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서른 두 해를 살아오면서 냥집사가 될 거라고는 한번도 상상해본적이 없는데 ㅎㅎ 이렇게 판에 우리 이쁜 애기들 이야기도 적게되고 세상은 살아봐야 아는것 같네요ㅎ 먼저 애기들 소개부터 할게요 ㅎ 첫째는 러시안블루 레이 입니다 ㅎ 러블 이름중에 제일 흔한 그 이름 집사의 무성의가 느껴지는 그 이름 털이 회색이니 그레이의 앞글자 그 만 빼고 지은 이름입니다 ㅠ.. 둘째는 코리안숏헤어 별이 입니다 ㅎ 샵에서 데려올때 왼쪽 안구에 탁하게 스크래치가 있어서 그걸보고 지은 이름입니다만.. 샵에서 애들끼리 놀다가 그렇다던 스크래치는 호산구성각막염이라는 거라네요 ; ㅎ 무튼 이렇게 두 아이가 한달 텀으로 저의 품에 오게 되었습니다 ㅎ 레이 어린시절 당장에 캣타워를 장만해주지 못한 집사의 응급처방 해먹입니다 ㅠ 나무스툴에 방석을 걸어주었지요 ㅠ.. 아가들이 자는모습은 사랑입니다 ㅎ 사실 잘 때빼고 찍는사진은 거의 심령사진이 나와요 ^^;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착한 아깽이들과 반려인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옷을 입혀봤어요 ㅎ 레이는 옷을 입고도 얌전히 돌아다니는데 별이는 성격답게 입힌지 십분도 지나지않아 팔한쪽 빼고 결국 허물벗듯 벗어버립니다 ㅎ 이제 몸집이 제법 커져서 의자스툴해먹 으로는 들어가지않아 윈도우 해먹을 설치해주었습니다 ㅎ 레이는 잘올라가는데 아직 별이는 올려줘야 올라가요 ㅎ 이거슨 처음 산책가서 찍은 샷 레이가 타고난 개냥&산책냥입니다 별이는 그저 레이를 쫓아다닐뿐 ㅋㅋ 동영상도 있는데 어찌 올리는지 몰라서 매우 아쉽네요 ㅎ 다음에 더 이쁘고 재미있는 사진으로 찾아올게요 ㅎ1411
도도까칠 편식냥과 똥꼬발랄 식탐냥의 집사이야기
서른 두 해를 살아오면서 냥집사가 될 거라고는
한번도 상상해본적이 없는데 ㅎㅎ
이렇게 판에 우리 이쁜 애기들 이야기도 적게되고
세상은 살아봐야 아는것 같네요ㅎ
먼저 애기들 소개부터 할게요 ㅎ
첫째는 러시안블루 레이 입니다 ㅎ
러블 이름중에 제일 흔한 그 이름
집사의 무성의가 느껴지는 그 이름
털이 회색이니 그레이의 앞글자 그 만 빼고 지은 이름입니다 ㅠ..
둘째는 코리안숏헤어 별이 입니다 ㅎ
샵에서 데려올때 왼쪽 안구에
탁하게 스크래치가 있어서
그걸보고 지은 이름입니다만..
샵에서 애들끼리 놀다가 그렇다던 스크래치는
호산구성각막염이라는 거라네요 ; ㅎ
무튼 이렇게 두 아이가
한달 텀으로 저의 품에 오게 되었습니다 ㅎ
레이 어린시절
당장에 캣타워를 장만해주지 못한
집사의 응급처방 해먹입니다 ㅠ
나무스툴에 방석을 걸어주었지요 ㅠ..
아가들이 자는모습은 사랑입니다 ㅎ
사실 잘 때빼고 찍는사진은 거의 심령사진이 나와요 ^^;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착한 아깽이들과 반려인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옷을 입혀봤어요 ㅎ
레이는 옷을 입고도 얌전히 돌아다니는데
별이는 성격답게 입힌지 십분도 지나지않아
팔한쪽 빼고 결국 허물벗듯 벗어버립니다 ㅎ
이제 몸집이 제법 커져서 의자스툴해먹 으로는 들어가지않아
윈도우 해먹을 설치해주었습니다 ㅎ
레이는 잘올라가는데 아직 별이는 올려줘야 올라가요 ㅎ
이거슨 처음 산책가서 찍은 샷
레이가 타고난 개냥&산책냥입니다
별이는 그저 레이를 쫓아다닐뿐 ㅋㅋ
동영상도 있는데 어찌 올리는지 몰라서 매우 아쉽네요 ㅎ
다음에 더 이쁘고 재미있는 사진으로 찾아올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