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살짜리 딸내미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자꾸 딸이 이사가자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반 친구가 우리집 24평이라고 놀리고 다닌다네요.. 자기집은 33평이라면서.. 애들끼리 한 말이라지만 저희 딸은 많은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위로할까요..31
우리집 좁다고 친구에게 무시당하는딸..
9살짜리 딸내미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자꾸 딸이 이사가자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반 친구가 우리집 24평이라고 놀리고 다닌다네요..
자기집은 33평이라면서..
애들끼리 한 말이라지만 저희 딸은 많은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위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