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방산 글로벌경쟁력 20위권 진입!

세상이야기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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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방산 글로벌경쟁력 20위권 진입 !!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이 글로벌 방산 경쟁력 20위권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삼성으로부터 방산계열사를 인수하고 두산dst를 인수한 이후

 

㈜한화, 한화테크윈, 한화탈레스, 한화디펜스 4개사의

총 매출액은 3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세계적으로는 20위권 안이며,

아시아에서는 일본다음인 2위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김승연 회장은 종합 방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KAI를 인수하게 되면 지상을 넘어 항공 방산마저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이 모두 접수하게 되는 것이지요,

 

문제는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의 자금문제와

사회적으로는 하나의 거대기업이 방산부문 독점으로 인한

폐해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요.

 

기업은 사회에 공헌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으며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김승연 회장은 방산중소기업의 참여와 상생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방위산업생태계 조성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며,

 

우수한 방산기술의 개발로 우리나라 방위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한국기업의 위상을 알린다면

한화그룹 내부에서나 사회적으로나 의미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참고한 기사는 파이낸셜 뉴스의 6월 12일자 기사입니다.


한화그룹, 방산업체 인수합병 나서 매출규모 4兆 '종합방산기업' 우뚝


'방산 공룡기업' 부상
작년 한화테크윈/한화탈레스 이어 최근 두산DST 인수.
탄약 등 재래식 무기서 종합 무기체계 생산 역량 강화.
독점 피해 최소화 위해 중소기업과 상생 경영 필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66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