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저 좀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ㅠㅠ2016.06.14
조회476
저 좀 도와 주세요 지금 너무 흥분해서
잘 쓸지 모르겠는데 오타나도 이해해주세요.

방탈인거 알지만 여기가 가장 많이
사람이 볼거같아서요.. 죄송합니다...

제가 2014년에 4월 경에 핸드폰을 새로 구입해서 쓰고있었는데 액정이 다 깨져버렸습니다.

하지만 학생이였던 저는 그 핸드폰을 고치지 않은채로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러던 2015년 2월에 동생이 핸드폰을 바꿀려고
s* **콤 직영점에 갔습니다.

미성년자인 동생이 핸드폰을 바꾸는것이기 때문에
많은 서류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동생이 핸드폰 바꾸는것이 마무리 될 때쯤

직원분께서 제 핸드폰을 보시고 "너무 많이 깨져있다. 좋은 기종은 아니지만 깨지지 않은 스마트폰으로 기계를 바꿔드리겠다." 라고 제안 하셨습니다.

저는 "바꾸게 되몀 새로 계약을 해야하지않냐. 필요없다. 깨진핸드폰 계약기간 끝나면 바꾸겠다. 아직 위약금이 남아있다. " 라고했습니다. 주신 스마트폰도 별로 좋운기종도 아니였고 저는 그냥 쓰던거 쓰다가 나중에 바꿔야지 위약금도 남았는데 라고 생각했습다.


하지만 직원 분께서는 "아니다. 기존핸드폰 계약도 똑같이 옮겨드리는거다. 그냥 기존핸드폰 계약기간만큼만 쓰시다가 바꾸셔도 된다. 위약금같은거없다. 번호도 이동하고 사진 앨범 .음악 전부 옮겨드리겠다. 깨진 핸드폰 쓰시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그런다." 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아무 조건 없이 그렇게 해주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연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핸드폰기계를 바꿨습니다.

근데 문제는 오늘 터졌습니다.


원래 깨진 핸드폰 계약이 2014년 4월에 한거여서 약정데로라면 2016년 4월인 올해 끝이 난겁니다.


그래서 오늘 6월 14일에 똑같은 직영점에 방문해서 핸드폰을 바꾸로갔습니다.


지금까지 설명읽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야 본문입니다.


제 핸드폰이 내년 2월까지 계약이 걸려있던 것 입니다.

알고보니 저에게 선물이라고 해주신 그 새 스마트폰이 선물이 아닌 그냥 핸드폰을 바꾼 새 계약이 걸려있는 판매를 하신거였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는 설명을 전혀 듣지 못했고 제게는 분명 " 기존핸드폰 계약이 유지되는것이다 나중에 기존핸드폰 계약기간이 지나면 핸드폰 바꾸고싶을때 맘데로 바꾸셔도 된다. 전혀 지장없다." 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 핸드폰은 2017년 2월까지 약정이 걸려있습니다. 저는 전혀 몰랐고요 몰랐기에 당당히 핸드폰 바꾸러 간겁니다.

제가 이러한사실을 직영점에서 이야기하자

거기서 그당시 휴대전화를 바꿔주신 직원과 연결시켜 주셨습니다.


저 - 제가 그때 지금 통화하시는 분한테 핸드폰 기계를 받았어요. 그때 받을 당시에 제가 분명 싫다고 표현했고 쓰고 있던 핸드폰 계약이 남아있다고 말씀까지 드렸는데 "아니다 이 핻드폰은 기존 핸드폰 계약이 이어지는 폰이다 받으셔도 된다. 쓰시다가 기전핸드폰 계약 끝나면 다른 핸드폰으로 바꿔도 위약금없다" 라고 말씀하셔서 받은 기계에 위약금이 걸려있더라고요.


직원- 확인 해보겠다. 확인 해보니 자기는 설명 다드렸다
혹시 그때 매장에 직원이 몇명 있었냐


나 - 매장에 직원 수 까지 어떻게 기억하냐


이런식으로 말이 계속 오갔어요.그러다가 그분이 자기가 아마 고객님 사인 받은게 있을거다 그 종이를 확인해봐라





거기서



저는 더 확신했어요.


그 계약서에 사인이 전혀 제 글씨가 아니였거든요.

진짜 비슷 한것도 아니고 전.혀 전혀 다른 글씨체였어요.

정말로 제가 약간 붓글씨라면 그 사인은 애들글씨? 동글동글한 글씨체였어요.

그래서 다시 통화를 했죠.



저 - 확인했다 전혀 제글씨가 아니다. 정말 처음보는
글씨체다.



직원- 네 네네




저- 저는 정말 그때 당시에 설명을 못들었다.
아니 못들은게 아니라 앞에 말씀드린것 처럼
그냥 써도 되는 핸드폰이라고 들었다.


직원- 네



그리고 계속된 침묵이였습니다.



저- 아무말씀도 안하실거세요? 핸드폰 저 계속 들고
대답 기다려야 해요?


직원- 확인중이잖아요.

(말투가 너무 불쾌한 말투였습니다.)


저- 제가 아무말씀도 안하는데 확인중인지 어떻게
알아요. 저한테 확인중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네네 만 말하고 침묵하셨잖아요.



직원 - 고객님 저랑 싸우자는 거세요?



저 - 싸우자는게 아니라 저한테 설명 안하셨잖아요
침묵하길래 뭐하냐고 물어보는건데
그렇게 대답하시면 어떻게 해요?



이러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다가


직원 - 어제 일도 기억못하는데 일년전 일은 더
기억 못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분이 저한테 그당시 직원이 몇명있는지는 왜 물어보셨나요.... 참나... 너무 불쾌한 상황이 힘들었습니다.


저는 위약금 제가 물고 핸드폰 바꿀 생각 있었습니다.


그냥 그때 죄송했다 설명을 충분히 드리지 못한거같다. 사과드린다. 이렇게만 형식적인 사과만 하셨어도


아 괜찮다 덕분에 저도 그냥 잘 썻다 다음에 이런일 없게 주의해달라 위약금물고 그냥 핸드폰 바꾸겠다. 이렇게 했을텐대....



저는 이분에 이런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보상하라는것이 아닌 더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회사에서 그 직원 분에게 책임을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징계가 되었든 시말서가 되었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지혜로운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 직원분은 현재 다른 곳으로 발령받았지만 아직 그 통신사에 일하는것은 맞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