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통제 안할거면 집밖으로 왜나와요?

ㄱㄱ2016.06.16
조회18,789







오늘 남친 가게에 온 맘충들 이야기 듣고 놀랐어요 완전
애들을 통제못하는게 아니고 할생각이없는것 같은데
통제 안할거면 식당같은곳 왜오는거에요 대체?

애들이 액자떨어트리고 다니면 미안하단말은 못할망정
왜 액자를 이런데 놔뒀냐고 욕하고
진짜 가지가지 하는듯


애들을 통제 못하는건 둘째치고 안하는건 너무하지않나요
이글보고 식당방문하셨던 맘충분들 꼭 뜨끔하세요
남친 안쓰러워죽겠네 진짜

댓글 8

반대봐라오래 전

Bestㅋㅋㅋㅋ반대봐라 맘충들 총출동한듯

ㅇㅇㅇ오래 전

Best맘충 글 올라오는거보면 신기함..진짜 저런사람이 있나? 이런생각이 듬..내가어릴때는 파리채로 발바닥맞아가면서 컷음.. 당연히 공공장소에서는 시끄럽게 떠들면 안된다고 배우고 컷는데...요즘 부모들은 그런거 안가르치나요? 저런 무개념 애기엄마들은 물론 소수의 애기엄마들이겠죠? 휴...난 저러지말아야지.

맘충박멸오래 전

맘충박멸

힘내요오래 전

요즘 무개념 맘충 많습니다. 노키즈존이 괜히 느는게 아니에요.

참나오래 전

이제 이런글 하도많이 봐서 애랑 맘자만 봐도 짜증이 치민다. 내가가게사장이라면 지금 저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남의집 액자를 떨어뜨렸으면 미안한게 먼저 아닌가요?죄송한데 돈 돌려드릴테니깐 애들데리고 나가주셨음 좋겠어요.

ㅇㅇ오래 전

맘충들 반대오지구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반대봐라오래 전

ㅋㅋㅋㅋ반대봐라 맘충들 총출동한듯

푸허헐오래 전

난 그렇게 생각한다 이게 남자가 군복입는거랑 좀 비슷한데 말이야 남자도 평생시에는 멀쩡하다가도 예비군갈때 군복입으면 왠지 껄렁해지고 길다닥에 침뱉어지고 여자도 멀쩡한 여자였는데 애 낳고 자신도 모르게 변하나봐

ㅇㅇㅇ오래 전

맘충 글 올라오는거보면 신기함..진짜 저런사람이 있나? 이런생각이 듬..내가어릴때는 파리채로 발바닥맞아가면서 컷음.. 당연히 공공장소에서는 시끄럽게 떠들면 안된다고 배우고 컷는데...요즘 부모들은 그런거 안가르치나요? 저런 무개념 애기엄마들은 물론 소수의 애기엄마들이겠죠? 휴...난 저러지말아야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ㄱㄱ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