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에 2년조금 넘게 만났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길에 잠깐서있던 제게 길을 물어보는거처럼 그러다가 제가 가려는데 이런 멘트를 날리더군요. 평소에 저같았으면 그냥 무야 미친으흥~ 이러면서 갔을텐데.. 그날따라 왜그랬는지 번호알려주고있는나.. 허허... 하여튼이렇게 가볍게 알게 됬고 처음 연락올때는 별로 맘에 안들고 양아치같고 이상한사람같아서 근데 전화번호는 왜알려줬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피하고 이랬죠.. 거기다가 뭐 자기가 여자친구가있는데 헤어지고올테니깐 받아달라는? 어찌이런 어이없는말을? 참 어디서 나오는자신감인지..ㅡㅡ 이랬죠 참 비호감에 도끼병에 뭐이런 사람이다있나했죠. 그런데 얼마뒤에 까지도 계속 연락을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인가... 기분도 않좋고 그냥 그러던날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어요..왜그랬으까 ㅡㅡ 밥이나먹자고 그래서 집앞으로 그사람이 데리러왔어요.. 처음 봤던거하고는 달리 좀 갠찬은사람같았어요.. 잘챙겨주고...양아치같았는데..이상한데 나갈꺼같은이미지에... 그랬는데... 역시 사람은 겉모습하고는 다르더라고요 그냥 꾸미는걸 좀 좋아하는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을 좋아하게됬어요.. 저는 살면서 제가 이렇게까지 깊은 사랑을 할줄은생각도 못했어요... 그사람은 정말 잘해줬어요,, 처음엔 제가막 일부러 쉽게보이지않으려고 틱틱거리고 막이랬는데 점점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정말행복했어요.. 그런데 조금이상했어요,, 여자의직감그런거... 그렇게 행복한나날을보내던 어느날인가... 우리사귄지 한달정도가 되가고있었어요... 그사람이 한말이있다면서 새벽에 찾아왔어요... 전왠지 그이상한 내직감이 맞을꺼같았어요... 고개를 숙이면서 말을하더라고요 나어떤말해도 자기를 사랑한다면 기다려달라고... 알고보니...전에 사귀는여자를 정리를 못해왔던거예요. 눈물이 마구쏟아져내렸어요.. 어쩜 이런일이있는지... 그러면서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하더라고요.. 다정리하고 온다면서 한달만 ...자기믿고 기다려달라고... 정말 황당하고 미웠어요,, 5년이나 만났던 여자를 정리하고오겠다니... 다신 못볼거라고 생각했어요... 보기도싫었지만... 이미 사랑하게 됬는데..이런감은 첨이었는데..자꾸만 좋아지는데... 이런 날벼락같은소리가어디있는지... 둘이 울면서 하여튼 기다리겠다고 하고 그사람을 보내야했습니다.. 너무나 힘든시간들이었어요.. 연락도할수없고 보고싶어서 맨날울고.. 올지않올지도 모를사람을 바보같이기다리면서 심장이터지도록 울면서도울었어요 그렇게 사람이 보고싶을수도 있구나.. 이러면서 .. 그리고 보름쯤인가지난뒤에 그사람이 술에 취해서 찾아왔어요.. 니가보고싶어서 도저히 참을수가없었다면서.. 도울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고 그다음날 오빠는 얼굴에 상처를 입고 나타나서는 다정리했다고.. 기다려줘서고맙다면서,... 이렇게 힘들게 사랑하게 된거니깐 우리 변하지말고 오래오래 사랑하자면서.. 그렇게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그사람의 부모님을 만나기전까지는요... 그냥조금 산다는얘긴들었고... 사업을하신다고 두분다... 이런저런 이야기는조금 들었어요... 약속이정해저서 그사람어머니가 보내주신옷을 입고 부모님을만나러 호텔뷔페로갔어요.. 장소또한 저를 약간더 주눅들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보고 전 무너져내렸어요.. 