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 카이까 생각난다..ㅋㅋㅋ.. 내 친구 예전에...학교앞에서 자취했는데.. 옆방이랑 칸막이 벽을...퍈넬벽체 두꺼운 거로 해놔서.. 약간만 귀 기울이면 옆방 소리 다 들리거든??? 어느날 옆방놈이..여친델고 왔는지..ㅋㅋㅋ 뒷 이야기는... 상상에~ 후후훗~ 암튼....나랑 내 친구는... 오묘~~~한 소리 들릴 때마다... 판넬벽을...발로 쾅쾅쾅!! 찼음.. 그럼 잠깐 조용해졌다가.. 또~ ㅋㅋㅋ 그냥 그렇다고~그렇게 오묘~~한 소리를 계속 듣고 있자니기분도 묘~~~해지더라..ㅋㅋ그런데 그 친구도 그랬었는지 아랫도리가 묵직하더라고"성호야 우리도 한번 해보자.."이람서 바지를 내리더라고~~ㅋㅋ그래서 나는 친구의 _좐슨빌 소세지를 입에 물고뒷 이야기는...호모나 섹상에~게 이뭐람~후후훗~
방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