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 2014년11월 말 경.. 단 1시간의 채팅으로인해 잠깐 알게된사람...그저 톡만하고 지내다 하루는 내친구가 술마시고 싶다한다는말에 그사람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고헤어진다음 난 그저 별생각없이 하루놀고 말자 했지만...그사람의 집요한 전화 만나자는 요구난 그때 당시 만나는 사람도없고 그저 심심해서 만났던건데...그사람의 3번만남의끝에 헤어지자는 통보 이건머지?? 그러면서 인생시간낭비하기 싫단다..이건멍미?? 알겠다..그러고 끝... 그리고 일주일후 연락..반복된 헤어짐과 다시만남...그리고 내가 새로이확장시켜 옮긴 사업..또다시 연락온다... 그러며 장사잘되냐 사업잘되냐 바쁘냐 왜?? 그게궁금하지??왜연락오지?? 그러고 만남...이런식으로 헤어지자할거면 시작하지말자는 내말...하지만 무릎꿇고 빌며 그러지않겠다는 약속 그리고 돈요구 시작된다...자신의 사업자금이라며 빌려달라는 빌미로...오토바이2600만원 정도 들여사달라한다..많은다툼 헤어짐 그리고 날달랬다가 화나게도했다가 난 이미 그사람을 사랑했고 사주면 해주면잘하겠다한다...속았다.....그리고 계속 되는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는 요구...그래...결혼하자는데 이사람이마지막 인데...믿자 믿어보자 내가 잘해주면 잘하겠지..최선을 다하자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있겠지... 어리석은 생각....단한번도 배신이란 단어를 모르고살았던...나...지금은그사람은 그사업자금이라는 돈도 유흥비며사치...그리고 또다른여자...에게 사용한 사실...그리고 카지노......난 무얼했나...내가 멍청한.사람..이젠 그사업자금이라고 빌려달랬던 그사업을 팔고 도주한상태..어디가서 찾나...난 그사람에게 뭐였나...하늘엔 먹구름이 잔뜩...내상황도 먹구름이 잔뜩...돈도 돈이지만... 내지난날 세월은 어디로 흘러갔나... 날위해 산것도아닌 그세월...그사람에게 모든것을 올인..그사람은 카지노에 올인...이렇게 안개처럼 사라질거였음... 이렇게 상처를 잔뜩안기고 갈거였음...그냥 그때 내가 도망칠걸....이란 후회 내삶에서 가장큰 시련....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가지고 놀수있단말인가....내가 멍청했다고 내가 모잘랐다고 질책하고 꾸지람을 하더라도....그사기꾼은 사랑의 사기꾼인가...금전적인 사기꾼인가...세월지나 후회하게되겠지... 그때 기억하길바란다....그래도 진심으로 자신에게 올인했었던여자가있었노라고...그여자에게 배신하고 큰상처를 준만큼 그만큼의 고통을 받겠노라고....난 아직도 눈앞이 보이지않을만큼 눈물이 가득하다....내 심장은 멈출것같이 답답하고 내눈은 보이지않을만큼 눈물이 고인다...그사람은 부산을 베회하며 도망을 다니고있을거다...하루빨리 잡혀서 그사람이 무슨말을 내게 할까....어차피...다 거짓말이겠지만. 11
거짓말처럼다가와 거짓말처럼사라지다.
우연한 만남 2014년11월 말 경.. 단 1시간의 채팅으로인해 잠깐 알게된사람...
그저 톡만하고 지내다 하루는 내친구가 술마시고 싶다한다는말에 그사람친구와 함께 즐겁게 놀고
헤어진다음 난 그저 별생각없이 하루놀고 말자 했지만...그사람의 집요한 전화 만나자는 요구
난 그때 당시 만나는 사람도없고 그저 심심해서 만났던건데...
그사람의 3번만남의끝에 헤어지자는 통보 이건머지?? 그러면서 인생시간낭비하기 싫단다..
이건멍미?? 알겠다..그러고 끝... 그리고 일주일후 연락..
반복된 헤어짐과 다시만남...그리고 내가 새로이확장시켜 옮긴 사업..
또다시 연락온다... 그러며 장사잘되냐 사업잘되냐 바쁘냐 왜?? 그게궁금하지??
왜연락오지?? 그러고 만남...이런식으로 헤어지자할거면 시작하지말자는 내말...
하지만 무릎꿇고 빌며 그러지않겠다는 약속 그리고 돈요구 시작된다...
자신의 사업자금이라며 빌려달라는 빌미로...오토바이2600만원 정도 들여사달라한다..
많은다툼 헤어짐 그리고 날달랬다가 화나게도했다가 난 이미 그사람을 사랑했고 사주면 해주면
잘하겠다한다...속았다.....그리고 계속 되는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는 요구...
그래...결혼하자는데 이사람이마지막 인데...믿자 믿어보자 내가 잘해주면 잘하겠지..
최선을 다하자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있겠지... 어리석은 생각....
단한번도 배신이란 단어를 모르고살았던...나...지금은그사람은 그사업자금이라는 돈도 유흥비며
사치...그리고 또다른여자...에게 사용한 사실...그리고 카지노......
난 무얼했나...내가 멍청한.사람..이젠 그사업자금이라고 빌려달랬던 그사업을 팔고 도주한상태..
어디가서 찾나...난 그사람에게 뭐였나...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내상황도 먹구름이 잔뜩...
돈도 돈이지만... 내지난날 세월은 어디로 흘러갔나... 날위해 산것도아닌 그세월...
그사람에게 모든것을 올인..그사람은 카지노에 올인...
이렇게 안개처럼 사라질거였음... 이렇게 상처를 잔뜩안기고 갈거였음...
그냥 그때 내가 도망칠걸....이란 후회 내삶에서 가장큰 시련....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가지고 놀수있단말인가....
내가 멍청했다고 내가 모잘랐다고 질책하고 꾸지람을 하더라도....
그사기꾼은 사랑의 사기꾼인가...금전적인 사기꾼인가...
세월지나 후회하게되겠지... 그때 기억하길바란다....그래도 진심으로 자신에게 올인했었던
여자가있었노라고...
그여자에게 배신하고 큰상처를 준만큼 그만큼의 고통을 받겠노라고....
난 아직도 눈앞이 보이지않을만큼 눈물이 가득하다....
내 심장은 멈출것같이 답답하고 내눈은 보이지않을만큼 눈물이 고인다...
그사람은 부산을 베회하며 도망을 다니고있을거다...
하루빨리 잡혀서 그사람이 무슨말을 내게 할까....어차피...다 거짓말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