정말 무슨 영화에나나올듯한 외모와 다른사람들은 안보이고 그분들만 눈에보일정도였어요.. 거기에 전또 기가죽었어요. 어머니는 전에 오빠가 만난 사람을 맘에 들어하셨나봐요... 저땜에 헤어진거라는거 알고 게셨고 좀 좋지않게 보시는것같았어요.. 참 별세계 사람들같았어요... 저와는 어울리지않는 자리였죠... 내가살아온거완 정반대의.... 전 집으로돌아와서 하염없이 울었어요... 왜오빠는 나와 이렇게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걸까... 왠지 우리관계가 순탄치않을꺼란생각이 들었어요... 역시나 우린서로 사랑했지만... 저의 자격지심은 날이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왜돈많은 사람만나서 결혼해서 팔짜핀다는거... 그런얘기 그건 정말 독한사람이이나 가능한걸까요,... 저는 정말 나에게 맞지않고 틀린환경에 정말 숨이 막혔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나 할머니는 저를 예뻐해주시고 잘챙겨주셨어요.. 그런데 제성격이 워낙 내성적이어서... 정말 애교부리고 가식적이라도 그런게 좋은데 그런걸 할수가없었어요... 제가 그사람과 일하게 되면서 더많은것이 변하게 되었어요... 일에 양은많고 그사람과 지내는 시간이줄고... 힘들고 지처서.. 점점 모든것에 의욕을 잃어갔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 사는환경의 차이.. 우리둘의 관계의 흔들림...결혼에대한 불안감.. 정말 사랑하는데... 이런것들에 점점 사랑한다는 감정은 묻혀버리고 있었어요... 점점... 난짜증내고 우린싸우는 횟수가 잦아지고... 점점 함께있는게 불편해지고... 너무나 힘이들었어요... 내가 힘이든걸 그사람은 모르고.... 잘해주는건 여전했지만 점점외러워지는내마음 만큼은 모르고있었어요. 그러던어느날 ... 어떤일을계기로 저는 결심을 했어요... 헤어지자고 말을했습니다... 장난으로도 한번해보지않았던말...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때당시우린 서로에대해 많이 지처있었어요... 헤어지자고 말하니 오빠는화를내고 너왜그러냐면서...화내고 우린또다투고 결국 그렇게 헤어지게됬어요.. 참 우습죠 그렇게 사랑했는데 끝은 참쉽더라고요.. 정말 사랑했는데.. 첨얼마간은.. 아무렇지않은거같았어요. 2년동안 하지못했던것들도 친구들과의만남그런거 그래헤어지길잘했어 나완너무 맞지 않는사람이었어 이렇게 생각하고 지냈죠... 그런데 점점 그사람이 잘해준거만 기억나고 같이갔던곳에가게되면 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너무 보고싶고... 이렇게 하려고 헤어진걸까 생각도 하게되고 그사람을 잊을수가없었어요... 너무 ㄱ ㅚ로웠어요.. 가슴이뻥 뚫린것같은건 무었을해도 체울수가없었어요,,,, 결국 술에빠지고 하루도 술을 안먹으면 잠도 잘수없을만큼 망가져가고있었어요... 그런제가 안쓰러운지 친구들은 나이트도 데려가고 소개칭도 하게하고... 그래도...웃고 있어도 여전히 가슴은 아팠어요... 아무리해도 체워지지않은빈자리는...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을 잊으려고 다른사람들도만나보았지만... 결국 그사람전에 만났던 사람들처럼 마음을 쉽게 열수가 없었어요... 자꾸 오빠와 비교하게되고.. 저는 그렇게 몇달을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러면서 없던 술버릇도 생기고 먹지도 못하는소주를 마시게되고.. 정말 내가 왜이렇게 사나했지만 그렇지않고는 이겨낼수가없었어요,,, 그사람에대한그리움... 견뎌낼자신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소개팅을 하게됫어요.. 