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수많은 이별의 아픔을 겪고막 일어나려고 아둥바둥하는 20대 뇨자예요 ㅎㅎ저는 군대에서 있을 때 편지며 선물이며 보내고 헌신하다가두 달 전에 남친이 전역하면서 헌신짝처럼 버려졌네요..3년 사귄 남친이였는데 혼자 끙끙 아파하면서 두 달 가량3킬로 이상이 빠졌어요.. 이렇게 이별의 아픔이 힘든지 첨 알았네요밥도 제대로 못먹고 한 번은 쓰러져서 응급실에 갔더니영양실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살다가 그 새x 때문에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해서오히려 떵떵거리면서 외모를 변화시키기 시작했어요화장법도 찾아보고 옷도 사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지금은 좀 많이 나아진 상태인데 그래도 가끔가다가 생각나긴 해요그냥 다시 만나기는 싫고 한 번 개패주고 싶다는 생각이요 ㅋㅋㅋㅋㅋ 그 애 이후로 남자친구가 꼭 필요한 이유는 잊고 살았는데며칠전에 친구들이랑 뚝섬갔다가 쿠마라는 선술집을 갔는데거기 옆 테이블에서 술드시는 분이 외모상으로 딱 제스타일 인거ㅇ예요 그런데 전 약간 소심해서 그냥 지나가는 잘생긴 사람정도로 생각해야 겠다했는데갑자기 제 테이블에 오더니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그러시는거예요..순간 이게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소리가 딱 들어맞더라구요 지금 카톡하고 있는데 성격도 좋은 것 같고 배려심도 많아서 괜찮더라구요 그 쿠마라는 선술집을 안갔더라면 이렇게 완벽한 사람을 만날 수 없었겠지만한 편으로는 걱정되는게 첨 본 사람한테 번호를 주고 사귀기 까지 할 수 있냐는 건데용 ㅠㅠ주변에서는 그 술집이 마법의 술집이여서 운 좋게 찾아온거다 , 이런 기회는 흔치 않다는소리를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여러분들은 3년 사귄 남친,여친이 있었는데 새로운 시작을번호교환 한 사람이랑 사귈 수 있으세요??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요??
이별의 끝..새로운 시작 해도 될까요??
이렇게 살다가 그 새x 때문에 죽을 수도 있겠구나 해서오히려 떵떵거리면서 외모를 변화시키기 시작했어요화장법도 찾아보고 옷도 사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지금은 좀 많이 나아진 상태인데 그래도 가끔가다가 생각나긴 해요그냥 다시 만나기는 싫고 한 번 개패주고 싶다는 생각이요 ㅋㅋㅋㅋㅋ
그 애 이후로 남자친구가 꼭 필요한 이유는 잊고 살았는데며칠전에 친구들이랑 뚝섬갔다가 쿠마라는 선술집을 갔는데거기 옆 테이블에서 술드시는 분이 외모상으로 딱 제스타일 인거ㅇ예요
그런데 전 약간 소심해서 그냥 지나가는 잘생긴 사람정도로 생각해야 겠다했는데갑자기 제 테이블에 오더니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그러시는거예요..순간 이게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소리가 딱 들어맞더라구요 지금 카톡하고 있는데 성격도 좋은 것 같고 배려심도 많아서 괜찮더라구요
그 쿠마라는 선술집을 안갔더라면 이렇게 완벽한 사람을 만날 수 없었겠지만한 편으로는 걱정되는게 첨 본 사람한테 번호를 주고 사귀기 까지 할 수 있냐는 건데용 ㅠㅠ주변에서는 그 술집이 마법의 술집이여서 운 좋게 찾아온거다 , 이런 기회는 흔치 않다는소리를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여러분들은 3년 사귄 남친,여친이 있었는데 새로운 시작을번호교환 한 사람이랑 사귈 수 있으세요??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