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즐겨보던 27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한 10여년전(확실히는 기억나지 않음) 있었던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이야기 해볼까 하고 ^^ 오늘은 글쓴이의 입장이 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때의 일입니다. 저는 서울 강남 태생으로(서초동) 어렸을 때부터 외제차를 많이 보고 자랐습니다.ㅋ 지금은 일때문에 지방에서 있지만 당장 우리동내에 가면 5대 중 1대가 외제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외제차가 많죠...(넥서스, 벤츠, BMW, 아우디, 홀덴 등등) 10여년 전에는 지금 같지는 않았어도 몇몇 부자집에서는 BMW 를 타고 댕겼습니다. 일단 BMW 라는 것만으로도 먹어줬죠... 서론이 너무 긴듯~ ㅋ 그냥 패스하고~~ ㅋ 제 친구내 집이 쫌 삽니다. 10여년 전에 얼음이 나오는 냉장고와 각종 게임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때는 그런거 가지고 있는 애들이 흔치 않았습니다.) 차만 3대에 수영장과 농구장까지 딸린 집에서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같이 살던 제 친구 삼촌은 OO무역 사장(그때 당시 꾀 큰 )이었지만 완전 짠돌이었습니다. 티비에서 일본 대기업 오너들이 본인 회사 화장실 직접 청소하고 소형차 끌구 다니고 집도 20평 남짓 되는 집에서 사는 모습을 보고 꽃치셔서 본인도 티코끌구 다니고 솔선수범 하신다고 대걸레 들고 화장실 청소하고 그러실 정도였으니요... 어느날 삼촌이 애마인 티코를 끌고 아침 출근 겸 친구 등교를 시켜주고 있던 중이였답니다. 다른 날과 다름없이 똑같은 코스로 학교를 데려다 주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더랍니다. 놀라서 삼촌이랑 친구랑 나와보니 티코가 반으로 접혀 있더랍니다. 뒤에 따라오던 BMW가 친구 삼촌의 규정속도에 질려 추월할려다가 꼬라박은 거였죠 ㅋ 친구 삼촌은 사고가 나서 그 BMW 타던 놈한테 이렇게 말했답니다. 삼촌 : 아! 운전을 어떻게 하시길래 뒤에서 추돌 사고를 일으키세요! BMW 타던 놈! : 아! 진짜 그러니까 누가 그렇게 천천히 운전하래 ? 차 같지도 않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뭐가 자랑이라고 지랄이래 XX 삼촌 : 뭐요 ? 자전거 ? 내 조카 다치기라도 했음 어쩔라고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앞차 속도에 맞춰서 와야죠... 사람 생명이 달린 문제 인데 이사람 말하는 거 봐~ BMW 타던 놈! : 야! 이런 그지같은 개xx 똥차 끌고 다니는 주제에 말은 잘하네. 삼촌 : 뭐라구요 ? 이런 xxx 야이 xxx 차랑 우리 조카 어떻게할꺼야 ? BMW 타던 놈! : 야! 니 조카한테는 미안하니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 받게 하고 니 똥차는 폐차시켜 새끼야! 삼촌 : 이런 xxx 내차는 어떻게 할꺼냐고! 야이 xxx야~ 그러니까 BMW 타던 놈! 이 하던말...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그랬다는.... 결국 참고 있던 삼촌 분을 못이기고 그 새끼 겁나 두드려 패고 합의 안봐주고 다음날에 프라이드로 새차 뽑 으셨다는 ㅋㅋ
BMW타던 놈!과 있었던 재미있고(?) 황당했던(?) 추억^^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톡을 즐겨보던 27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한 10여년전(확실히는 기억나지 않음) 있었던 재미있는 추억거리를 이야기 해볼까 하고 ^^
오늘은 글쓴이의 입장이 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고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때의 일입니다.
저는 서울 강남 태생으로(서초동) 어렸을 때부터 외제차를 많이 보고 자랐습니다.ㅋ
지금은 일때문에 지방에서 있지만 당장 우리동내에 가면 5대 중 1대가 외제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외제차가 많죠...(넥서스, 벤츠, BMW, 아우디, 홀덴 등등)
10여년 전에는 지금 같지는 않았어도 몇몇 부자집에서는 BMW 를 타고 댕겼습니다.
일단 BMW 라는 것만으로도 먹어줬죠...
서론이 너무 긴듯~ ㅋ 그냥 패스하고~~ ㅋ
제 친구내 집이 쫌 삽니다. 10여년 전에 얼음이 나오는 냉장고와 각종 게임기,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때는 그런거 가지고 있는 애들이 흔치 않았습니다.)
차만 3대에 수영장과 농구장까지 딸린 집에서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같이 살던 제 친구 삼촌은 OO무역 사장(그때 당시 꾀 큰 )이었지만 완전 짠돌이었습니다.
티비에서 일본 대기업 오너들이 본인 회사 화장실 직접 청소하고 소형차 끌구 다니고 집도
20평 남짓 되는 집에서 사는 모습을 보고 꽃치셔서 본인도 티코끌구 다니고 솔선수범 하신다고
대걸레 들고 화장실 청소하고 그러실 정도였으니요...
어느날 삼촌이 애마인 티코를 끌고 아침 출근 겸 친구 등교를 시켜주고 있던 중이였답니다.
다른 날과 다름없이 똑같은 코스로 학교를 데려다 주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더랍니다. 놀라서 삼촌이랑 친구랑 나와보니 티코가 반으로 접혀 있더랍니다. 뒤에 따라오던
BMW가 친구 삼촌의 규정속도에 질려 추월할려다가 꼬라박은 거였죠 ㅋ
친구 삼촌은 사고가 나서 그 BMW 타던 놈한테 이렇게 말했답니다.
삼촌 : 아! 운전을 어떻게 하시길래 뒤에서 추돌 사고를 일으키세요!
BMW 타던 놈! : 아! 진짜 그러니까 누가 그렇게 천천히 운전하래 ? 차 같지도 않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뭐가 자랑이라고 지랄이래 XX
삼촌 : 뭐요 ? 자전거 ? 내 조카 다치기라도 했음 어쩔라고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앞차 속도에 맞춰서 와야죠... 사람 생명이 달린 문제 인데 이사람
말하는 거 봐~
BMW 타던 놈! : 야! 이런 그지같은 개xx 똥차 끌고 다니는 주제에 말은 잘하네.
삼촌 : 뭐라구요 ? 이런 xxx 야이 xxx 차랑 우리 조카 어떻게할꺼야 ?
BMW 타던 놈! : 야! 니 조카한테는 미안하니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 받게 하고 니 똥차는
폐차시켜 새끼야!
삼촌 : 이런 xxx 내차는 어떻게 할꺼냐고! 야이 xxx야~
그러니까 BMW 타던 놈! 이 하던말...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야~ 내가 프라이드 하나 사줄께 개xx야~
그랬다는....
결국 참고 있던 삼촌 분을 못이기고 그 새끼 겁나 두드려 패고 합의 안봐주고
다음날에 프라이드로 새차 뽑 으셨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