둘이만나는게 그래서 전동생을데리고 나갈테니친구를 데리고나오라고 하고 그렇게 만나게됬어요.. 우린만났는데 동생 소개해주기로한 사람은 나오질않았어요.. 이번에도 전맘에 들지않았어요... 남은 한명이 자꾸늦어지는것도 기분이 나빴고 자꾸 자기가아는장소로가자고 하는것도 참맘에 들지않았어요,... 그래도 그사람이 원하는장소로 셋이서옮기게됫고 여전히 그친구라는사람은 오질않고 있었어요 . 참 매너도 없구나 자기친구가 잘생겼다는 소개팅남 말도 웃기고 ㅡㅡ 하튼 그대단한친구가 도착했지요... 헉.. 뭐저런사람이ㅡㅡ 날라리다.... 이런인상 볼엔사탕둘개를 물고있는 날나리? 겉모습에 아주 정성을 드리시고 머리도 아주 정성스런? 참... 동생은 얼굴에썩소를... 뭐하튼 그냥 맘편히먹고 그냥 술이나먹자 하는맘에 편하게 있었어요.. 근데 참 날나리친구는 희한한성격인거같더라고요 여자울리는게 특기에다가 뭐어이없는하튼.. 자기가잘난줄아는거같아서 막 쏘아대기시작 했죠.. 어쩌구저쩌구 하튼 그렇게 시간을보내고 집으로가려는데 한잔더하자는 그래서 미안하다고하고 택시를 타고 집에왓습니다... 전 그날만났던 소개팅남 친구와 만나게 됬어요.만나다보니 저도 맘이 끌리게 되었고그래서 사귀게되었어요. 무서워요...전... 또 상처받으면 어쩌죠... 그게 두렵습니다.. 사랑하게 됬는데 상처받게 되면 죽을꺼같을거란생각이 들고... 안그래도 약간의 우울증증상이있는데.... 그리고 전 지금 거의 중독같이 술을먹고있어요 전에 만낫던사람과헤어지고 나서 술없이 잠을 못자서 먹게된술때문에 지금 저는 안먹고는 못버틸만큼 중독이된거같아요... 안먹으려고 마니 노력하는데...그게 쉽지가않아요... 그리고 지금만나게 된 그사람 때문에 상처받을까봐 이런생각하면서 도우울헤하면서 술을먹고... 더한건 이제 술을먹고 심한말도하고 그러나봐요... 전기억이안나는데... 지금만나는사람한테 제가 고집부리면서 심한말을하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나봐요.. 상처받을까봐 두려운게 그래서 자꾸술만먹으면 헤어지자고 그러는거같은데... 지금만나는사람은 자꾸 왜그러냐고 내가너사랑하는데 너 술만먹으면 자꾸헤어지자고해서 너술먹으면 무서워서 연락하기싫다고그래요... 자꾸그런소리좀하지말라고 왜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정말자기랑헤어지고싶어서그런소리하는거냐고... 솔직히.. 지금만나는사람이 좀 여자들이 많이따르고 그래요. 여자가먼저 사귀자고 그러고 그런거때문에 더불안하고그래요.. 이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해서 나를 만나나? 아님장난한번치려고 그러는거아닌가. 이런생각땜에 더불안해요. 정말 이사람이 다른여자한테 정말 못되게하거든요... 같이 있으면 민망할만큼 못되게해요... 한마디로 사가지없는건방진남자?이런사람이거든요.근데 오히려 그게 여자들한테는 매력으로 느끼는건지..오ㅐㄴ여자들이 달라붙는건지.. 저한테까지 싸가지없으면 안만나는데 저한테는 잘해줘요..전에만났던사람보다더 나를이해하고 잘챙겨주고그래요.. 제주위사람들도 잘챙겨주고.. 그래서 나한테 장난치는건 아닌거같은데... 아직얼마만나지 않았는데... 자꾸불안해서.... 더힘들어지기전에 헤어져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힘드네요... 더해보지도 않고 이런맘 먹는게 웃기긴하지만... 무섭습니다 남자한테 상처받는게 얼마나힘든지 알기때문에... 어떻게해야하는지.. 더맘이가기전에 헤어져야할까요... 좋아는하는데 심각하게 고려중이예요... 그냥 믿고 사랑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마음더깊어지기전에...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이번에도 상처받으면 전이제 어떻게 될지도모르겠네요... 어쩌면좋을까요....ㅠㅠ
사랑은사랑으로 치료되는거라는데 전사랑을 쉽게믿을수가없게됬어요.
