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는 드라이브로 기어를 바꾸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덜커덩 덜커덩 앞으로 가다서다를 반복합니다. 스마트키는 시동이 걸렸다 안걸렸다 그러고, 주행중 덜커덩 하면서 차가 서기도 합니다. 신호 대기 후 출발할 때 시동이 안결리기도 합니다. 갑자기 rpm이 4- 5까지 윙 ~ 하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엑세레이터가 혼자서 달달달달 떨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엑셀을 세게 밟고 고속주행을 하면 엄청 잘 달립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정비소에 가려고 하니 정비소가 많이 없고 멀었습니다. 위험을 느낄때만 가야겠다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내일 내일 하는 안전 불감증으로 안갔습니다. 판매한 직원은 차가 정상이고 의례 있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정비소 갈 필요가 없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정비소 가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은날 결국 차는 더욱 심하게 요동치며 덜커덩 덜커덩 전진했습니다. 무섭고 떨렸지만 영업사원은 내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두달 된 새차가 견인되어 정비소에 끌려가는 과정도 너무 힘겨웠습니다. 삼성 콜센터 직원도 너무 힘들게 하고, 약올리는 것처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며, 견인차는 2시간 반 만에 왔습니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어렵게 집에 왔고, 저를 태워다 준 친구는 밤세워 운전하고 집에 돌아 갔습니다. 꼴딱 세고 운전한 거지요. 친구가 차를 잘 못 사는 바람에...,
정비소에서 토요일 오전 연락이 왔습니다. 주말에 근무 안한다면서 월요일에 연락이 왔고, 고쳤다면서 찾아 가라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140km 거리이고, 고속버스등 대중 교통으로 4시간 거리입니다.
차를 찾아오기 전에 잘 고쳐서 다시는 위험한 일이 안생기고 내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보장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상 징후가 있으면 지금 처럼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장은 못한다고 합니다.
새차를 사고 너무 마음 고생 많이 하고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잘 알아 보고 신차를 주문하고, 신차 주문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유하고자 올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신차 뽑았다고 마냥 좋아하지 마시고 요모조모 잘 따져 보시고, 꼭 정비소 많은 회사 차를 구입하시고, 친절한 영업사원이 아니고 현명한 영업사원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친철함 속에 거짓이 있습니다. 잘 확인 하세요. 만일 처음에 제 이야기를 신중히 듣고 정비소에 입고 했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처음 한달 전에 정비소 가서 정비 받으세요. 두달 이면 늦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차는 2000km 이상 주행해야 문제가 나타납니다.
왜 덜커덩 거리고 요란한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올린거냐면, QM3는 소리가 요란하고 달달거립니다. 그러나 덜커덩덜커덩 하며 가는건 제차만 그렇습니다.
고객만족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르노삼성의 멋진 차 ~~ QM3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뽑은지 두달됐는데 이런 결함이 있어요 그런데 리콜을 안해준다네요
새로 QM3 신차를 뽑았습니다.
이차는 드라이브로 기어를 바꾸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덜커덩 덜커덩 앞으로 가다서다를 반복합니다.
스마트키는 시동이 걸렸다 안걸렸다 그러고, 주행중 덜커덩 하면서 차가 서기도 합니다. 신호 대기 후 출발할 때 시동이 안결리기도 합니다.
갑자기 rpm이 4- 5까지 윙 ~ 하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엑세레이터가 혼자서 달달달달 떨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엑셀을 세게 밟고 고속주행을 하면 엄청 잘 달립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정비소에 가려고 하니 정비소가 많이 없고 멀었습니다.
위험을 느낄때만 가야겠다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내일 내일 하는 안전 불감증으로 안갔습니다.
판매한 직원은 차가 정상이고 의례 있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정비소 갈 필요가 없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정비소 가야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은날 결국 차는 더욱 심하게 요동치며 덜커덩 덜커덩 전진했습니다.
무섭고 떨렸지만 영업사원은 내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두달 된 새차가 견인되어 정비소에 끌려가는 과정도 너무 힘겨웠습니다.
삼성 콜센터 직원도 너무 힘들게 하고, 약올리는 것처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며, 견인차는 2시간 반 만에 왔습니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어렵게 집에 왔고, 저를 태워다 준 친구는 밤세워 운전하고 집에 돌아 갔습니다. 꼴딱 세고 운전한 거지요. 친구가 차를 잘 못 사는 바람에...,
정비소에서 토요일 오전 연락이 왔습니다. 주말에 근무 안한다면서 월요일에 연락이 왔고, 고쳤다면서 찾아 가라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140km 거리이고, 고속버스등 대중 교통으로 4시간 거리입니다.
차를 찾아오기 전에 잘 고쳐서 다시는 위험한 일이 안생기고 내 생명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보장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상 징후가 있으면 지금 처럼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장은 못한다고 합니다.
새차를 사고 너무 마음 고생 많이 하고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은 잘 알아 보고 신차를 주문하고, 신차 주문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유하고자 올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신차 뽑았다고 마냥 좋아하지 마시고 요모조모 잘 따져 보시고,
꼭 정비소 많은 회사 차를 구입하시고,
친절한 영업사원이 아니고 현명한 영업사원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친철함 속에 거짓이 있습니다. 잘 확인 하세요.
만일 처음에 제 이야기를 신중히 듣고 정비소에 입고 했다면 지금 이렇게 고생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처음 한달 전에 정비소 가서 정비 받으세요. 두달 이면 늦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차는 2000km 이상 주행해야 문제가 나타납니다.
왜 덜커덩 거리고 요란한 소리가 나는 동영상을 올린거냐면,
QM3는 소리가 요란하고 달달거립니다. 그러나 덜커덩덜커덩 하며 가는건 제차만 그렇습니다.
고객만족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르노삼성의 멋진 차 ~~
QM3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이차를 정비소에서 무서워서 못 가져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