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남자입니다. 150일된 여자친구가있는데 제가 친구들을 소개시켜줄때마다실수를 많이 하더라구요 한번은 제 친한 동생이 "난 일반인같은 평범한 여자를 좋아해"라고했더니제 여자친구가 "나 완전 일반인인데"라고 대답을 했구요 한번은 제 절친을 보여줬더니 그의 담배가 다떨어졌는데여친이하는말이 "나 아빠가 담배 한보루 사오셔서 많은데" 라고 어필을하더라구요 그뿐만아니라 회사아는 형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심지어 그 형들한테 자기는 저랑 결혼생각없다 질린다. 님들이나 결혼빨리하세요이러면서. 다 처음 본사람들인데 실수를 늘 해요..
여자친구를 못소개시켜주겠어요....
150일된 여자친구가있는데 제가 친구들을 소개시켜줄때마다실수를 많이 하더라구요
한번은 제 친한 동생이 "난 일반인같은 평범한 여자를 좋아해"라고했더니제 여자친구가 "나 완전 일반인인데"라고 대답을 했구요
한번은 제 절친을 보여줬더니 그의 담배가 다떨어졌는데여친이하는말이 "나 아빠가 담배 한보루 사오셔서 많은데" 라고 어필을하더라구요
그뿐만아니라 회사아는 형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심지어 그 형들한테 자기는 저랑 결혼생각없다 질린다. 님들이나 결혼빨리하세요이러면서.
다 처음 본사람들인데 실수를 늘 해요..
어떡하죠? 저 여친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