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어머니가 쓴 자작시
훈이맘
2016.06.15
조회
5,604
올해 71세 엄마는 사회복지관에서
한글공부를 다니시는데
숙제로 시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답니다
넘 웃겨 한참을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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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어머니가 쓴 자작시
올해 71세 엄마는 사회복지관에서
한글공부를 다니시는데
숙제로 시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답니다
넘 웃겨 한참을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