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일 청주 가경동에서 새벽세시경 남편이 줄넘기를들고 집앞공원 야산으로 올라가는 겄 을보고 바로 뒤따라 올라갔는데 사람이 보이지 않아 찾던중 바스락거리는 소리가들려 가보니 나무위에 있는겄을보고 내려오라고소리를질렀는데 잘있어 라는 말과 함께뛰어 내렸고 순간적으로 달려들어 남편을 들어올리고 구조대와 아들에게 전화를 걸었고 잠시후 아들 둘 과.친구들세명이 올라왔다 어떻게 도와줄까요 하기에 엄마다리 미끄러지지않게 받치라고하고 다른아이들은 아빠다리 받치라고 했다 그 상태로 조금있다가 구조대원세명이 을라왔고 그중 한명이 받치지말고 내려오라고 했고. 내가 놓고 내려가면 이사람 죽는다 빨리 줄 부터 끊으라고 소리쳤고 그사람 살릴려면 아주머니가 내려와야만 한다고 하기에 몇번실랑이 끝에 내려왔는데 남편은 나무에 데롱데롱 매달려있는데 줄을 끊지않고 어디엔가로 전화를하기에 빨리 줄부터 끊지 않고 어디에 전화를 하느냐고 소리소리 첬다 그사이둘째 아들이 다급한 나머지 나무위로 올라갔는데 또 내1려오라고해 아들이 내려오자 대원중 한명이 올라가 줄을 끊었다 쿵소리와 함께 남편은 바닥에 떨어졌고 대원중 비탈진 곶에서 흉부압박을 두번 정도한것같고 또다른 대원이 여기서 하면 않됀다 평탄한곶으로 옮겨야한다고해서 공원밑으로 내려와 소생술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에서 소생술을하여 심장은 뛰게했는데 뇌는 99%회생불능 상태라고 했다 조금만 일찍왔더라면 뇌사까지는 가지않았을 것이라고했다 .소방서에서 사고현장까지 신호두번 받고도 4분걸리고.현장에서 병원까지 2 분밖에 걸리지않는 거리를 24분이나 걸렸습니다.저는 사고자 형이고 제수씨에게 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황당하고 어이없고 억울해서 제보드립니다.
구조대의 구조미숙으로 뇌사상태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