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다.프로그램 개발자 경력이 20년이 넘어뜻이 맞는 동료 2명과 게임을 개발하여 이번에 론칭하게 되었다.아래가 론칭한 사이트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hana.games.alphabilliards 개발 기간은 약 6개월 작년 말에 퇴사를 하였고, 지금까지 계속 개발에만 매달렸다.월 수입이 몇개월이 없고, 계속 지출만 있으니 피가 마른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이런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가셨나요? 궁금합니다.
퇴사 방황 그리고 창업
40대 후반에 자의반 타의반으로 퇴사를 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개발자 경력이 20년이 넘어
뜻이 맞는 동료 2명과 게임을 개발하여 이번에 론칭하게 되었다.
아래가 론칭한 사이트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hana.games.alphabilliards
개발 기간은 약 6개월
작년 말에 퇴사를 하였고, 지금까지 계속 개발에만 매달렸다.
월 수입이 몇개월이 없고, 계속 지출만 있으니 피가 마른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이런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가셨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