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삼성세탁기의 불량과 센터의 발암처리과정(워블 WA18F8K6MJL )

ㅈㄴㄱ2016.06.14
조회417

 

 

 

 

 

 

 

 

 

1년2개월전 삼성 통돌이 세탁기를 구입하여

 

경제적 손 실 및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의 병까지 얻은 사람입니다.

어떻게 이런물건이 버젓이 판매되는것인지.. 

 

이런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5&dirId=50104&docId=239950489&qb=7IK87ISx7IS47YOB6riwIO2ZmOu2iA==&enc=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1&pid=S1/bZdoRR10ssZZYi38sssssss8-091313&sid=20mxZrZYHoRkcV7r/VoTcg%3D%3D

위링크의 어떤분도 같은 피해로 억울함을 토로하고 계십니다. (동일모델)

저 글의 댓글주신분들만봐도 이미 이런분들이 한둘이 아님을 예상할수 있게합니다.

 

위의 글에서처럼 정확히 같은 부분이 파손되어 의류나 이불등이 끊임없이 찢어발겨져 나오는대도

기사는 방문하여 세탁기의 이상이 없다라고만 일관하다가

(1년이내 먼지문제, 세탁후 물빠지지않은채 종료된상황, 찢어짐등의이유포함 6-7회 이상접수함)

1년이 지난시점에 와서야 저부분이 파손됨을 발견하였습니다.

사실 이런점도 의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일부러 모른척하다가 1년이 지나서 파손부위를 얘기하는것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더 어이없는건 마지막접수건도 파손부분을 발견하고도 제품에 이상이 없다라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ㅋㅋㅋ

저와함께 파손부분을 보여주며 이런부분때문에 이불이 찢어질수도있지만?? 이상은 아니다 라는 기사의 어이없는 실언 ㅋㅋㅋㅋ

일단 기사측은 보상관련하여는 상담할것이 없고 정황만 센터에 알려놓겠다는 대답만 하고 퇴장

센터엔 "세탁기에 이상없음"이라고 소견을 주시어 나를 두번 어이털리게 만들었습니다.

 

원인도 못찾고 헤메어 그동안 세탁물의 손상이 계속있었음에도 불구

그동안 빨랫감이 손상되고 찢어지는건 손해명함도 못내밀판이었고

사실 새이불사자마자 세탁하는과정에서 찢어짐으로 금전적 손해를 보았고 기타 잡다한 세탁물도

손상이 많았습니다.

양말이나 수건, 속옷등의 피해인데 소소하다 생각하여 넘어간것이 태반입니다.

기타의류등에 대해선 보상얘긴 꺼내지않았지만

새이불건은 너무 억울한 측면이있어-세탁기준을 정확하게 준수하여 세탁함- 보상을 얘기했으나 그때도 씨알도 먹히지않았고

극히 드문일이고 고객님부주의도 아니지만 세탁기의 문제도 아니다라는 궤변으로 마무리되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불제조년월까지 확인해서 새이불이고 첫세탁을 한 상황인것, 이불단품하나만 잘 게어서 넣어둔 정황, 세탁가능하다는 라벨표시등 모두 기사가 확인함 두께조차 평범한 차렴이불 한채였음)

언쟁하기싫어 "잘없는 일이라니 이번엔 제가 그냥 손해보고 말겠습니다" 하고 치웠던 상황이 바로 불과 두어달전 일입니다

다만 흔하지않은일이라고 하셨는데 동일한 상황발생시엔 아무리 세탁기엔 육안상 문제가없어도 불량처리를 해주셔야한다라는 얘기로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다시 그런일이 발생하면 바로 불량처리는 안되고 본과정을 거치긴하여야하지만 고객님이 좀더 유리한 상황이긴 하실것이다라는 기사의 대답은 있었음)

 

그리고 두달이 조금더흐른지금 또 세탁물 찢어발겨짐으로 이번상황이 오게된것입니다

이불빨래를 위해 일부러 용량 큰제품을 구매하였으나

일련의 일들로 겁을먹고 이불빨래도 기피하고

세탁조의 절반이상은 절대 채우지않으며 그냥저냥 세탁기를 사용하고있었고..

