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쓰겠습니다. 누가 볼까봐...띄어쓰기 등등 개무시 해주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2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너무 자세히 쓰면 좁은 동네에 소문날듯 하여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사장과 이사는 부부 그리고 이사와(사모)와 바람난 과장은 사장 고등 후배의 관계입니다.근데 얼마전까지 개와 고양이 사이였던 둘이 너무 붙어 나닌다 싶더니....저한테...하필 저한테 둘의 불륜짓거리를 걸리고야 말았습니다.저의 직업특성상 다들 퇴근하고 저만 회사에 남아 못다한 일을 마무리하고 가는 일이 많습니다.그런데 저에게 딱 들킨날도 여지없이 저는 잔업을 하고 있었습니다.발달은 프린트와 연결된 메인 피씨가 이사자리라 컴터를 끄지 않고 갔는데 제가 퇴근하려 이사자리로 가서 컴터를 끄던때에....카톡...이 온겁니다... 뜨는데 안 볼 수도 없고..보게 됐죠...그런데 그렇게 깍듯하게 굴던 과장이 이사한테 "자기야 덕분에 잘 먹었어"로 메시지를 보낸겁니다....저는 처음에 장난하는줄 알고..."머야...하면서 (과장이 짠돌이에 정말 자기돈 1도 안쓰는 인간입니다.)지나쳤지만 그 싸~~한 뒤통수의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더군요.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유심히 둘을 관찰했죠... 역시...그렇게 들키고 보려고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과장이 이사를 졸졸 쫓아 다니고 이사가 2층으로 올라가면 살그머니 따라 올라가는 일들이 저에게 보이더군요...그리고 둘이 그렇게 외근을 나갑니다.정말 둘이 하~~나도 관계없는데 같이 나갑니다.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 하고 싶더군요...ㅋㅋㅋㅋ네..제가 그 과장을 정말 싫어 합니다...그래서 회사내에 나이 많으신 반장님께 얘기를 했죠...(말을 말껄...정말 후회합니다.)역시 돌아오는 답은 그냥 모른척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 과장의 행동이 너무 거슬리고, 이사의 파워를 등에 업은양 구는게 너무 꼴보기 싫어지더군요... 횡설수설했네요... 저의 고민은 이렇게 허술하게 저한테도 들키는데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는건 시간문제인것 같고, 더 이상 저 둘의 관계를 두고만 볼 수가 없을 꺼 같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나이는 많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그리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이사가 정말 안되 보였었는데 하필 저런 바람둥이 같은 찌질이 과장하고 바람이나니 답답합니다. 저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좋을까요????? 그냥 모른척 하고 중간 중간 뼈 있는 농담을 하면서 지켜봐야 할까요??? 아님 과장한테건 이사한테건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 해야 할까요?? 저는 이 회사에서 그냥저냥 일하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645
사내 불륜 남여를 알아버렷어요.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누가 볼까봐...
띄어쓰기 등등 개무시 해주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2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너무 자세히 쓰면 좁은 동네에 소문날듯 하여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사장과 이사는 부부 그리고 이사와(사모)와 바람난 과장은 사장 고등 후배의 관계입니다.
근데 얼마전까지 개와 고양이 사이였던 둘이 너무 붙어 나닌다 싶더니....저한테...하필 저한테 둘의 불륜짓거리를 걸리고야 말았습니다.
저의 직업특성상 다들 퇴근하고 저만 회사에 남아 못다한 일을 마무리하고 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딱 들킨날도 여지없이 저는 잔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발달은 프린트와 연결된 메인 피씨가 이사자리라 컴터를 끄지 않고 갔는데 제가 퇴근하려 이사자리로 가서 컴터를 끄던때에....카톡...이 온겁니다... 뜨는데 안 볼 수도 없고..보게 됐죠...
그런데 그렇게 깍듯하게 굴던 과장이 이사한테 "자기야 덕분에 잘 먹었어"로 메시지를 보낸겁니다....
저는 처음에 장난하는줄 알고..."머야...하면서 (과장이 짠돌이에 정말 자기돈 1도 안쓰는 인간입니다.)지나쳤지만 그 싸~~한 뒤통수의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유심히 둘을 관찰했죠...
역시...그렇게 들키고 보려고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과장이 이사를 졸졸 쫓아 다니고 이사가 2층으로 올라가면 살그머니 따라 올라가는 일들이 저에게 보이더군요...
그리고 둘이 그렇게 외근을 나갑니다.
정말 둘이 하~~나도 관계없는데 같이 나갑니다.
정말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 하고 싶더군요...ㅋㅋㅋㅋ
네..제가 그 과장을 정말 싫어 합니다...
그래서 회사내에 나이 많으신 반장님께 얘기를 했죠...(말을 말껄...정말 후회합니다.)
역시 돌아오는 답은 그냥 모른척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이 과장의 행동이 너무 거슬리고, 이사의 파워를 등에 업은양 구는게 너무 꼴보기 싫어지더군요...
횡설수설했네요...
저의 고민은 이렇게 허술하게 저한테도 들키는데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는건 시간문제인것 같고, 더 이상 저 둘의 관계를 두고만 볼 수가 없을 꺼 같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나이는 많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이사가 정말 안되 보였었는데 하필 저런 바람둥이 같은 찌질이 과장하고 바람이나니 답답합니다.
저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좋을까요????? 그냥 모른척 하고 중간 중간 뼈 있는 농담을 하면서 지켜봐야 할까요??? 아님 과장한테건 이사한테건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 해야 할까요?? 저는 이 회사에서 그냥저냥 일하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