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동갑 남친과의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
남친은 정말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에 하고 싶은말과 머리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뱉어서 상처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사랑하니까 또 사람이 거짓없이
항상 진실된거니 더 좋은거라 자기 암시를
하며 결혼을 생각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결혼해서 내가 성관계가 그냥 하고 싶지않아서 거부하면
저와의 관계가 틀어 질거라고
막 아프거나 이런 이유가 아니면
섭섭하고 너무하다고 생각할거 같다고
남자는 배출을 주기적으로 해줘야한다고
그러면서 예를 드는데
마치 내가 연락자주 하는게 좋다고 해서 자기가
노력하는것과 이것도 같다고
이게 근데 같은 논리가 적용될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그렇게 우리의 정신적인 관계가
틀어질만큼 육체적인 관계가
중요한건가요?
정상일까요?
남친은 정말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평소에 하고 싶은말과 머리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뱉어서 상처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사랑하니까 또 사람이 거짓없이
항상 진실된거니 더 좋은거라 자기 암시를
하며 결혼을 생각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결혼해서 내가 성관계가 그냥 하고 싶지않아서 거부하면
저와의 관계가 틀어 질거라고
막 아프거나 이런 이유가 아니면
섭섭하고 너무하다고 생각할거 같다고
남자는 배출을 주기적으로 해줘야한다고
그러면서 예를 드는데
마치 내가 연락자주 하는게 좋다고 해서 자기가
노력하는것과 이것도 같다고
이게 근데 같은 논리가 적용될수
있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그렇게 우리의 정신적인 관계가
틀어질만큼 육체적인 관계가
중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