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원룸이 긴-복도가 아닌,
층마다 3-4가구씩 있는 좁은 원룸? 입니다.
ㄷ자 형태에 가운데 계단 있어요
혼자 자취를 오래 했는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네요 .
전 원룸 꼭대기 층에 살고, 같은층에도 2가구
더삽니다.
문제는 바로 밑에층 사람들이에요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저희층 올라오는 계단에서 당연하게
흡연하고 있더라구요
심할때는 하루종일 ? 8-9번은 오는데
자기들 집도 아니고 , 자기들 층 계단도 아니구요
담배피고 지들 몸만 쏙 들어가요
분명 그앞에 경고문 무시하고
피우는 거겠죠ㅡㅡ ㅋ
담배냄새가 쉽게 빠지는것도 아니고
저희 기준에서는
그 계단 가운데 보다 위층에 있는거있니
담배냄새가 위로 올라오기에
무조건 99프로 저희집 창문에 다들어옵니다
닫혀있어도 들어오구요 .
이런 더운날 창문도 못열고
겨울 부터 쭉 그랬어요
자고 있는데
갑자기 담배냄새 때문에 깼구요 .
관리하시는 분이 태도도 별거 아니라는듯이
하시구여 .
밑에층 계단 창문에 자기들이 뱉어놓은 가래들이
흥건 합니다 ㅡㅡ
진짜 제발 계단에서 피우시지마세요
어디서든 제발 피해 주면서
피지 마셨으면 하네요
흡연자들 고충? 이런식이면
이해할 필요도 없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