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11시경 '러O'에서 주는 '홍보해O'라는 뱃지를 받기위해 찾아가서 '더 컴포O'라는 버블바 를 구매하였는데, 남자 직원분이 그걸 받기 위해서 팔로우를 해야한다길래 팔로우만 하실줄 알았더니 멋대로 남의 게시물에 자기 일하고 있는 직장을 해시태그 하네요. 전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었는데 저녁에 보니 적혀있더라구요. 알게 됬을때 기분도 꿀꿀하고. 제가 좀 예민한걸수도 있지만, 기분이 좀 그렇네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