께ㅋㅋ
어쨌든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문자를 했어 그냥 이런저런 문자 근데 나는 문자하는거 정말 싫어하거든 지금도 가끔 친구들이랑 카톡할때 답답하다 귀찬으면 씹거나 전화하거든 이상하게 미랑하는 이 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당연스럽게되고 이성이랑 있으면 질투가나고 미도 막 나랑 밀당하는거 같고 그러더라구 그러면서 친구들앞에서 막나 끌어안고 자꾸 자기 무릎에 앉히고 애들 없을때 볼에 뽀뽀도 하고 어디 놀러갈때도 전철에서도 사람 많으니까 나 감싸서 지켜주고 하더라구 그러면서 뭔가 서로가 관계는 뭐지라고 생각하면서 그 애매한 관계를 유지한체 1학년이 지날무렵에 결정적인 사건이 생겼어(물론 중간중간에 설레기도하고 그런일들도 많이있어ㅋㅋ 다만 나이가들어서 기억이안날뿐이야...ㅠㅠ) 1학년 겨울방학때 우리집이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다보니까 항상 아침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비어 그래서 친구들이랑 큰 일탈을하게되...ㅋㅋ...한 5~6명정도 술을 먹게되는데 여기서부터는 다음에 돌아오게되면 쓸께....ㅋㅋ내일 출근해야되는 회사에 노예다보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