마지막건은 방석 단 석장을 넣었던것이

갈기갈기 찢어져나온 상황이었습니다..

이번문제로 기사에게 상황을 보고받은 센터팀장과 통화를 하고 들은답변은 밑도끝도없이

세탁기사용기한이 1년이 지났으니 25%감가상각환불을 하겠다는 얘기를 합니다????

(현재 구매시점 1년2개월상황)

이런 뭐.. 이 무슨 ㅄ같은???!!!

1년이전부터 이상접수를 해왔고 계속 발견못하여 이상없다라고 결론짓고

수차례 피해를 본건 저인데 제가 왜 세탁기값조차 손해를 보고

환불받아야됩니까????

더군다나 저는 1년이전부터 문제제기를 해왔는데 (1년이전에 환불상황 발생시엔 전액환불가능)

왜 마지막 접수기준이 된다는건지????!!!!

 

더 악랄한건 삼성측의 일처리 및 대응행태입니다.

이 문제로 분쟁하며 시간을 끈것만 수주일입니다.

계속 기다려보라라고만 얘기하고 사람을 지치게하여

떨어져나가게 하려는것이 너무나 눈에 보이고

일부러 계속 앵무새같은 답변을하여 자포자기하게 만드려는 의도가 너무나 명백해보였습니다.

제가 어떤 반문을하든 대답은 한가지입니다 "저희는 이렇게밖에 처리해드릴수없습니다"

어떤말을해도요...

세탁도 못하고 손빨래를 하며 수주일이 지나가도록 처리가 되지않고

애타는맘에 제가 연락을해보면 또 원점으로 돌아간뒤 같은말반복!!

저는 수긍못하고 또 첨부터 제입장을 얘기하면 일단 기다려달라 전화주겠다로 마무리한다음

또 수일이 흘러 전화하면 "먼저말씀드린 방법외엔 처리해드릴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을 미치게하고

이제는 돈문제를 떠나서 그동안 정신적스 트레스가 너무나 극심하여 일시적 탈모까지 생기고

세탁기없는 세탁에 대한 스트레스(아기옷까지 있어 세탁기가 절실한상황)와

불분명한 처리상황과 시간의 낭비등으로 우울증까지 오는것같습니다.

 

지금 제가 어거지를 부리는겁니까??

저는 이날까지 살면서 가전으로 인해 a/s접수를 해본일도 없고

기사를 불러본일도 없습니다.

기껏해야 휴대폰오작동이나 파손등으로 삼성서비스센타를 서너번찾은일이 인생의 전부이며

혼수로 샀던 새전자렌지가 간헐적으로 오작동되어 카운트는 되지만 내부가열작동이

되지않는 불량이 있으나 이조차 귀찮아서 전화한번하지않고 쓰고있는 사람입니다.

껐다켜보면 또 작동이 되고하니깐요..


말로만듣던 대기업의 횡포라는것을 이제서야 몸소 체험했고 ..

적당히 마무리짓기엔..너무 멀리와버렸고

제 감정과 이성이 이렇게 쉬 넘어갈 정도의 문제는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언론이든 인터넷이든 해외사이트든 삼성의 이런 행태머리를 고발하고싶습니다.

 

*덧붙이자면 저런류의 불량,

그리고 한두사람이 아니게 발생한 비슷한 문제가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불량입니까

저부분을 일부러 훼손하려고해도 어렵겠습니다.

구조적인 문제임을 인정 하고 처리를 해줘도 모자랄판에

너무도 억울하여 이대로는 못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대응할수있는 조치로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이미 저에겐 보상과 금전적인 문제는 사라진지 오래고 사비를 털어서라도

저들의 횡포에 반기를 들어야겠단 의지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