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억울하여 어디 호소할곳 찾다가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로 3년 전에 아웃도어 의류 완사입 으로 진행 하는 사업을 했습니다남편과 이혼후 혼자서 딸아이 데리고 열심히 한푼두푼 모아 모자라는 돈은 지인에 도움을 받아어렵게 사업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회가 여자나이 50 이 되면 거의 퇴직을 종용당하는 분위기로 나이 먹어서까지 누구 눈치 안보고 능력이 되는 날까지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에 많은 부담이 되었지만 어렵게 내 사업을 시작 하여 최선을 다하여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하지만 올해 4월 중순 7억이란 거액을 부도를 맞았습니다여기저기 지인돈과 금융권 대출및 그동안 덜입고 덜먹고 한푼두푼 모아둔 전 재산까지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 앉게 되는 신세가 되었고 채권자 에서 채무자로 엄청난 빚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7억을 부도낸 회사는 현재 법정관리 회생 인가 절차를 밝고 있는 중으로 현재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저 법정관리 과정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하며아무런 잘못없이 이러한 현실을 고스란히 받아 들여야 만 하는 현실에 절망감을 느끼고여태 살아온 인생이 한순간 산산이 조각이 나는 상황에서 어느곳에서 도움을 받을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와 엄청난 스트레스로 건강까지 잃어가고 있습니다과연 법정관리는 어느 한기업을 위해 수많은 관련 업체 고통은 무시해도 되는것인지그들의 손실은 과연 어느 누가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줄수 있는것인지 매일 밤 마다 억울하고 또 억울하여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여태 힘겹게 성실히 50년을 살아온 세월이 한순간 부서져 내리고 있습니다 청화대 국민고에 민원을 제기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그저 형식적인 답변뿐..이렇게 억울한 법이 또 있는지요? 이런법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런 법은 누굴 위한 법인가요? 영세한 개인 사업자는 법인이 아니라서 법정관리 신청도 못하고결국 개인파산 아니면 개인회생 방법밖에 없다네요파산도 회생도 원치 않고 그런 인생은 더더욱이 살고 싶지 않은데 어느 한기업으로 인하여원치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야 만 한다는 사실에 그저 무기력 만 느낍니다정말 죽고만 싶네요, 혹시 좋은 해결방안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억울한 사연
정말 너무 억울하여 어디 호소할곳 찾다가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개인 사업자로 3년 전에 아웃도어 의류 완사입 으로 진행 하는 사업을 했습니다
남편과 이혼후 혼자서 딸아이 데리고 열심히 한푼두푼 모아 모자라는 돈은 지인에 도움을 받아
어렵게 사업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회가 여자나이 50 이 되면 거의 퇴직을 종용당하는 분위기로 나이 먹어서까지
누구 눈치 안보고 능력이 되는 날까지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에 많은 부담이 되었지만
어렵게 내 사업을 시작 하여 최선을 다하여 사업을 운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4월 중순 7억이란 거액을 부도를 맞았습니다
여기저기 지인돈과 금융권 대출및 그동안 덜입고 덜먹고 한푼두푼 모아둔 전 재산까지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 앉게 되는 신세가 되었고 채권자 에서 채무자로 엄청난 빚을 떠안게
되었습니다
7억을 부도낸 회사는 현재 법정관리 회생 인가 절차를 밝고 있는 중으로 현재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그저 법정관리 과정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하며
아무런 잘못없이 이러한 현실을 고스란히 받아 들여야 만 하는 현실에 절망감을 느끼고
여태 살아온 인생이 한순간 산산이 조각이 나는 상황에서 어느곳에서 도움을 받을수 없다는 사실에 분노와 엄청난 스트레스로 건강까지 잃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법정관리는 어느 한기업을 위해 수많은 관련 업체 고통은 무시해도 되는것인지
그들의 손실은 과연 어느 누가 책임을 지고 해결을 해줄수 있는것인지
매일 밤 마다 억울하고 또 억울하여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여태 힘겹게 성실히 50년을 살아온 세월이 한순간 부서져 내리고 있습니다
청화대 국민고에 민원을 제기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그저 형식적인 답변뿐..
이렇게 억울한 법이 또 있는지요? 이런법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이런 법은 누굴 위한 법인가요? 영세한 개인 사업자는 법인이 아니라서 법정관리 신청도 못하고
결국 개인파산 아니면 개인회생 방법밖에 없다네요
파산도 회생도 원치 않고 그런 인생은 더더욱이 살고 싶지 않은데 어느 한기업으로 인하여
원치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야 만 한다는 사실에 그저 무기력 만 느낍니다
정말 죽고만 싶네요, 혹시 좋은 해결방안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