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고 있는 평범한 여자입니다^^판 하시는 분들 보면 편하게 음슴체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음슴체 사용하도록 할게요~저는 아직 결혼하지는 않았는데 항상 우결보면서 신혼부부의 꿈을 꾸고 있어용아무래도 결혼을 하면 상상이 깨지겠지만 아직 상상을 깨긴 싫어요 ㅠㅠ근데 하나 고민인게 제가 술집 분위기를 좋아해서 분위기 있는 술집을자주 찾아다니는 편인데 결혼하고 나서도 그럴 수 있을까 고민이 되용 ㅠㅠ저만 그런것 좋아하면 나중에 신랑이 싫어할 수도 있고 안 맞는다고 생각해서헤어지자고 할 수도 있으니깐요 ㅠㅠㅠ저는 술집 분위기가 좋으면 홍대,건대며 왕십리등등 여러군데를 찾아다니는 편인데취미가 이상한가요?? 며칠전에는 뚝섬에 갔다왔어요... 뚝섬으로 술 마시러 간다는 소리를 처음 들어보시겠지만제 취미가 그런거라.. 뚝섬에 쿠마라고 선술집이 있는데 사람들이 분위가 좋다고 추천한다고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 암튼 집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였는데저 처럼 이런 취미를 가진 분들이 있나요?? ㅠㅠ 남자중에는 없겠죠??ㅠㅠ전 심각한 고민이에요..취미를 바꿀까 생각 중일 정도로요ㅠㅠ
맞벌이 부부들은 따로 시간내서 술집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