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람과 결혼이 하고 싶었고 그런데 준비되어있는게 너무 없는 남자친구에게 저는 용기를 주거나 힘을 주지 못했고 저의 욕심으로 그사람을 들들볶으면서 힘들게 했어요...
말도 모질게 하고 항상 장난으로 헤어지자고하고 이게 극에 달하니까 남자친구도 결국 이별을 고하더라구요....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제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미안했다고....이런나의모든것을 받아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정말 쉽게생각하고 남자친구를 힘들게했는것 같다고 진심으로 사과를 했어요..남자친구가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하고싶냐고 했을때 저는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생각을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결국은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인 여자인사람입니다.
저는 이제 헤어진지 3주차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항상 선하고 착하고 저에게 모든걸 줄수 있다고 느낀사람이였는데...
저의 주변에서는 남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20대 후반이니까 결혼을 어느정도 생각을 해야되지않겠냐고했는데...
결혼을 하기에는 남자친구는 부족해보인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사람과 결혼이 하고 싶었고 그런데 준비되어있는게 너무 없는 남자친구에게 저는 용기를 주거나 힘을 주지 못했고 저의 욕심으로 그사람을 들들볶으면서 힘들게 했어요...
말도 모질게 하고 항상 장난으로 헤어지자고하고 이게 극에 달하니까 남자친구도 결국 이별을 고하더라구요....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제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미안했다고....이런나의모든것을 받아줄수 있다고 생각하고 정말 쉽게생각하고 남자친구를 힘들게했는것 같다고 진심으로 사과를 했어요..남자친구가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하고싶냐고 했을때 저는 이번에는 남자친구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생각을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해서 기다렸는데 결국은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정말 1주일 내내 울었어요 불면증이라는걸로 모르는 사람인데 잠을 거의 자지 못해요..
이런남자라도 다시 연락이 올까요?
아니면 정말 모질게 마음을 먹고 잊을까요?
사실 저의 마음을 모르겠어요..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