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뒷북을 치기를 잘한다
남들이 다 물고 뜯고 한 다음 튀어 나와서
혼자 꿀잼인냥 자아도취해서 떡밥을 던지는데
반응이 썰렁 하면 모니터를 향해
레이져를 쏘다가 울분을 못이겨 책상에 엎드려
이마치기를 쾅 쾅 쾅 하다가
아... 난 웃길수 있어! 웃길수 있다구! 난 벅초 뚜벅초야!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정신을 차린후
또 어? 뭐지? 무슨 떡밥이야....?
개그의 욕심에 벅초는 또 머리를 쥐어 짜내어
뒤늦게 또 시동을 걸고 자 그럼 이제
내 차롄가 억지스러운 드립으로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다가 역시나 무플과 무반응에
실망을 하고 빛속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진다
내가 바라본 뚜벅초
남들이 다 물고 뜯고 한 다음 튀어 나와서
혼자 꿀잼인냥 자아도취해서 떡밥을 던지는데
반응이 썰렁 하면 모니터를 향해
레이져를 쏘다가 울분을 못이겨 책상에 엎드려
이마치기를 쾅 쾅 쾅 하다가
아... 난 웃길수 있어! 웃길수 있다구! 난 벅초 뚜벅초야!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정신을 차린후
또 어? 뭐지? 무슨 떡밥이야....?
개그의 욕심에 벅초는 또 머리를 쥐어 짜내어
뒤늦게 또 시동을 걸고 자 그럼 이제
내 차롄가 억지스러운 드립으로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다가 역시나 무플과 무반응에
실망을 하고 빛속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