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초반 여자랍니다.전 선자리에서 맨처음 이사람을 알게되엇읍니다첫눈에 반한다는말이..영화나.또는 드라마에서만 나오는일로 생각햇엇고그사람이.저에게로 왓을때..다른건 눈에들어오지않앗고..그사람만보엿읍니다 서로 공감대도 잇엇고...서로 아픔이.잇기에..잘 통햇다고생각햇어요.예전남친이랑 4년동안만낫고..헤어졋지만.한동안 솔로로 생활하다가..20대는 다지나가고 30대초반에서.선을보고..한눈에.반해버렷고..그사람과 넘 가까워졋읍니다...그사람은 연애가 서툴다고햇고...에전에 한번사귄게 전부라고 햇엇고..홀어머니 모셔야 한다고..그말까지햇엇죠전..그사람이.장남이던 홀어머니를 모시야된다는말도..어느정도는 받아드릴려고햇엇죠그정도로..그사람이.내인연이라 생각햇으니까요사귀면서...연락은 거의 내가 하는편이엿고하지만..처음엔좋앗죠..내가.먼저다연락해두 다받아주는그가.좋앗으니까요어느날부터인가..나혼자 게속전화하고..좋아하는것같고..나혼자..바보처럼 그러는것같아서이건아니라고생각해서..전화로..제가 먼저..화를 냇읍니다나만..왜전화해야되..왜나만..바보처럼 좋아하는것같지 그만 하자고..그리고 차단을해버렷죠그오빠는..게속 전화가왓고 .그래서미안해서 차단을 30분정도되서 풀엇어요그의목소리는 울엇는목소리같앗고 나한테 미안하다고..서툴러서그러니까 조금만 조금만너가 이해해주면안되겟냐고...전...그말을 바보처럼 믿엇어요나때문에..점심도 안먹엇다..이런말을하면서..말이죠.그오빠는..밤날씨가.서늘할까바..옷도 나한테 벗어주엇고..맛나는것도.같이먹으러다니구영화도보러다니구..집에늦게가는...날엔..집에일찍가..위험해..이런말도 자상하게..해준남자엿읍니다그런일이 잇고...다시화해를하고...고치겟다고 말한거는 전화를또하지않앗읍니다반복처럼내가먼저 햇구요. 예전남친이랑 넘 행동이.비슷해서...짜증도낫지만그래도 이해할려고..노력햇어요..직장동료들이랑..술먹고잇다고.햇고...내가보고싶다고 말까지햇엇죠.그러면서 미안하다고하고 뽀뽀까지.해준 그엿는데..집에갈때.전화주겟지.하고..기다렷는데..또오지않앗고난.집에와서..혼자.생각을..햇어요그사람은 말로만고친다고 하고 행동은 전혀그렇지않고 변하는모습은 보이지않앗읍니다그래서 전..새벽에 문자를보냇어요..그냥..우리헤어지자고..좋은여자만나라고 그리고 그다음날 .그사람은..문자한통을저에게 보냇어요미안하다.오빠때문에힘들게해서..널붙잡고싶지만..널힘들게할까바..못잡겟다고좋은남자만나서.결혼하라고..그문자를보는순간..끝이구나 라는걸 직감햇고전 문자를..햇어요..수없이..보냇지만.응답한번 없엇고전화를햇더니..차단상태엿어요그사람이 울고불고 한날이..2틀전인데..전화도 차단 문자도 차단이엿어요그런데.......전..내가힘들까바서 이별을 선택한줄알앗읍니다그래서..자기보다.더좋은남자만나길 바라는구나..이렇게생각햇읍니다그런데...선을 중매해준 아주머니에..말이..저에겐..충격적이엿읍니다그남자는..아가씨한테.마음이없다고 말입니다그말을듣는순간..앞이캄캄햇고..그사람이나에게 햇던말들 행동들 ..그럼멀까눈물도 연기엿나..나에게햇던말들..다거짓말이엿나난그것도모르고.그사람한테..문자도 수없이날린내가.넘어리석고..화가낫어요이걸 어떡해..받아드려야하나요난..처음엔.이별을..문자고남긴그가 미웟고 전화도 차단할줄은 상상도못햇어요나한테.눈물까지보이며 미안하다..앞으로 노력할게 그말까지햇던 그사람인데왜..중매아줌마한텐, 내가 마음에없다고 햇을까요이해가안되요아직도 그는 차단중이랍니다
답변부탁드릴게욤..혼자고민하기엔넘힘들어요
전 30대초반 여자랍니다.