저는 얼마전에 2년조금 넘게 만났던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길에 잠깐서있던 제게 길을 물어보는거처럼 그러다가 제가 가려는데 이런 멘트를 날리더군요.
평소에 저같았으면 그냥 무야 미친으흥~ 이러면서 갔을텐데.. 그날따라 왜그랬는지 번호알려주고있는나.. 허허...
하여튼이렇게 가볍게 알게 됬고 처음 연락올때는 별로 맘에 안들고 양아치같고 이상한사람같아서 근데 전화번호는 왜알려줬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피하고 이랬죠..
거기다가 뭐 자기가 여자친구가있는데 헤어지고올테니깐 받아달라는? 어찌이런 어이없는말을? 참 어디서 나오는자신감인지..ㅡㅡ 이랬죠
참 비호감에 도끼병에 뭐이런 사람이다있나했죠.
그런데 얼마뒤에 까지도 계속 연락을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인가... 기분도 않좋고 그냥 그러던날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어요..왜그랬으까 ㅡㅡ
밥이나먹자고 그래서 집앞으로 그사람이 데리러왔어요..
처음 봤던거하고는 달리 좀 갠찬은사람같았어요.. 잘챙겨주고...양아치같았는데..이상한데 나갈꺼같은이미지에... 그랬는데...
역시 사람은 겉모습하고는 다르더라고요 그냥 꾸미는걸 좀 좋아하는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을 좋아하게됬어요..
저는 살면서 제가 이렇게까지 깊은 사랑을 할줄은생각도 못했어요...
그사람은 정말 잘해줬어요,, 처음엔 제가막 일부러 쉽게보이지않으려고 틱틱거리고 막이랬는데 점점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정말행복했어요..
그런데 조금이상했어요,,
여자의직감그런거...
그렇게 행복한나날을보내던 어느날인가...
우리사귄지 한달정도가 되가고있었어요...
그사람이 한말이있다면서 새벽에 찾아왔어요...
전왠지 그이상한 내직감이 맞을꺼같았어요...
고개를 숙이면서 말을하더라고요 나어떤말해도 자기를 사랑한다면 기다려달라고...
알고보니...전에 사귀는여자를 정리를 못해왔던거예요.
눈물이 마구쏟아져내렸어요..
어쩜 이런일이있는지... 그러면서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하더라고요.. 다정리하고 온다면서 한달만 ...자기믿고 기다려달라고... 정말 황당하고 미웠어요,, 5년이나 만났던 여자를 정리하고오겠다니... 다신 못볼거라고 생각했어요... 보기도싫었지만... 이미 사랑하게 됬는데..이런감은 첨이었는데..자꾸만 좋아지는데... 이런 날벼락같은소리가어디있는지...
둘이 울면서 하여튼 기다리겠다고 하고 그사람을 보내야했습니다..
너무나 힘든시간들이었어요.. 연락도할수없고 보고싶어서 맨날울고..
올지않올지도 모를사람을 바보같이기다리면서 심장이터지도록 울면서도울었어요 그렇게 사람이 보고싶을수도 있구나.. 이러면서 ..
그리고 보름쯤인가지난뒤에 그사람이 술에 취해서 찾아왔어요..
니가보고싶어서 도저히 참을수가없었다면서.. 도울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고 그다음날 오빠는 얼굴에 상처를 입고 나타나서는 다정리했다고..
기다려줘서고맙다면서,... 이렇게 힘들게 사랑하게 된거니깐 우리 변하지말고 오래오래 사랑하자면서..
그렇게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그사람의 부모님을 만나기전까지는요...
그냥조금 산다는얘긴들었고... 사업을하신다고 두분다...
이런저런 이야기는조금 들었어요...
약속이정해저서 그사람어머니가 보내주신옷을 입고 부모님을만나러 호텔뷔페로갔어요..
장소또한 저를 약간더 주눅들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보고 전 무너져내렸어요..
정말 무슨 영화에나나올듯한 외모와 다른사람들은 안보이고 그분들만 눈에보일정도였어요..
거기에 전또 기가죽었어요.
