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1달째.. 너무 힘듭니다..헤어진 직후보다 지금이 더 힘듭니다..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연락하고 싶고 붙잡고 싶고 해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고 있고하루하루 감당 하기에는 너무 벅찬 후회와 미련의 감정들 하루종일 판 기웃거리며 연락하고 싶은거 겨우겨우 참고다른 분들이 쓴 글들 읽으면서 나름 소소한 위로를 받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가장 힘든게 바로 "연락 끊기" 인데요, 다들 머리론 아실거에요. 재회가 하고 싶다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 1순위가 바로 "연락하기" 라는거.꼭 재회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못 참고 계속 연락을 하게 되면 자신을 더욱더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그나마 남아있던 좋은 감정들도 부정적이게 변해 버리게 된다는 것도 아실거에요. 하지만 정말 쉽지 않죠..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니까 No Contact Rule 이라고 재회의 가능성을 최상으로 높히고, 이별을 좀 더 건강하게 견뎌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전 애인에게 89일동안 어느 방법으로든 연락을 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규칙인데요, 연락을 금하는 그 89일 동안 정신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따르는 프로젝트 입니다. 저의 89일 프로젝트 계획은 이렇습니다.기간: 6.14.2016 ~ 9.10.2016 규칙 1 - 전 남자친구에게 절대 연락하지 않는다 규칙 2 - 4KG 감량 (식이요법 + 요가)규칙 3 - 꾸준한 피부 관리규칙 4 - 스타일에 더 신경 쓴다규칙 5 - 더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변신규칙 6 - 최선을 다해서 일한다규칙 7 - 최선을 다해서 논다규칙 8 -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남녀 무관)규칙 9 - 여행을 간다규칙 10 - 책 5권을 정독한다 이 규칙들은 언제까지나 저에게 맞춘 규칙들이고, 1번 외에는 개인 상황에 좀 더 맞게 수정 하시면 됩니다. 포인트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연애하면서 또는 이별 후에 자기 자신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을 돌아보고 89일 동안 만큼은 자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저는 오늘 부터 89일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했고 앞으로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저의 진행 과정을 여기에 짧게나마 적어볼까 해요. 중간에 계속 흔들릴꺼고, 규칙을 어길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떻게든 끝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저와 뜻이 맞는 분들은 여기에 서로의 일과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도 공유 하면서 함께 이 힘든 시기를 극복 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별 때문에 죽을 만큼 힘들지만 굳이 자신을 망가트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쉽진 않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응원 해주세요!
저와 함께 89일 프로젝트 하실 분 모집해요
헤어지고 나서 가장 힘든게 바로 "연락 끊기" 인데요,
다들 머리론 아실거에요. 재회가 하고 싶다면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 1순위가 바로 "연락하기" 라는거.꼭 재회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못 참고 계속 연락을 하게 되면 자신을 더욱더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그나마 남아있던 좋은 감정들도 부정적이게 변해 버리게 된다는 것도 아실거에요. 하지만 정말 쉽지 않죠..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니까 No Contact Rule 이라고 재회의 가능성을 최상으로 높히고, 이별을 좀 더 건강하게 견뎌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전 애인에게 89일동안 어느 방법으로든 연락을 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규칙인데요, 연락을 금하는 그 89일 동안 정신적으로 또 육체적으로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따르는 프로젝트 입니다.
저의 89일 프로젝트 계획은 이렇습니다.기간: 6.14.2016 ~ 9.10.2016
규칙 1 - 전 남자친구에게 절대 연락하지 않는다 규칙 2 - 4KG 감량 (식이요법 + 요가)규칙 3 - 꾸준한 피부 관리규칙 4 - 스타일에 더 신경 쓴다규칙 5 - 더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변신규칙 6 - 최선을 다해서 일한다규칙 7 - 최선을 다해서 논다규칙 8 -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남녀 무관)규칙 9 - 여행을 간다규칙 10 - 책 5권을 정독한다
이 규칙들은 언제까지나 저에게 맞춘 규칙들이고, 1번 외에는 개인 상황에 좀 더 맞게 수정 하시면 됩니다.
포인트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연애하면서 또는 이별 후에 자기 자신에게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들을 돌아보고 89일 동안 만큼은 자신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저는 오늘 부터 89일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했고 앞으로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저의 진행 과정을 여기에 짧게나마 적어볼까 해요. 중간에 계속 흔들릴꺼고, 규칙을 어길지도 몰라요. 하지만 어떻게든 끝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저와 뜻이 맞는 분들은 여기에 서로의 일과나 프로젝트 진행 과정도 공유 하면서 함께 이 힘든 시기를 극복 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별 때문에 죽을 만큼 힘들지만 굳이 자신을 망가트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쉽진 않겠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응원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