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선택의 속터지는 상황
친구2016.06.16
조회23,989
댓글 8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대학 간판 때문에 3수 하신 분 ---------- http://pann.nate.com/talk/331995981
미챠오래 전
서남대 의대에 붙었어도 서남대 간다.. 의대 못해도 세후 연봉 1억 2천씩 꽂히는데.. 아무리 의대 포화되고 망했다고 해도 진짜 월 500은 세금 제외 하고도 받는다..
ㅇ오래 전
근데 자기가 하고 싶은게 있어서 고대 간거 가지고 뭐라 하는 것도 웃김. 나도 경영과와 패디과 붙어서 패디과 옴. 패션하고 싶거든. 먹고살고 그런거 중요하단 사람도 있지만 직업도 난 중요하기에 내가 좋아하는 길을 들어선건데 의대 안갔다고 뭐라하는것도 웃긴것 같음. 저사람도 그렇든 공부해서 선택의 폭 넓혀놓고 미래생각해서 내 행복 찾아 선택한 길에 디스하는게 비정상이지. 그리고 의대는....ㅋㅋ들어가는것도 물론 빡시지만 들어가는것보다 그안에서 경쟁이 압살당하는 수준임...생각없이 가다가 UN김정훈 처럼 서울대 의대 자퇴하고 자기꿈찾아 연예게 들어가는 애들 한둘이 아님
ㅇㅇ오래 전
왘ㅋ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대학 간판 때문에 3수 하신 분 ---------- http://pann.nate.com/talk/33199598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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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래 전
암만그래도 네임벨류가있는데 흐규..
ㅇㅇ오래 전
무조건 의대가라는 분위기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무조건 의대 의대ㅋㅋㅋㅋㅋ 의사 안맞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인생을 하기싫은거 하고 살고싶나?
ㅇㅇ오래 전
의대는 지방 잡대도 의대임. 의대버리고 고대고르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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