전 선자리에서 맨처음 이사람을 알게되엇읍니다
첫눈에 반한다는말이..영화나.또는 드라마에서만 나오는일로 생각햇엇고
그사람이.저에게로 왓을때..다른건 눈에들어오지않앗고..그사람만보엿읍니다
서로 공감대도 잇엇고...서로 아픔이.잇기에..잘 통햇다고생각햇어요.
예전남친이랑 4년동안만낫고..헤어졋지만.한동안 솔로로 생활하다가..
20대는 다지나가고 30대초반에서.선을보고..한눈에.반해버렷고..
그사람과 넘 가까워졋읍니다...
그사람은 연애가 서툴다고햇고...에전에 한번사귄게 전부라고 햇엇고..
홀어머니 모셔야 한다고..그말까지햇엇죠
전..그사람이.장남이던 홀어머니를 모시야된다는말도..어느정도는 받아드릴려고햇엇죠
그정도로..그사람이.내인연이라 생각햇으니까요
사귀면서...연락은 거의 내가 하는편이엿고
하지만..처음엔좋앗죠..내가.먼저다연락해두 다받아주는그가.좋앗으니까요
어느날부터인가..나혼자 게속전화하고..좋아하는것같고..나혼자..바보처럼 그러는것같아서
이건아니라고생각해서..전화로..제가 먼저..화를 냇읍니다
나만..왜전화해야되..왜나만..바보처럼 좋아하는것같지 그만 하자고..그리고 차단을해버렷죠
그오빠는..게속 전화가왓고 .그래서미안해서 차단을 30분정도되서 풀엇어요
그의목소리는 울엇는목소리같앗고 나한테 미안하다고..서툴러서그러니까 조금만 조금만
너가 이해해주면안되겟냐고...전...그말을 바보처럼 믿엇어요
나때문에..점심도 안먹엇다..이런말을하면서..말이죠.
그오빠는..밤날씨가.서늘할까바..옷도 나한테 벗어주엇고..맛나는것도.같이먹으러다니구
영화도보러다니구..집에늦게가는...날엔..집에일찍가..위험해..이런말도 자상하게..해준남자엿읍니다
그런일이 잇고...다시화해를하고...고치겟다고 말한거는 전화를또하지않앗읍니다
반복처럼내가먼저 햇구요. 예전남친이랑 넘 행동이.비슷해서...짜증도낫지만
그래도 이해할려고..노력햇어요..
직장동료들이랑..술먹고잇다고.햇고...내가보고싶다고 말까지햇엇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하고 뽀뽀까지.해준 그엿는데..
집에갈때.전화주겟지.하고..기다렷는데..또오지않앗고
난.집에와서..혼자.생각을..햇어요
그사람은 말로만고친다고 하고 행동은 전혀그렇지않고 변하는모습은 보이지않앗읍니다
그래서 전..새벽에 문자를보냇어요..그냥..우리헤어지자고..좋은여자만나라고
그리고 그다음날 .그사람은..문자한통을저에게 보냇어요
미안하다.오빠때문에힘들게해서..널붙잡고싶지만..널힘들게할까바..못잡겟다고
좋은남자만나서.결혼하라고..
그문자를보는순간..끝이구나 라는걸 직감햇고
전 문자를..햇어요..수없이..보냇지만.응답한번 없엇고
전화를햇더니..차단상태엿어요
그사람이 울고불고 한날이..2틀전인데..전화도 차단 문자도 차단이엿어요
그런데.......
전..내가힘들까바서 이별을 선택한줄알앗읍니다
그래서..자기보다.더좋은남자만나길 바라는구나..이렇게생각햇읍니다
그런데...선을 중매해준 아주머니에..말이..저에겐..충격적이엿읍니다
그남자는..아가씨한테.마음이없다고 말입니다
그말을듣는순간..앞이캄캄햇고..그사람이나에게 햇던말들 행동들 ..그럼멀까
눈물도 연기엿나..나에게햇던말들..다거짓말이엿나
난그것도모르고.그사람한테..문자도 수없이날린내가.넘어리석고..화가낫어요
이걸 어떡해..받아드려야하나요
난..처음엔.이별을..문자고남긴그가 미웟고 전화도 차단할줄은 상상도못햇어요
나한테.눈물까지보이며 미안하다..앞으로 노력할게 그말까지햇던 그사람인데
왜..중매아줌마한텐, 내가 마음에없다고 햇을까요
이해가안되요
아직도 그는 차단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