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남자친구와 273일째 사귀는 19살여자입니다
서로 너무 좋아해서 사귀고 얼마안돼서 남자친구집에서 같이 살고있어요 저희 부모님도 허락하셨고 남자친구 부모님과 같이 지냅니다 저한테 너무잘해주세요
두달전 잠시헤어졌었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한테 제가 많이 맞았었어요 집에서 난리친후 집에서 지내는데 계속 연락이오고 싫다고하면 욕도하고 별욕다들어봤네요 그때 현재는 자주 싸우기는 하지만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몸이 너무 이상해서 임신테스트를 해봤는데 양성반응이 나왔어요... 제가 너무 어리고 나쁜일인건 알지만서도 책임을 질 용기가 안났어요.. 오빠도 계속 지우자 하구요..그래서 병원을 갔습니다 초음파를 보니 아직 5주밖에 안돼서 아가집도 희미하게 보인다네요 그나마 다행이죠.. 그래서 오늘 어머님과오빠와 같이 아이를 지우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자와 토크온이라는걸로 서로 목소리로 얘기하면서 게임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치니까 아뭐이거같고그러냐고 되려 화를 내네요 미안하다는 소리없이 그때부터 말 한마디도 없이 병원을갔네요 차안에서도 혼자 노래들으면서 퍼질러자고 저는 그모습보면서 계속 울고요 병원에가서 수술하기전 입원을 했는데 저는 아파서 잠도 못자는데 이불 배게 가져가서는 바닥에서 혼자 퍼질러자고 그래서 어머님 잠깐 나가셨을때 오빠 나 오늘 니새끼 지우는거야 알아? 이랬더니 그게 내잘못이야? 이러네요 저는 그런뜻으로 얘기한게 아닌데.. 수술끝나고 나서도 오빠는 한마디도없고 핸드폰만 만지고 어머님이 계속 챙겨주셨네요 지금 집왔는데도 한마디없고 또 자네요 어머님은 오빠도 힘들거다 하시는데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병원에서부터 계속 저는 물한잔도 못마셨는데 오빠한테 계속 아가 밥먹을래? 마실거 사줄까? 배고프지? 이러시고 저는 아파서 끙끙앓고 있었네요 서러워서 참.. 그래서 어머니한테 어머니 제발 자식이라고 계속 오빠편만 들지마세요 이랬습니다 어머님은 한숨만 쉬시고 저는 그냥 아이를 지웠다는거에서도 너무 속상하지만 어머님과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서운하네요 너무 욕만 하시지 마시구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저도 저나름대로 어려서 낳아도 아이를 책임못질까봐서 였습니다 핑계같고 변명같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맞나요?
서로 너무 좋아해서 사귀고 얼마안돼서 남자친구집에서 같이 살고있어요 저희 부모님도 허락하셨고 남자친구 부모님과 같이 지냅니다 저한테 너무잘해주세요
두달전 잠시헤어졌었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한테 제가 많이 맞았었어요 집에서 난리친후 집에서 지내는데 계속 연락이오고 싫다고하면 욕도하고 별욕다들어봤네요 그때 현재는 자주 싸우기는 하지만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몸이 너무 이상해서 임신테스트를 해봤는데 양성반응이 나왔어요... 제가 너무 어리고 나쁜일인건 알지만서도 책임을 질 용기가 안났어요.. 오빠도 계속 지우자 하구요..그래서 병원을 갔습니다 초음파를 보니 아직 5주밖에 안돼서 아가집도 희미하게 보인다네요 그나마 다행이죠.. 그래서 오늘 어머님과오빠와 같이 아이를 지우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자와 토크온이라는걸로 서로 목소리로 얘기하면서 게임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치니까 아뭐이거같고그러냐고 되려 화를 내네요 미안하다는 소리없이 그때부터 말 한마디도 없이 병원을갔네요 차안에서도 혼자 노래들으면서 퍼질러자고 저는 그모습보면서 계속 울고요 병원에가서 수술하기전 입원을 했는데 저는 아파서 잠도 못자는데 이불 배게 가져가서는 바닥에서 혼자 퍼질러자고 그래서 어머님 잠깐 나가셨을때 오빠 나 오늘 니새끼 지우는거야 알아? 이랬더니 그게 내잘못이야? 이러네요 저는 그런뜻으로 얘기한게 아닌데.. 수술끝나고 나서도 오빠는 한마디도없고 핸드폰만 만지고 어머님이 계속 챙겨주셨네요 지금 집왔는데도 한마디없고 또 자네요 어머님은 오빠도 힘들거다 하시는데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병원에서부터 계속 저는 물한잔도 못마셨는데 오빠한테 계속 아가 밥먹을래? 마실거 사줄까? 배고프지? 이러시고 저는 아파서 끙끙앓고 있었네요 서러워서 참.. 그래서 어머니한테 어머니 제발 자식이라고 계속 오빠편만 들지마세요 이랬습니다 어머님은 한숨만 쉬시고 저는 그냥 아이를 지웠다는거에서도 너무 속상하지만 어머님과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서운하네요 너무 욕만 하시지 마시구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저도 저나름대로 어려서 낳아도 아이를 책임못질까봐서 였습니다 핑계같고 변명같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