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로된 다리인데 그물로 밑에 해놓은 다리 있잖음 그 거 손잡는 부분을 지탱하던 기둥이 하나 덜렁거리고 있었음 그걸 이눔이 발로 뻥뻥 차더니 기둥을 뽑아버림 ㅡㅡ
아무도 안놀아주니깐 그랬던걸로 보임 나무기둥이 뽑혀서 놀이터 우레탄 바닥에 쿵 하고 떨어졌는데 박혀있던 기둥에 못이 뾰족하게 튀어 나와 있었음 그걸 뽑는걸 본 옆에 꼬마가 '우와 형 힘 짱쌔당' 라고 함 그랬더니 이놈이 우쭐해져선 옆에이던 멀쩡한 기둥도 발로 차기 시작함
곧바로 달려가서 '야 이놈아!! 너지금 위험하게 뭐하는거야 너 이거 동생들이 밟으면 어떡할거야 그리고 멀쩡한건 또 왜뽑아' 라고함 물론 그녀석 엄마는 벤치에서 핸드폰 보느라 정신없음 ..
뽑힌 기둥 가지고 놀이터 공중화장실 뒷편에 던져 놓고 다시 돌아옴
당황스러운건 그녀서이 또 그러고 있었다는거 순간 내면에 나의 자아가 두개로 갈리기 시작함..
저녀석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구나 같이놀아줬더니/그래도 어려서 그런거겠지 아직 초등학생인데 뭐 나도 저랬던적이 있었지?
그녀석이 기둥을 발로 차니까 어린 6살 조카 녀석이 '형아 그러면 안되 못된짓이야' 라고 일침을줌
초딩왈 '넌 뭔데 새X야!!!' 소리를 지름
순간 2개였던 자아가 하나로 겹쳐짐 가서 소리를 지름 '너 뭐하는 짓이야!!! 경찰 부를까? 놀이터 기물파손으로???' 순간 화가나서 경찰이 튀어나옴... 참고로 놀이터에서 3분거리에 지구대가 있음
순간 공중화장실 뒤에 애들 다칠까봐 가져다논 나무기둥을 가져다가 보여주고 싶었지만 말로 함
나:아주머니 아들이 놀이터 기둥을 발로차서 뽑아놔서 제가 화장실 뒤에 가져다 놨어요 애들 다칠까봐
아줌마: 기둥이 원래부터 거기있었는지 누가 어떻게 알아 당신 가져다놓는걸 본적이 없는데! 애 정신적으로 피해주는것도 범죄인거 몰라?!?
그 순간 조카 셋이 울음을 터트림 ㅋㅋㅋ
난 침착하게 그럼 같이 지구대로 가셔서 놀이터 씨씨티비 확인해보시자고 누가 기둥을 뽑아서 누가 뒷처리를했고 그동안 아주머니는 어디서 뭘하고 계셨는지 다나올테니 또박또박 말대답함
참고로 놀이터에 방범 씨씨티비 다 달려서 놀이터 전체가 다찍힘
아줌마 말문 막히더니 나이드립을 치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럼 같이 가자고 하니까 애한테 가자고 하면서 주섬주섬 챙기더니 가버림 근데 더 빡치는건 그 초딩이 가면서 뒤돌아서서 나한테 빠큐를 날림............. ㅋㅋㅋㅋㅋ 이것때문에 3일동안 밤에 화나서 잠을 못자고 있네요
놀이터 초등학생과 엄마
억울한일 있어 글 올립니다.
우선 신체 건장한 24 청년입니다.
조카들과 놀이터에 놀러갔습니다 애기들 3명 이구요 제 조카들은 6살 두명 7살 한명입니다.
지금 부터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우선 요즘 놀이터 가면 아주 가관임 다들 몇번씩 가봤겠지만 초등학생들 노는데 위험하게 노는건 물론이요 입에 __를 물었는지 24인 저조차도 그것들에게 욕을 배웁디다...
우선 조카들도 한창 자라고 있고 위험한 행동들이나 욕같은거 보면 따라하기 망정이기에 주의를 주는편입니다.
동네 놀이터라 아는 애들은 알지만 가끔 모르는 다른동네 애들이 원정을 오기도함
제가 원래 조카들이나 애기들과 잘놀아주고 또 같이 놀아주기를 좋아해서 자주 같이오곤하는데
그런 아이들 있으면 다시 데리고 들어갈 경우도 있음.
그날따라 유독 놀이터가 조용했음 잘됬다 싶어서 조카들과 놀고있었음
그때 다른동네에서 온 초등학교 5학년 정도 되보이는 아이와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옴.
