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원래 얘랑 나랑은 같은 중학교 나왔는데 얘가 그냥 왕따였음... 애들이 괴롭힌건아닌데 중1때부터 자기가 오덕후라고 이야기하고다녀서 애들도 피해다닌케이스임
근데 엄마가 어떤 모임비슷한걸 나가는데 걔네 엄마랑 친해진거야;;
그래서 걔 우리집에 가끔놀러옴...;;
솔직히 나는 잘안씻는남자 조카싫어하는데 중학교때부터 면도도 안하고다니고 막 케이온 미오 그려져있는 필통들고다녀서 그냥 조카싫었음
근데 얘는 말을 다른사람 생각안하는건지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걔내 엄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밥먹을려하는데 걔도 불러서 같이먹자하더라고 그래서 아 네 그러세여 했는데
밥을먹는중에 걔네 엄마가 너는 커서 뭐할꺼냐 물어보셔서 아 저 게임만들고싶다고 대학교중에 그런학과가 있는데 면접으로 인성보고 뽑는다 이러니까 밥다먹고 걔네 엄마랑 걔랑 집에갈때 엄마가 분리수거시켜서 어쩔수없이 내려갔는데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걔도 내가 간다는 학교를 간대는거야;;;
오늘 처음이야기듣고 간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그렇게 쉽게할수있지?? 할정도로 그냥 생각없이 나 그대학 들어갈꺼야 이래서 순간
??????? 뭐??? 이렇게 말이 나왔는데
걔네 엄마가 그러면 니네 커플이냐고 조카 뜬금없이 이야기하는거야;;; 그래서 조카 정색하고 그런말하지마시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말이 조카 신경쓰여
내가 남들도 이루기쉬운꿈을 희망하는거같고
걔가 뭔가 내 꿈을 만만하게 보는느낌이 들었어....
어디다 하소연은 하고싶은데 이야기할곳이없어서 그냥 여기에 써봤어 ㅠㅠ
엄마친구아들 개빡침 진짜;;;
근데 엄마가 어떤 모임비슷한걸 나가는데 걔네 엄마랑 친해진거야;;
그래서 걔 우리집에 가끔놀러옴...;;
솔직히 나는 잘안씻는남자 조카싫어하는데 중학교때부터 면도도 안하고다니고 막 케이온 미오 그려져있는 필통들고다녀서 그냥 조카싫었음
근데 얘는 말을 다른사람 생각안하는건지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걔내 엄마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밥먹을려하는데 걔도 불러서 같이먹자하더라고 그래서 아 네 그러세여 했는데
밥을먹는중에 걔네 엄마가 너는 커서 뭐할꺼냐 물어보셔서 아 저 게임만들고싶다고 대학교중에 그런학과가 있는데 면접으로 인성보고 뽑는다 이러니까 밥다먹고 걔네 엄마랑 걔랑 집에갈때 엄마가 분리수거시켜서 어쩔수없이 내려갔는데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가 걔도 내가 간다는 학교를 간대는거야;;;
오늘 처음이야기듣고 간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그렇게 쉽게할수있지?? 할정도로 그냥 생각없이 나 그대학 들어갈꺼야 이래서 순간
??????? 뭐??? 이렇게 말이 나왔는데
걔네 엄마가 그러면 니네 커플이냐고 조카 뜬금없이 이야기하는거야;;; 그래서 조카 정색하고 그런말하지마시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말이 조카 신경쓰여
내가 남들도 이루기쉬운꿈을 희망하는거같고
걔가 뭔가 내 꿈을 만만하게 보는느낌이 들었어....
어디다 하소연은 하고싶은데 이야기할곳이없어서 그냥 여기에 써봤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