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생활이 너무 힘드네요.
친구랑 쫌 다퉛는데 그래도 그 무리는 저랑 그렇게 친한 편도 아니고 같이 노는 애들이 아니라서 딱히 신경은 안쓰여요. 걔들은 다 괜찮아요. 다 괜찮은데
저랑 5년동안 같이 생활한 친구가 잇어요. 그만큼 믿고 의지해왓던 친구이기도 하고 저도 그친구가 힘들엇을때 옆에 같이 잇어줫어요. 근데 제가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그러는 거일지는 모르겟지만 가 친구의 행동이 달라졋어요.
평소에는 늘 제 곁에 잇던 애가 어느순간부터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은근슬쩍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고.무엇보다도 저랑 대화하는 수가 훨씬 줄엇어요. 화가 나기보다는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저는 그친구가 제일 힘이 될꺼라고 생각햇는데 오히려 제가 눈치를 보고잇어요. 이제 내가 싫어졋나 아니면 이제 내가 필요가 없어졋나...
이상황을 어떻게 잘 극복해나가야하는거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잠도 잘 안와요..
제 얘기 쫌 들어줄래요?
친구랑 쫌 다퉛는데 그래도 그 무리는 저랑 그렇게 친한 편도 아니고 같이 노는 애들이 아니라서 딱히 신경은 안쓰여요. 걔들은 다 괜찮아요. 다 괜찮은데
저랑 5년동안 같이 생활한 친구가 잇어요. 그만큼 믿고 의지해왓던 친구이기도 하고 저도 그친구가 힘들엇을때 옆에 같이 잇어줫어요. 근데 제가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그러는 거일지는 모르겟지만 가 친구의 행동이 달라졋어요.
평소에는 늘 제 곁에 잇던 애가 어느순간부터 저를 피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은근슬쩍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고.무엇보다도 저랑 대화하는 수가 훨씬 줄엇어요. 화가 나기보다는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저는 그친구가 제일 힘이 될꺼라고 생각햇는데 오히려 제가 눈치를 보고잇어요. 이제 내가 싫어졋나 아니면 이제 내가 필요가 없어졋나...
이상황을 어떻게 잘 극복해나가야하는거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잠도 잘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