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합니다.
화성의 ㅎㅅ대학교 근처에 사는 키 180정도의 까무잡잡한 피부에
어깨가 넓고 M*M 커다란 백팩을 잘 메고 다닙니다.
여름엔 페도라, 선글라스를 즐겨 씁니다.
강아지를 키우고(흰색 말티즈) 파충류를 키우며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에서
친목 도모를 합니다.
남자라서 군 이라고 썼을 뿐 나이와 상관없이 호칭붙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숨겨져 있는 이 사람의 본성까지 알아버린 사람으로써
또다른 상처받을 여성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며....
지금 그사람 옆에 있는 그 여성분에게 이 글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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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추가) 성폭행은 없다던 화성사는 K군의 진실 !!
하지만 꼭 알려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30세 K군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화성에 사는 키 180정도 되는 K야,
아, 너 강아지도 키우지 ! 흰색 말티즈.
나랑 싸우면 강아지 정모 모임 카페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이랑
번호교환하면서 같이 동네에서 산책하자고
엄청 젠틀한 척 추파던지더라 ^^
그새 또 여친이 생겼구나 ^^
나랑 사귈 때 했던 아직도 생각나는 그 충격적인 말 잊을 수 없다.
성폭행사건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대뜸 니가 그러더라.
-성폭행이라는건 없어. 여자도 좋으니까 벌어져서 하는건데 그게 어떻게 성폭행이야?
라고 말이야.
그게 말이야 방구야?
나도 등신 머저리 같지만 저런 말 못들은 척 하고 그냥 네가 좋아서
계속 만났는데
사후피임약까지 먹이면서 한말이 가관이더라?
나는 너랑 결혼할걸로 철썩같이 믿고 실제로도 그런 얘기도 했었던 관계인데 우리는?
-이거 내 룸메형들도 여친들 다먹여봤는데 괜찮아, 별 이상 없는거야.
나는 혹시 몰라서 부작용 걱정하는데 넌 그런소리나 지껄이더라??
화나면 주먹으로 여기저기 때리고, 심지어 나한테도 손을 올리던데..?
너한테 맞아서 생긴 멍때매 여름인데 옷 입기 불편하다고 해도
니가 맞을짓을 했다던 더러운놈.
지금 사귀는 여친도 너의 멘탈이 그런거 알고있니?
근데 넌 여친이랑 우리가 함께 갔던 곳에서 나랑 맞췄던 커플바지 입고 찍은 사진을
프사로 해놓고 자랑질이더라?
그 여자친구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새 여친 사귀고 여친이랑 싸우면 나한테 연락오고
헤어지고 연락오고..
널 바보처럼 사랑해주던
등신 머저리같은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그러니?
니가 연락하면 내가 쪼르르 맘 돌아설 줄 알았겠지.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아직까지도 네 트라우마때매 남자 못믿겠어.
화성에 사는 어깨 넓은 까무잡잡한 30세 K군.
파충류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는 K군.
넌 행복할 자격 없다.
어린나이에 너같은걸 믿고 너만 바라보고 했던 내 모습이 너무 가엽다.
넌 죽을 때까지 행복하지 마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