제가봤을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놀러왔다 잠시 같이 나온거로 보였음
조카들하고 저하고 노는게 재밌어 보였는지 어느새 같이 놀게 됨
애들도 형아 오빠하고 잘따라서 저도 같이 놀고 분위기 좋았음 그런데 갑자기 그 초딩녀석이
거친말을 하기 시작함 욕도 하고 처음엔 물론 주의를 줬음 욕하면 안된다고 나쁜거라고
처음엔 안하는가 싶더니 조금만 지나면 또 그러는거임 결정적으로 6살난 조카도 놀다가 넘어졌는데 아 씨X... 그새 따라함 나쁜건 어찌나 빨리 배우던지 가슴이 철렁 해서 그애한테 욕할거면 가서 혼자 놀던가 하라고했음
그러더니 혼자 감 문제는 여기서 부터임
동네 애들이 한둘씩 오기 시작해서 놀이터에 10명 남짓 애들이 있었음 근데 그애가 놀이터에
나무로된 다리인데 그물로 밑에 해놓은 다리 있잖음 그 거 손잡는 부분을 지탱하던 기둥이 하나 덜렁거리고 있었음 그걸 이눔이 발로 뻥뻥 차더니 기둥을 뽑아버림 ㅡㅡ
아무도 안놀아주니깐 그랬던걸로 보임 나무기둥이 뽑혀서 놀이터 우레탄 바닥에 쿵 하고 떨어졌는데 박혀있던 기둥에 못이 뾰족하게 튀어 나와 있었음 그걸 뽑는걸 본 옆에 꼬마가 '우와 형 힘 짱쌔당' 라고 함 그랬더니 이놈이 우쭐해져선 옆에이던 멀쩡한 기둥도 발로 차기 시작함
곧바로 달려가서 '야 이놈아!! 너지금 위험하게 뭐하는거야 너 이거 동생들이 밟으면 어떡할거야 그리고 멀쩡한건 또 왜뽑아' 라고함 물론 그녀석 엄마는 벤치에서 핸드폰 보느라 정신없음 ..
뽑힌 기둥 가지고 놀이터 공중화장실 뒷편에 던져 놓고 다시 돌아옴
당황스러운건 그녀서이 또 그러고 있었다는거 순간 내면에 나의 자아가 두개로 갈리기 시작함..
저녀석이 나를 만만하게 보는구나 같이놀아줬더니/그래도 어려서 그런거겠지 아직 초등학생인데 뭐 나도 저랬던적이 있었지?
그녀석이 기둥을 발로 차니까 어린 6살 조카 녀석이 '형아 그러면 안되 못된짓이야' 라고 일침을줌
초딩왈 '넌 뭔데 새X야!!!' 소리를 지름
순간 2개였던 자아가 하나로 겹쳐짐 가서 소리를 지름 '너 뭐하는 짓이야!!! 경찰 부를까? 놀이터 기물파손으로???' 순간 화가나서 경찰이 튀어나옴... 참고로 놀이터에서 3분거리에 지구대가 있음
그랬더니 금마가 울면서 엄마한테 감
그애 엄마가 나한테 씩씩 거리면서 성큼 성큼 다가오더니 다짜고짜 소리를 지름
'당신 뭔데 우리애한테 소리를 지르고 애를 따돌리냐고! 내가 다 지켜보고이썼어!'
순간 머리속이 하얘짐... 나는 누군가 이아줌마는 누군가 그래도 정신 잡고 반박을함
'아니 아드님이 놀이터를 부수고있잖아요 지켜보셨으면서 왜 안말리셨나요?'
아줌마:부수긴 뭘부서 이사람이 어디서 생트집이야 부서진것도 없는데 애들이 놀다보면 그러면서 노는거지
순간 공중화장실 뒤에 애들 다칠까봐 가져다논 나무기둥을 가져다가 보여주고 싶었지만 말로 함
나:아주머니 아들이 놀이터 기둥을 발로차서 뽑아놔서 제가 화장실 뒤에 가져다 놨어요 애들 다칠까봐
아줌마: 기둥이 원래부터 거기있었는지 누가 어떻게 알아 당신 가져다놓는걸 본적이 없는데! 애 정신적으로 피해주는것도 범죄인거 몰라?!?
그 순간 조카 셋이 울음을 터트림 ㅋㅋㅋ
난 침착하게 그럼 같이 지구대로 가셔서 놀이터 씨씨티비 확인해보시자고 누가 기둥을 뽑아서 누가 뒷처리를했고 그동안 아주머니는 어디서 뭘하고 계셨는지 다나올테니 또박또박 말대답함
참고로 놀이터에 방범 씨씨티비 다 달려서 놀이터 전체가 다찍힘
아줌마 말문 막히더니 나이드립을 치기 시작함 그러더니 그럼 같이 가자고 하니까 애한테 가자고 하면서 주섬주섬 챙기더니 가버림 근데 더 빡치는건 그 초딩이 가면서 뒤돌아서서 나한테 빠큐를 날림............. ㅋㅋㅋㅋㅋ 이것때문에 3일동안 밤에 화나서 잠을 못자고 있네요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합닏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