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자취생의 편의점 삼시세끼 JPG.

도치마치2016.06.17
조회255,320

 

내가 먹은 편의점 삼시세끼 인증샷 찍어봄.

 

 

 

아침은 가볍게 삶은 계란 2개 (1500원) 에 삼각김밥 1개 (800원)
아침식대 : 총 2,300원

 

 

 

 

11시쯤 배가 출출해서 간식으로 먹은 메추리알 (1200원)

 

 

 

 

점심은 알차게 편의점 도시락
밥심으로 버텨야 하기에 4500원 갓종원 도시락으로 먹었음

 

 

 

저녁은 컵라면 (1050원) 에 줄김밥 (1700원)
저녁식대 총 2,750원

 

총 하루 나의 식대는 10.750원~

 

 

매일같이 편의점에 들락날락하는데 매일같이 하루식대로 편의점에서 만원정도는 쓰는거 같음.

편의점에서 끼니 자주 해결하는 사람들을 위해
편의점 상품권 모으는 방법 공유하겠음.

 

 

 

 

친구가 보내준 편의점습격사건으로 세븐일레븐3천원권 받음.
세븐일레븐 씨유 지에스 중 한가지는 신규에게 무조건 주는데
난 세븐일레븐 당첨됨.
이건 조만간 도시락으로 바꿔먹을 예정임.

 

 

 

 

 

bc카드에서 하는건데
클립에서 bc카드 스탬프 멤버쉽 무료 발급 받아 5천원이상 결제하면 스탬프 1개씩 적립해줌.
7월말까지 스탬프 7개 모으면 gs25 3천원 모바일쿠폰 주고있음.

 

5천원 이상이니깐 요령껏 구입하길... 난 스탬프 하루만에 두번적립함.
발급만 해두면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적립이 되니 편함.


생각보다 금방 모일거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간혹 커피숍에서 주는 쿠폰처럼 편의점도 그런 쿠폰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상! 이왕가는거 편의점도 현명하게 가셈
 

 

 

댓글 40

ㅇㅇ오래 전

Best광고네

기절오래 전

Best개꿀~

ㅇㅇ오래 전

Best한달 30만원 정도 식비면 쌀 사고 반찬같은거 시장에서 싸게사면 절반으로 줄이겠다. 뭐 알더라도 귀찮아서 사먹겠지만

ㅇㅈㄹ오래 전

참... 한심하다 얘.... 그렇게 귀찮으면 그냘 굶어.. 씹기귀찮아서 밥은왜먹니

오래 전

나중에..병원비..얼마나올까..걱정해야할듯. 어떻게..삼시세끼를..다..사먹냐...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돈이 없다기보단 요리하기가 귀찮아서 요샌 편의점 엄청 자주 가게됨 ㅠㅠ

0오래 전

백종원 도시락 저거 겁나 맛있었음 완전 기대이상

안녕뽀로로야오래 전

하루 만원이면 자취생으로써 과소비지 쌀 5킬오 만원짜리 하나면 한달먹는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최저 시급 6030원 유신 독재 살인마의 삼남매 누구 밑에서 일 해 본적도 없는데 재력가 아들은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31995981 ------------- 박근혜 재산의 모태는 '남에게 공짜로 받은 것' 여전히 석연찮은 재산 형성과정 전두환에게 받은 6억 · 무상증여 받은 성북동 자택이 종잣돈 성북동 자택 증여세까지 "믿고 맡겼다" 안철수 후보 비난, 박근혜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497 ------------- 박근혜 일가. 친인척 재산 총계 : 약 1조 3,000억원박근혜 영향하의 강탈재산 포함시 : 약 4조원박근혜 일가 소유 및 강탈재산 부동산 580만㎡(여의도의 2배) http://www.nocutnews.co.kr/news/4294450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박 회장은 1989년부터 2002년까지 6번이나 마약투약으로 적발돼 구치소와 치료시설을 들락거렸고, 2002년 10회 이상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로 5번째로 구속됐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08827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 /

더덜이오래 전

일단 광고니까 패스하긴 하는데 돈 아낄라고 저렇게 먹다가는 암 걸려 고통스럽게 죽는다. 편의점 음식에 방부제를 비롯한 화학제품이 얼마나 많이.들어가는데 ㅡㅡ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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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 뭐임ㅋㅋㅋㅋ 나도 몇년후엔 저렇게 먹을수있어서 짠하게 보고 있었는데 광고였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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