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좁다고 친구에게 무시당하는딸..

ㅇㅇ2016.06.14
조회8,381
안녕하세요
9살짜리 딸내미 키우는 엄마입니다
어제부터 자꾸 딸이 이사가자고 하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반 친구가 우리집 24평이라고 놀리고 다닌다네요..
자기집은 33평이라면서..
애들끼리 한 말이라지만 저희 딸은 많은상처를 받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위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