어머니는 전에 오빠가 만난 사람을 맘에 들어하셨나봐요...
저땜에 헤어진거라는거 알고 게셨고 좀 좋지않게 보시는것같았어요..
참 별세계 사람들같았어요... 저와는 어울리지않는 자리였죠...
내가살아온거완 정반대의....
전 집으로돌아와서 하염없이 울었어요...
왜오빠는 나와 이렇게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걸까...
왠지 우리관계가 순탄치않을꺼란생각이 들었어요...
역시나 우린서로 사랑했지만... 저의 자격지심은 날이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왜돈많은 사람만나서 결혼해서 팔짜핀다는거...
그런얘기 그건 정말 독한사람이이나 가능한걸까요,...
저는 정말 나에게 맞지않고 틀린환경에 정말 숨이 막혔습니다..
그래도 어머니나 할머니는 저를 예뻐해주시고 잘챙겨주셨어요..
그런데 제성격이 워낙 내성적이어서... 정말 애교부리고 가식적이라도 그런게 좋은데 그런걸 할수가없었어요...
제가 그사람과 일하게 되면서 더많은것이 변하게 되었어요...
일에 양은많고 그사람과 지내는 시간이줄고...
힘들고 지처서.. 점점 모든것에 의욕을 잃어갔습니다...
부모님과의 관계 사는환경의 차이.. 우리둘의 관계의 흔들림...결혼에대한 불안감..
정말 사랑하는데... 이런것들에 점점 사랑한다는 감정은 묻혀버리고 있었어요...
점점... 난짜증내고 우린싸우는 횟수가 잦아지고...
점점 함께있는게 불편해지고... 너무나 힘이들었어요...
내가 힘이든걸 그사람은 모르고....
잘해주는건 여전했지만 점점외러워지는내마음 만큼은 모르고있었어요.
그러던어느날 ... 어떤일을계기로 저는 결심을 했어요...
헤어지자고 말을했습니다...
장난으로도 한번해보지않았던말...
그렇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때당시우린 서로에대해 많이 지처있었어요...
헤어지자고 말하니 오빠는화를내고 너왜그러냐면서...화내고 우린또다투고 결국 그렇게 헤어지게됬어요.. 참 우습죠 그렇게 사랑했는데 끝은 참쉽더라고요..
정말 사랑했는데..
첨얼마간은.. 아무렇지않은거같았어요. 2년동안 하지못했던것들도 친구들과의만남그런거 그래헤어지길잘했어 나완너무 맞지 않는사람이었어 이렇게 생각하고 지냈죠...
그런데 점점 그사람이 잘해준거만 기억나고 같이갔던곳에가게되면 생각나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너무 보고싶고...
이렇게 하려고 헤어진걸까 생각도 하게되고 그사람을 잊을수가없었어요...
너무 ㄱ ㅚ로웠어요.. 가슴이뻥 뚫린것같은건 무었을해도 체울수가없었어요,,,,
결국 술에빠지고 하루도 술을 안먹으면 잠도 잘수없을만큼 망가져가고있었어요...
그런제가 안쓰러운지 친구들은 나이트도 데려가고 소개칭도 하게하고...
그래도...웃고 있어도 여전히 가슴은 아팠어요...
아무리해도 체워지지않은빈자리는...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사람을 잊으려고 다른사람들도만나보았지만...
결국 그사람전에 만났던 사람들처럼 마음을 쉽게 열수가 없었어요...
자꾸 오빠와 비교하게되고..
저는 그렇게 몇달을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러면서 없던 술버릇도 생기고 먹지도 못하는소주를 마시게되고..
정말 내가 왜이렇게 사나했지만 그렇지않고는 이겨낼수가없었어요,,, 그사람에대한그리움... 견뎌낼자신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소개팅을 하게됫어요..
둘이만나는게 그래서 전동생을데리고 나갈테니친구를 데리고나오라고 하고 그렇게 만나게됬어요..
우린만났는데 동생 소개해주기로한 사람은 나오질않았어요..
