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개월된 아기맘이에요.글재주도 없어서 그냥 음슴체로 쓸게요.불쾌하신분께는 죄송합니다.아기 기침소리가 심상치 않아 아동병원에 갔었음월요일이라 대기가 길어서.. 순번 기다리면서 아가 제 무릎에 안고 있었는데5살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옴아이엄마가 뒤따라 오셨는데신생아니까 다들 너무 작고 아가라..보는분들 이뻐해주심.몇개월이에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있는데여자아이가 울 아기를 신기한 눈으로 쳐다봄.아이엄마왈 아기니까~ 만지면 안돼요. 눈으로만 봐야돼~하고 5초정도 지났나? 눈깜짝할 사이에울애기 이마를 정말 세게 내리침..맞자마자 이마는 빨개지고 울애기 완전 자지러지게 움ㅠㅠ옆에 계셨던 할머니도 에고 우짤꼬 이마가 빨개졌네 아프겠다~하실정도로 세게 맞았음.안아 달래는데 그 5살아이 엄마가 들쳐 매고 화장실쪽으로 가시더니 정말 호되게 혼을 내시고 나한테오심.정말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시는데..뭔가 고마웠음왜냐면우리동네 아동병원은 사람많고 대기길면 그냥 애들 풀어두고폰만지고 계시는맘들 허다함.본인 폰게임, 전화통화 볼일 보시느라 애가 다른애기 해코지하는 줄도 모르고...사과는커녕 모른척 하고 그냥가버리기 일쑤인데..아이는 뭣 모르고 한 행동이라 이해하지만...부모까지도 그 행동에 대해 방관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44
어제 아동병원에서 겪은 일....
아기 기침소리가 심상치 않아 아동병원에 갔었음
월요일이라 대기가 길어서..
순번 기다리면서 아가 제 무릎에 안고 있었는데
5살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옴
아이엄마가 뒤따라 오셨는데
신생아니까 다들 너무 작고 아가라..보는분들 이뻐해주심.
몇개월이에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있는데
여자아이가 울 아기를 신기한 눈으로 쳐다봄.
아이엄마왈 아기니까~ 만지면 안돼요. 눈으로만 봐야돼~
하고 5초정도 지났나? 눈깜짝할 사이에
울애기 이마를 정말 세게 내리침..
맞자마자 이마는 빨개지고 울애기 완전 자지러지게 움ㅠㅠ
옆에 계셨던 할머니도 에고 우짤꼬 이마가 빨개졌네 아프겠다~하실정도로 세게 맞았음.
안아 달래는데 그 5살아이 엄마가 들쳐 매고
화장실쪽으로 가시더니 정말 호되게 혼을 내시고 나한테오심.
정말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시는데..뭔가 고마웠음
왜냐면
우리동네 아동병원은 사람많고 대기길면 그냥 애들 풀어두고
폰만지고 계시는맘들 허다함.
본인 폰게임, 전화통화 볼일 보시느라 애가 다른애기 해코지하는 줄도 모르고...
사과는커녕 모른척 하고 그냥가버리기 일쑤인데..
아이는 뭣 모르고 한 행동이라 이해하지만...
부모까지도 그 행동에 대해 방관하지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