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표현 문제입니다.
뭐, 문자로는
제가 먼저 '사랑해' 하면 남친이 '내가 더 사랑해'
남친도 먼저 '잘자♥♥♥♥' 문자로는 달달해요
만나서 잘 지내고 얘기 하다가도,
오늘 다툼 아닌 다툼있었죠.. 헤어지기 전에, 걷다가
제가 장난 좀 쳤어요 '헤어지기 싫다 계속 붙어있고 싶다' 저흰 외박 한적없어요. 집안사정상 여행도 겨우 1박 갔다올 정도 입니다.
그런데 정색을 하면서 '안된다' 계속 안된다고 하길래, 괜히 징징?거렸어요.. 그리고 장난이 계속 안통해서,
'그냥 말로만 이라도 나도 같이있고싶다 라고 말 못해?'
라고 하니까
남친은 '안되는걸 어떡해 된다 하냐' 딱 잘라 말하고 '나 원래 낯간지러워서 그런말 못한다고, 꼭 말로 해야 알아?' 이래서 할말이 없어졌습니다
전 저 말이 싫더라구요.. 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오버랩되고, 헤어진 원인들 대부분 애정이 시들해진 이유때문인데,
결국 다퉜네요.. 집에 바래다주면서 내일 만나기로 한 약속 생각해보고 연락준다하더니, 차 문 닫자마자 바로 출발.. 그리고 30분 후 '나는 잔다' 문자 와서 제가 '잘자'라고 답변했는데, 답장은 없어요..
자신이 변한걸.. 아니 원래 본 모습이 그렇다는걸, 처음부터 알았으면 우리가 만났을까요?
휴.. 애정표현문제 그냥 이렇게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어떡해야 할까요.. 다툰 뒤라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
꼭 말로 해야 아냐는 남친
뭐, 문자로는
제가 먼저 '사랑해' 하면 남친이 '내가 더 사랑해'
남친도 먼저 '잘자♥♥♥♥' 문자로는 달달해요
만나서 잘 지내고 얘기 하다가도,
오늘 다툼 아닌 다툼있었죠.. 헤어지기 전에, 걷다가
제가 장난 좀 쳤어요 '헤어지기 싫다 계속 붙어있고 싶다' 저흰 외박 한적없어요. 집안사정상 여행도 겨우 1박 갔다올 정도 입니다.
그런데 정색을 하면서 '안된다' 계속 안된다고 하길래, 괜히 징징?거렸어요.. 그리고 장난이 계속 안통해서,
'그냥 말로만 이라도 나도 같이있고싶다 라고 말 못해?'
라고 하니까
남친은 '안되는걸 어떡해 된다 하냐' 딱 잘라 말하고 '나 원래 낯간지러워서 그런말 못한다고, 꼭 말로 해야 알아?' 이래서 할말이 없어졌습니다
전 저 말이 싫더라구요.. 전에 만났던 사람들이 오버랩되고, 헤어진 원인들 대부분 애정이 시들해진 이유때문인데,
결국 다퉜네요.. 집에 바래다주면서 내일 만나기로 한 약속 생각해보고 연락준다하더니, 차 문 닫자마자 바로 출발.. 그리고 30분 후 '나는 잔다' 문자 와서 제가 '잘자'라고 답변했는데, 답장은 없어요..
자신이 변한걸.. 아니 원래 본 모습이 그렇다는걸, 처음부터 알았으면 우리가 만났을까요?
휴.. 애정표현문제 그냥 이렇게 넘어가야할까요?? 아니면 어떡해야 할까요.. 다툰 뒤라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