이번에도 전맘에 들지않았어요... 남은 한명이 자꾸늦어지는것도 기분이 나빴고 자꾸 자기가아는장소로가자고 하는것도 참맘에 들지않았어요,...
그래도 그사람이 원하는장소로 셋이서옮기게됫고 여전히 그친구라는사람은 오질않고 있었어요 .
참 매너도 없구나 자기친구가 잘생겼다는 소개팅남 말도 웃기고 ㅡㅡ
하튼 그대단한친구가 도착했지요... 헉..
뭐저런사람이ㅡㅡ 날라리다.... 이런인상 볼엔사탕둘개를 물고있는 날나리?
겉모습에 아주 정성을 드리시고 머리도 아주 정성스런? 참...
동생은 얼굴에썩소를...
뭐하튼 그냥 맘편히먹고 그냥 술이나먹자 하는맘에 편하게 있었어요..
근데 참 날나리친구는 희한한성격인거같더라고요 여자울리는게 특기에다가 뭐어이없는하튼..
자기가잘난줄아는거같아서 막 쏘아대기시작 했죠.. 어쩌구저쩌구 하튼 그렇게 시간을보내고 집으로가려는데 한잔더하자는 그래서 미안하다고하고 택시를 타고 집에왓습니다...
전 그날만났던 소개팅남 친구와 만나게 됬어요.만나다보니 저도 맘이 끌리게 되었고그래서 사귀게되었어요.
무서워요...전... 또 상처받으면 어쩌죠...
그게 두렵습니다.. 사랑하게 됬는데 상처받게 되면 죽을꺼같을거란생각이 들고...
안그래도 약간의 우울증증상이있는데....
그리고 전 지금 거의 중독같이 술을먹고있어요 전에 만낫던사람과헤어지고 나서 술없이 잠을 못자서 먹게된술때문에 지금 저는 안먹고는 못버틸만큼 중독이된거같아요...
안먹으려고 마니 노력하는데...그게 쉽지가않아요...
그리고 지금만나게 된 그사람 때문에 상처받을까봐 이런생각하면서 도우울헤하면서 술을먹고...
더한건 이제 술을먹고 심한말도하고 그러나봐요...
전기억이안나는데... 지금만나는사람한테 제가 고집부리면서 심한말을하고..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나봐요..
상처받을까봐 두려운게 그래서 자꾸술만먹으면 헤어지자고 그러는거같은데...
지금만나는사람은 자꾸 왜그러냐고 내가너사랑하는데
너 술만먹으면 자꾸헤어지자고해서 너술먹으면 무서워서 연락하기싫다고그래요...
자꾸그런소리좀하지말라고 왜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정말자기랑헤어지고싶어서그런소리하는거냐고...
솔직히.. 지금만나는사람이 좀 여자들이 많이따르고 그래요.
여자가먼저 사귀자고 그러고 그런거때문에 더불안하고그래요..
이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해서 나를 만나나? 아님장난한번치려고 그러는거아닌가.
이런생각땜에 더불안해요.
정말 이사람이 다른여자한테 정말 못되게하거든요...
같이 있으면 민망할만큼 못되게해요... 한마디로 사가지없는건방진남자?이런사람이거든요.근데 오히려 그게 여자들한테는 매력으로 느끼는건지..오ㅐㄴ여자들이 달라붙는건지..
저한테까지 싸가지없으면 안만나는데 저한테는 잘해줘요..전에만났던사람보다더 나를이해하고 잘챙겨주고그래요.. 제주위사람들도 잘챙겨주고..
그래서 나한테 장난치는건 아닌거같은데...
아직얼마만나지 않았는데... 자꾸불안해서.... 더힘들어지기전에 헤어져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힘드네요...
더해보지도 않고 이런맘 먹는게 웃기긴하지만... 무섭습니다 남자한테 상처받는게 얼마나힘든지 알기때문에...
어떻게해야하는지..
더맘이가기전에 헤어져야할까요...
좋아는하는데 심각하게 고려중이예요...
그냥 믿고 사랑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마음더깊어지기전에... 헤어져야하는걸까요..
이번에도 상처받으면 전이제 어떻게 될지도모르겠네요...
어쩌면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